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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성명/입장

  1. [성명서] 노동의 권리를 무너뜨리는 노동시장 구조개악

    9월 13일 노사정위원회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합의’를 했다. 그 합의의 주체는 누구인가? 기업편향적인 정책으로 일관해...
    Date2015.09.14 By철폐연대 Views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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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공교통의 안전에 대한 책임은 서울시와 서울메트로에 있다.

    공공부문의 외주화는 극히 제한되어야 한다. 효율성을 위해, 비용절감을 위해 남발되는 외주화는 지금과 같은 끔찍한 사고와 위험에 우리...
    Date2015.09.10 By철폐연대 Views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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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업의 산재은폐, 이윤추구만을 위한 행위가 노동자를 죽였다.

    기업의 이윤추구를 위한 행위가 한 노동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 그 죽에 대한 책임은 철저히 물어야 할 것이며,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
    Date2015.09.07 By철폐연대 Views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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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성명] ‘청년 고용절벽 해소 대책’은 청년 활용한 나쁜 정책

    "청년들이 스스로 조직을 만들고 목소리를 내지 않는 한 ‘청년고용’을 빌미로 한 정부의 청년일자리 악화 정책은 계속될 것이다. 그러니 ...
    Date2015.08.10 By철폐연대 Views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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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업무방해죄가 안되면 업무방해죄 방조로’라는 법원의 안내

    2015. 7. 22. 부산고등법원은 현대자동차에 대한 불법파견 소송에서 승소한 ‘상징적 인물(판결문의 표현이다)’인 최병승에 대하여 비정규...
    Date2015.08.07 By철폐연대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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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정부가 기업에게 안내하는 ‘더 쉬운 해고의 길’ : 저성과자 해고제도 비판

    저성과자 해고에 대한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결국 저성과자라는 이유만으로 해고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것이고, 이는 곧 노동자를 저성...
    Date2015.08.05 By철폐연대 Views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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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사히글라스 사내하청 노동자 투쟁을 지지한다.

    아사히글라스는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2005년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50년간 토지 무상임대, 5년간 국세 전액 감면, 15년간 지방세 감면 ...
    Date2015.07.22 By철폐연대 Views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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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명] 박래군 상임운영위원 구속에 대한 4.16연대의 입장

    우리는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는 진리를 믿고 굴함 없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304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 그리고 수많은 피해자들의 ...
    Date2015.07.17 By철폐연대 Views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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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성명서] 408일 만에 땅을 밟은 스타케미칼해복투 차광호를 즉각 석방하라!

    노동자의 삶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깃발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극한투쟁을, 균형을 잃은 사회와 이를 뒷받침하는 공권력은 반성의 기회로 ...
    Date2015.07.09 By철폐연대 Views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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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입장] 정부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 비판

    6월 19일 공청회에서 발표하고자 한 정부의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에 대한 철폐연대 입장입니다. 보도자료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201506...
    Date2015.06.29 By철폐연대 Views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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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정부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 비판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은 자본과 정부의 책임을 철저히 외면한 채 인력활용의 유연성, 노동자의 권리의 축소를 중심에 두고 있다. 그리...
    Date2015.06.29 By철폐연대 Views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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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공동성명] 416연대 사무실 등의 압수수색을 규탄한다.

    우리는 공안총리의 겁박에 굴하지 않을 것이다. 진실을 찾으려는 자, 이웃과 함께 하려는 자, 인간의 존엄을 새긴 우리 시민들은 세월호 ...
    Date2015.06.21 By철폐연대 Views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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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명서] 사법탄압은 더 큰 저항을 더 너른 연대를 만들 뿐이다

    한진중공업 희망버스에 함께한 송경동, 정진우, 박래군에 대한 항소심에서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그러나 사법탄압은 더 큰 저항을 부르고...
    Date2015.06.12 By철폐연대 Views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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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성명서> 경찰청은 영양사들의 고용을 보장해야 합니다

    경찰청은 영양사들의 고용을 보장해야 합니다. 전의경들이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있게 애를 쓰는 이들에게 줄 약간의 수당을 아까워하는 ...
    Date2015.06.11 By철폐연대 Views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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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서울여대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합니다.

    노동자들의 수많은 투쟁과 악전고투 끝에 조금씩 노동권이 확보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지금, 서울여대에서는 그 투쟁의 성과마저 백지...
    Date2015.05.13 By철폐연대 Views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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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성명서] 양우권열사의 호소대로 똘똘 뭉쳐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양우권열사는 “똘똘 뭉쳐 끝까지 싸워서 정규직화 소송, 해고자 문제 꼭 승리하십시오. 멀리 하늘에서 연대하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
    Date2015.05.12 By철폐연대 Views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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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성명] 마인드프리즘은 노동조합의 목소리를 들어라!

    지금이라도 노동조합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기업의 사회적 가치와 노동권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는 노동자들, ...
    Date2015.05.07 By철폐연대 Views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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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명] 정부는 노동시장 구조개악 강행처리 당장 중단하라

    그동안 ‘노동시장 구조개혁’에 대해 노사정합의를 하라고 노동계를 협박하더니 그 합의가 결렬되자 이제는 독자적으로 노동시장 구조개혁...
    Date2015.04.16 By철폐연대 Views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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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노사정위원회 논의를 당장 중단하라

    노사정위원회의 합의 시한을 넘긴 지금도 정부는 협박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러나 노사정위원회는 대타협의 이름을 빈 노동자 협박전략...
    Date2015.04.06 By철폐연대 Views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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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노사정위원회 노동시장개선특위 공익전문가 의견 비판

    노동시장 구조개편 논의가 지난해 10월부터 노사정 위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노동문제의 핵심 쟁점을 다루는 노사정위원회의 현재 논의...
    Date2015.03.23 By철폐연대 Views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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