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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성명/입장

  1. ‘양극화 해소’를 내세우며 민중들의 삶을 짓밟는 노무현 정권의 기만적 신년사

    ‘양극화’가 핵심이 아니다. ‘민중의 빈곤화’가 문제인 것이다. 소득격차가 커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격차의 내용이 바로 전반...
    Date2006.01.27 By철폐연대 Views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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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지교사의 노동자성에 관한 대법원 판결의 문제점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을 요구하는 특수고용대책회의의 국회앞 농성이 100일 넘게 계속되고 있고 여당마저도 입...
    Date2005.12.16 By철폐연대 Views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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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권리보장 쟁취는 비정규 개악입법(안) 저지로부터!

    우리가 그렇게 싸운 것은, 적절한 수준의 합의로 이루어진 개악안의 수용이 아니라 비정규노동자의 권리보장 입법안을 통한 비정규노동자...
    Date2005.12.13 By철폐연대 Views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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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정규법안 관련 현재 노사간 교섭, 무엇이 문제인가?

    민주노총에서는 비정규법안이 이번 정기국회 회기 안에 입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지난 4월 노사정협상에서 논의...
    Date2005.12.05 By철폐연대 Views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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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노무현정권은 술 취한 깡패집단인가? - 종말을 고하는 민주주의와 국민의 정부

    산비노조 노동자의 주장은 정당하다. 공단졸속개편을 중단하고 비정규직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즉각 전환하라. 노동자 다 죽이는 노동법개...
    Date2005.11.23 By철폐연대 Views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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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변죽만 울리는 비정규직 개악법안 때려치우고,정부와 노동부는 산업인력공단의 비정규직문제 해결하라!

    산비노조 지원대책위는 정부와 노동부의 비정규직 양산을 규탄하고, 산비노조의 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지원 연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Date2005.11.22 By철폐연대 Views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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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건설일용노조 공안탄압 분쇄하고 원청 사용자책임 인정 투쟁에 나서자!

    건설일용노동자들은 바로 그 원청을 상대로 하여 직접교섭을 쟁취하고 단체협약을 맺어왔다. 정권과 자본은 건설일용노조의 단체협약을 ...
    Date2005.11.15 By철폐연대 Views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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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이스코 비정규노동자들을 살려내고 현대자본을 응징하자!

    “해고자를 복직시켜라, 원청이 직접 교섭에 나서라, 민주노조를 인정해라.”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권리인데도 그들은 폭력으...
    Date2005.11.01 By철폐연대 Views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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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정부, 너부터 비정규직 철폐하라!

    2005년 10월 27일,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열사정신계승․비정규직철폐를 위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
    Date2005.10.27 By철폐연대 Views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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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노조탄압 자행하는 기륭전자 규탄한다!

    우리는 기륭전자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을 폭력적으로 탄압하는 기륭전자를 규탄한다! 기륭전자 조합원들은 즉시! 전원 석방되어야 한다! ...
    Date2005.10.23 By김혜진 Views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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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덤프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인정하고 노동기본권 보장하라!-덤프연대의 2차 총파업에 부쳐

    10월 13일 덤프연대가 유류보조 직접지급, 도로교통법 개정하여 과적책임자 처벌, 특수고용 노동3권 보장 3대 요구를 걸고 총파업 투쟁에...
    Date2005.10.13 By철폐연대 Views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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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원청의 부당노동행위·비정규노조 탄압 방조하는 노동청 규탄 노동·사회단체 1인시위 공동성명서

    노동·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아 원청 자본의 부당노동행위·비정규노조 탄압 방조하는 노동청를 집중적으로 규탄하고자 합니다. 이 투쟁을 ...
    Date2005.10.06 By철폐연대 Views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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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명]기아원청은 폭력탄압 중단하고 즉각 교섭에 나서라!!

    9월 28일, 기아원청이 지난 15일에 이어 또다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대오를 폭력적으로 침탈했다. 우리는 용역깡패 수백명을 투입해...
    Date2005.09.30 By철폐연대 Views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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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노동자성 부정하는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결정 투쟁으로 엎자.

    9월 13일 대전지법 서산지원은 전국건설운송노조 태안·서해 레미콘 분회에 대해 ‘업무방해금지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노동조합의 합법적...
    Date2005.09.25 By김혜진 Views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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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성명] '허울뿐인 사장', 화물운송 노동자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다시는 김동윤 동지와 같은 억울한 죽음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여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자본이 부담해야 할 몫은 자본에게, 노동자...
    Date2005.09.13 By철폐연대 Views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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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성명]현대차 자본과 노동부가 죽였다!-고 류기혁 열사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난 4일 일요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 고 류기혁 동지가 목을 매 자결했다. 가공할 현대차 원청의 비정규노조에 대한 탄압...
    Date2005.09.06 By손장일 Views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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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성명] 여성노동자들은 건강하게 일할 권리가 있다!--하이텍 알씨디 코리아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직업병, 자본과 복지공단은 책임져라!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불승인을 철회하고 즉시 재조사에 임하라! 정부는 여성노...
    Date2005.08.31 By철폐연대 Views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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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명]원청 사용자성 인정을 위한 공동투쟁으로 나아가자!-금속연맹 정치총파업에 부쳐

    8월 26일,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해 금속연맹이 정치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총파업은 원하청 노동조합 공...
    Date2005.08.26 By철폐연대 Views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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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성명서> 행운레미콘 노동자들은 현장으로 돌아가야 한다!

    파업 208일차인 7월 27일, 두 명의 노동자들이 천호대교에서 밧줄에 몸을 의지하여 목숨을 건 고공농성을 전개했다. 노동자들의 고통을 ...
    Date2005.07.29 By철폐연대 Views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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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건설노동자 죽음, 산재로 인정하고 비정규노동자 건강권 보장하라!

    지난 5일 발생한 건설노동자 고 유용만 씨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한다. 두산중공업과 노동부는 즉각 고 유용만 씨의 죽음을 산재로 인정...
    Date2005.07.18 By철폐연대 Views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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