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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성명/입장

  1. 포항지역건설노동조합의 파업은 정당하다!

    포항지역건설노동조합(http://ksnojo.org)은 포스코에서 발주한 기계, 배관, 용접, 전기 등의 플랜트 작업과, 올해 새롭게 결성된 목공철...
    Date2006.07.20 By철폐연대 Views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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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검경의 비상식적인 대구지역건설노조 탄압을 규탄한다.

    오늘(6일) 김진용 대구경북지역건설노조 비상대책위 위원장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되는 경악스런 사태가 발생했다. 이미 파업조인식과 ...
    Date2006.07.06 By철폐연대 Views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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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파견법 8년, 무관심 속에 파괴되는 삶

    파견법이 시행된 지 7월 1일자로 8년째가 되었다. 98년 이후 언제나 2년에 한 번 그랬듯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파견노동자들은 해고되었다...
    Date2006.07.04 By철폐연대 Views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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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노사정이 맞잡을 손이 있다면 그 손으로 비정규직 동지들의 손을 잡으라!

    더 이상 ‘실리’ 운운하는 거짓된 논리를 이야기하지 말고, 더 이상 자본가 정권의 거짓 선동에 날개를 달아주는 역할을 하지 말고, 정말 ...
    Date2006.06.29 By철폐연대 Views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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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명서] 건설노동자들을 폭력집단으로 몰아가는 공안탄압을 당장 중지하라!

    대구건설노동조합 노동자들을 불법행위집단으로 매도하는 대구지방경찰청의 태도를 비판한다. 경찰은 합법적 노동조합활동을 불법으로 간...
    Date2006.06.21 By철폐연대 Views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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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구경찰청은 대구건설노조의 정당한 파업에 대한 파괴행위를 중단하라!

    6월 3일 대구경찰청장은 “현재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과격 폭력시위로 변질될 우려와 함께 지역경제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며 ...
    Date2006.06.07 By철폐연대 Views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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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라파즈한라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4월 5일부터 라파즈한라 사내하청 조합원 11명은 ‘전원 고용보장’을 주요 요구로 라파즈한라 옥계공장 본사 앞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하였...
    Date2006.05.30 By철폐연대 Views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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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건설현장의 구조적 모순 시공참여자제도를 승인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판결을 규탄한다.

    이번 사건에서 지노위는 불법다단계하도급의 팀장(오야지)를 사용주로 인정했다. 아무런 권한도, 능력도 없는 성과급 노동자에 불과한 팀...
    Date2006.05.30 By철폐연대 Views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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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공장으로 돌아가게 하자!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서울사무소 대표이사 면담을 요구하며 대표 이사실에 찾아갔다. 도대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Date2006.05.30 By철폐연대 Views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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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이주노동자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정부는 이주노조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b>

    월 21일, 인도네시아 출신 이주노동자인 압둘 사쿠르씨가 '경찰'에 의해 불법연행 되었다. 압둘씨가 한국에서 첩보활동 중인 테러리스트...
    Date2006.05.26 By철폐연대 Views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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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누가 이들을 이 땅에서 발디딜 한 뼘 땅조차 갖지 못하게 했는가!

    올려다보기만 해도 아찔해 지는 그곳에서, 인간답게 살기 위해 시작한 투쟁이 인간의 생명을 볼모로 하는 것이 되기까지의 그 암담한 현...
    Date2006.05.11 By철폐연대 Views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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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더 이상 피 흘리지 않도록, 목숨 건 단식 고공농성에 연대로 답하자!

    목숨을 걸고 단식농성을 시작한 고공농성자 동지들에게 투쟁으로 답하자. 밑에서 가슴 졸이며 마음으로만 응원하지 말고, 이제 연대의 힘...
    Date2006.04.13 By김혜진 Views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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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덤프노동자들의 파업 투쟁을 지지한다

    총파업에 들어가는 덤프노동자들의 절박함에 정부와 자본은 귀를 기울여야 한다. 만약 그들이 듣지 않는다면 반드시 들을 수밖에 없도록 ...
    Date2006.04.05 By철폐연대 Views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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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베스킨라빈스 노동자들의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이다!

    베스킨라빈스는 31명의 화물노동자들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합리적인 이유도 그럴듯한 변명도 없다. 화물연대 소속인 이 노동자들은 사...
    Date2006.03.22 By철폐연대 Views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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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노동자에게 죽음을 요구하는 사회에 사망선고를! - 이승대 덤프연대 동지 분신 기도

    “전주지회 덤프 동지, 누를 끼쳐 죄송합니다. 이 한 몸 희생해 동지 여러분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다면 제가 이 한 몸을 불사르겠습...
    Date2006.03.10 By철폐연대 Views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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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구조조정 외주화 저지의 최전선에 KTX여승무원투쟁이 있다

    350여명의 조합원들은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내걸고 흔들림없이 파업대오을 유지하고 있다. 구조조정 외주화 저지의 최전선에 KTX여승무...
    Date2006.03.09 By철폐연대 Views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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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원청을 향한 외침! 우리는 요구한다. 대우건설의 직접고용을! 정규직화를!

    동우공영지부와 동우에스엠지부의 노동자들은 직접교섭,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투쟁위원회를 건설하고 2월 23일 파업출정식을 진행, 힘찬...
    Date2006.02.28 By철폐연대 Views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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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노동법 개악안 철회, 총파업 사수를 위해 나가야 합니다.

    노개악 “철회”를 위해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의 분노를 모아 3월 2일 국회 본회의를 저지하고 총파업 전선에 나서야 ...
    Date2006.02.28 By철폐연대 Views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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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가슴 속에 담긴 박일수 동지의 뜻, 잊지 않고 투쟁할 것입니다

    벌써 2주기가 되었습니다. 동지가 돌아가셨을 때 많은 노동자들은 동지를 땅에 묻지 않고 가슴에 묻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살...
    Date2006.02.15 By철폐연대 Views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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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해 최후의 힘을 다하자!

    민주노총이 더 이상 선거에 매달리지 말고, 대중투쟁을 선언하고 조직을 시작해야 한다. 노동법 개악이 통과된 이후 투쟁을 말한다 한들 ...
    Date2006.02.06 By철폐연대 Views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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