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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지회 굴뚝농성이 408일을 넘겨 하루하루 숫자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12월 10일 차광호 지회장의 무기한 단식에 이어, 12월 18일에는 나승구 신부, 박래군 인권재단사람 소장, 박승렬 목사, 송경동 시인 등 제사회단체 대표자 4인이 이어 연대시민 김우님과 극단 고래 이해성 연출가의 단식까지, 굴뚝 위의 두 동지가 하루빨리 안전하게 땅을 밟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바쁘고 어려운 연말이지만, 마음과 발길을 모아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는 오후 5시 고 김용균님 범국민추모제에 함께합니다.

 

파인텍 굴뚝농성 408+413

굴뚝으로 가는 희망버스 "땅으로" 

- 2018년 12월 29일(토) 오후 2시

- 목동 굴뚝농성장

 

 

photo_2018-12-26_17-29-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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