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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성명/입장

  1. 허울뿐인 ‘직무능력 중심의 인력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의 진실

    고용노동부는 12. 11. 직무능력 중심의 인력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과정의 결과를 밝히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
    Date2015.12.21 By최은실 Views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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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

    4.16연대에서 2015년 12월 10일에 발표한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입니다.
    Date2015.12.13 By철폐연대 Views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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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경찰은 조계사에 진입해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검거할 것임을 밝혔다.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노동개악을 선언하고 국회와 노동...
    Date2015.12.09 By철폐연대 Views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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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단체 성명서]경찰의 민주노총 등 사무실 압수수색을 규탄한다

    법원의 압수수색영장은 민주노총 등 8개 단체가 주최하지도 않은 집회에 대해서까지 광범위하게 발부되었고, 경찰이 압수하여 언론에 공개...
    Date2015.11.24 By최은실 Views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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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부, 자본의 입장을 대변한 노사정위원회 전문가 검토 의견

    비정규직을 더 확대하고 비정규직의 노동조건을 더 열악하게 만드는 의견을 소위 ‘공익 전문가 검토의견’이라는 형태로, 마땅히 거쳐야 ...
    Date2015.11.20 By철폐연대 Views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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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인권단체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서 벌어진 경찰의 조직적 폭력, 이는 정부의 비호하에 벌어진 대국민 폭력이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경찰폭력에 대...
    Date2015.11.16 By철폐연대 Views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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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취업규칙 불이익변경 동의없는 임금피크제 도입은 불법이다.

    현재 국립대학교 병원과 정부출연 연구기관들을 중심으로 공공기관들이 임금피크제를 불법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임금피크제 도입은 ...
    Date2015.11.11 By최은실 Views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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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하이디스 정리해고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각 판정을 규탄한다

    성 명 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하이디스 정리해고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각 판정을 규탄한다 1.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2015. 7. 29. 하이...
    Date2015.09.15 By최은실 Views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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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성명서] 노동의 권리를 무너뜨리는 노동시장 구조개악

    9월 13일 노사정위원회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합의’를 했다. 그 합의의 주체는 누구인가? 기업편향적인 정책으로 일관해...
    Date2015.09.14 By철폐연대 Views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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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공공교통의 안전에 대한 책임은 서울시와 서울메트로에 있다.

    공공부문의 외주화는 극히 제한되어야 한다. 효율성을 위해, 비용절감을 위해 남발되는 외주화는 지금과 같은 끔찍한 사고와 위험에 우리...
    Date2015.09.10 By철폐연대 Views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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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업의 산재은폐, 이윤추구만을 위한 행위가 노동자를 죽였다.

    기업의 이윤추구를 위한 행위가 한 노동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 그 죽에 대한 책임은 철저히 물어야 할 것이며,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
    Date2015.09.07 By철폐연대 Views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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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청년 고용절벽 해소 대책’은 청년 활용한 나쁜 정책

    "청년들이 스스로 조직을 만들고 목소리를 내지 않는 한 ‘청년고용’을 빌미로 한 정부의 청년일자리 악화 정책은 계속될 것이다. 그러니 ...
    Date2015.08.10 By철폐연대 Views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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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방해죄가 안되면 업무방해죄 방조로’라는 법원의 안내

    2015. 7. 22. 부산고등법원은 현대자동차에 대한 불법파견 소송에서 승소한 ‘상징적 인물(판결문의 표현이다)’인 최병승에 대하여 비정규...
    Date2015.08.07 By철폐연대 Views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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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정부가 기업에게 안내하는 ‘더 쉬운 해고의 길’ : 저성과자 해고제도 비판

    저성과자 해고에 대한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결국 저성과자라는 이유만으로 해고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것이고, 이는 곧 노동자를 저성...
    Date2015.08.05 By철폐연대 Views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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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사히글라스 사내하청 노동자 투쟁을 지지한다.

    아사히글라스는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2005년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50년간 토지 무상임대, 5년간 국세 전액 감면, 15년간 지방세 감면 ...
    Date2015.07.22 By철폐연대 Views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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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성명] 박래군 상임운영위원 구속에 대한 4.16연대의 입장

    우리는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는 진리를 믿고 굴함 없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304명의 희생자와 미수습자, 그리고 수많은 피해자들의 ...
    Date2015.07.17 By철폐연대 Views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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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성명서] 408일 만에 땅을 밟은 스타케미칼해복투 차광호를 즉각 석방하라!

    노동자의 삶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깃발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극한투쟁을, 균형을 잃은 사회와 이를 뒷받침하는 공권력은 반성의 기회로 ...
    Date2015.07.09 By철폐연대 Views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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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 정부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 비판

    6월 19일 공청회에서 발표하고자 한 정부의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에 대한 철폐연대 입장입니다. 보도자료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201506...
    Date2015.06.29 By철폐연대 Views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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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정부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 비판

    비정규직 가이드라인(안)은 자본과 정부의 책임을 철저히 외면한 채 인력활용의 유연성, 노동자의 권리의 축소를 중심에 두고 있다. 그리...
    Date2015.06.29 By철폐연대 Views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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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성명] 416연대 사무실 등의 압수수색을 규탄한다.

    우리는 공안총리의 겁박에 굴하지 않을 것이다. 진실을 찾으려는 자, 이웃과 함께 하려는 자, 인간의 존엄을 새긴 우리 시민들은 세월호 ...
    Date2015.06.21 By철폐연대 Views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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