메뉴 건너뛰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투쟁/이슈

  1. 14Sep
    by 철폐연대
    2020/09/14 by 철폐연대

    [질라라비/202009] 작은 사업장 노동자 권리 찾기에 나서자 / 임용현

  2. 12Sep
    by 철폐연대
    2020/09/12 by 철폐연대

    [기자회견문] 대법원도 인정했다 기간제교사 노동조합 인정하라!

  3. 11Sep
    by 철폐연대
    2020/09/11 by 철폐연대

    [질라라비/202009] 김용균법 있어도 여전한 위험의 외주화, 삼표시멘트 하청노동자 사망사고 / 김진영

  4. 10Sep
    by 철폐연대
    2020/09/10 by 철폐연대

    [질라라비/202009] 아직 끝나지 않은 서울대병원 비정규직 투쟁 / 김진경

  5. 09Sep
    by 철폐연대
    2020/09/09 by 철폐연대

    [질라라비/202009] 코로나19로 공단노동자들의 일자리는? / 민선

  6. 09Sep
    by 철폐연대
    2020/09/09 by 철폐연대

    [질라라비/202009] '전화 받는 기계'에서 '당당한 노동자'로! 새내기 노조의 당찬 포부 / 석소연

  7. 08Sep
    by 철폐연대
    2020/09/08 by 철폐연대

    [질라라비/202009] 합법파견에서의 고용 불안 문제 / 윤지영

  8. 07Sep
    by 철폐연대
    2020/09/07 by 철폐연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10만 국민동의 입법청원 함께하기

  9. 20Aug
    by 철폐연대
    2020/08/20 by 철폐연대

    오리온 익산공장 고 서지현 님 사망사건 관련 합의소식을 전합니다.

  10. 18Aug
    by 철폐연대
    2020/08/18 by 철폐연대

    [입장문] 쿠팡발 코로나19 피해자들을 응원하며 김법석 쿠팡 대표의 사과를 촉구합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5 Next
/ 13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