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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성명/입장

  1. 뉴코아-이랜드 파업투쟁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 투쟁이 우리 모두의 투쟁이기에 우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야 합니다. 선전하고 조직하고, 직접적으로 투쟁을 지원하...
    Date2007.06.26 By철폐연대 Views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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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부의 특수고용 입법안은 '독' 그 자체이다.

    노동자성 쟁취를 위한 입법투쟁이 이제 정말 목전으로 다가왔다. 최후의 한판이 아닌, 진정 살아남기 위한 투쟁의 시작을 위하여 일전을 ...
    Date2007.06.19 By철폐연대 Views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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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청주대, 노동자에 대한 탄압으로 자신이 사용자임을 증명하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고용불안을 넘어서기 위해서 청주대 시설관리 노동자들은 청주대학교를 상대로 “용역재계약시 고용승계”를 약속할 것...
    Date2007.06.15 By철폐연대 Views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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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끄러움 없는 노동부, 자활노동자의 노동자성을 부정하다

    노동부는 자활노동자의 노동자성을 명시적으로 부정했다. 그동안은 차상위 계층 자활참여자를 노동자로 인정했지만 앞으로는 이번 법제처...
    Date2007.06.14 By철폐연대 Views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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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GM대우 대량 외주화구조조정, 투쟁의 힘으로 막아내자!!

    지난 5월 22일(화), 진합 소속 차체 1부 A/S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뜬금없는 정리해고 통보를 받았다. 진합 관리자들은 GM대...
    Date2007.06.11 By철폐연대 Views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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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명]건설노조활동 정당하다, 공안탄압 중단하라(건설노조 공안탄압 규탄100인 릴레이 1인시위를 마치며)

    작년 9월 13일, 올림픽대교 주탑에서 건설노조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을 벌인지 14일차가 되던 날, 노동사회단체와 노동조합활동...
    Date2007.05.23 By철폐연대 Views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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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비정규 노동법개악 폐기투쟁을 결의한다!

    투쟁하려는 의지가 있는 동지, 비정규직 양산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는 분노가 있는 동지, 그리고 고통받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절규...
    Date2007.05.03 By철폐연대 Views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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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민주노총은 비정규법 폐기를 선언하고 즉각 투쟁에 돌입해야 한다.

    무엇을 망설이고 있는 것인가? 민주노총은 이제 비정규법이 비정규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다고 떠들던 정부에게 민주노총의 입장을 분명히 ...
    Date2007.04.17 By철폐연대 Views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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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건설노조 원청 단협 체결 공갈죄 무죄판결을 환영한다

    지난 4일 대구고등법원은 조기현 대구건설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5인의 건설노조 활동가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청과의 단협 체결를 이유...
    Date2007.04.11 By철폐연대 Views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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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간병노동자 노동권 파탄내는 노인장기요양법 철회하라

    간병노동자들이 법적으로 그 어떤 권리도 보장받지 못한 채 유료소개소의 횡포에 시달리며 저임금 불안정노동자로 하루하루 살아온 현실...
    Date2007.04.05 By철폐연대 Views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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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울산과학대학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울산 과학대학 청소용역 노동자들이 농성장에서 강제로 쫓겨났다. 5년에서 7년 동안 울산과학대학에서 청소를 해오던 여성노동자들은 67...
    Date2007.03.09 By철폐연대 Views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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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여성 빈곤심화, 저임금불안정노동 확산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충전략’ 에 맞선 여성노동자들의 연대와 투쟁

    IMF 10년을 맞은 2007년, 여성노동자들의 권리, 사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민중의 권리 쟁취를 위해, 공공서비스노동자들의 연대와 ...
    Date2007.03.09 By철폐연대 Views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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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입장글] 노동법 개악 저지투쟁 평가와 전망

    <노동법 개악 저지투쟁 평가와 전망>에 관련한 질라라비 45호(2006년 12월) 특집글을 올립니다. ============================= 노동법 ...
    Date2007.01.15 By철폐연대 Views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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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허울 좋은 비정규보호법안 즉각 폐기하고, 노사관계 로드맵 즉각 철회하라!

    지난 11월 30일, 2년간을 피말리게 했던 비정규노동법 개악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말았다. 850만 비정규직 뿐 아니라 이 땅의 모든 노동...
    Date2006.12.08 By철폐연대 Views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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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대우건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

    대우센타 1층 로비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하는 노동자들, 이들은 대우건설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업체도 다르고, 기술직, 미화직...
    Date2006.12.04 By철폐연대 Views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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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자본의 총공세 앞에 놓인 절박함으로 총파업을 조직하자!

    11월 22일 민중총궐기에서부터 제대로 된 힘찬 투쟁에서 출발을 하자. 그리고 경고파업 수준의 파업이거나 한번씩 협박만 하는 수요파업...
    Date2006.11.20 By철폐연대 Views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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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성명서] 노인수발보험법 졸속적 처리 규탄한다!

    부실한 공공성, 파탄난 노동권, 가중되는 국민부담으로 점철된 정부의 노인수발보험법은 당장 철회되어야 한다. 그리고 늙고 병든 이 누...
    Date2006.11.09 By철폐연대 Views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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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기만적인 정부의 특수고용‘보호’방안 규탄한다!!

    정부는 노동법 상의 노동자 개념 확대 개정을 통해 사용자의 비근로자화 시도에 단호히 대처하는 것이 아닌 한 어떠한 방안도 특수고용 노...
    Date2006.11.02 By철폐연대 Views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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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은 공공부문의 구조조정으로 악용되어서는 안된다

    ‘비정규직보호입법’과 ‘공공부문 비정규직대책’이라는 핑계속에 공기업의 구조조정은 또다시 비정규직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이제 우리...
    Date2006.09.06 By철폐연대 Views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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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명] 하중근 동지의 죽음을 결코 잊지 말자!

    정권과 자본이 저지른 폭력의 한가운데에서 하중근 동지가 사망했다. 임금삭감 없는 주5일제, 다단계 하도급 폐지가 정말로 죽임을 당할...
    Date2006.08.02 By철폐연대 Views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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