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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양산, 부당해고, 노조탄압, 악덕재벌 SK 박살 50인 릴레이 시위가 지난 10월 31일 시작된 이후 한달째 계속 진행되고 있다.비정규직 양산, 부당해고, 노조탄압, 악덕재벌 SK 박살 50인 릴레이 시위가 지난 10월 31일 시작된 이후 한달째 계속 진행되고 있다.

SK 자본을 상대로 한 인사이트코리아노조, 대송텍노조, 명월관노조의 공동투쟁에 연대하고 비정규직 철폐투쟁의 의미를 확산시키기 위한 이번 릴레이 시위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

민주노총, 민주노총 서울본부, 민주화학섬유연맹, 서비스연맹 등이 그간 릴레이 시위를 이어왔으며, 12월 6일부터 파견철폐공대위가 바톤을 이어받아 집행위원과 참가단체 회원들이 1인 시위를 전개하게 된다.

악덕재벌 SK는 그동안 겉으로는 고객만족을 외치면서 수많은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노조활동을 하는 직원들을 해고하고, 노동법을 무시하는 등 힘과 돈으로 노동자들을 탄압해 왔다. 신자유주의적 구조조정에 따라 수많은 비정규직이 양산되고 노동의 불안정화가 관철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을 SK는 그 중심에서 이끌어왔다.

이후 릴레이 시위의 성과를 바탕으로 비정규직 양산 대표기업 SK 자본에 맞서 집회투쟁, 교섭촉구투쟁, 엔크린카드수거 및 서명운동, 주유소 등 주요매장 타격 등 대대적인 규탄 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불안정노동철폐연대(준) 차원에서 전국적인 사업으로 전개할 "파견법과의 전면전"에 따른 불법파견 고발 및 타격 투쟁의 차원으로 확장시켜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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