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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정부는 국립오페라합창단을 외주화한다면서 강제해체를 했습니다. 노동자들은 거리의 음악가로 살아가면서 복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이 투쟁할 때 한달음에 달려와 힘있는 노래를 들려주는 이 노동자들이 다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응원해주십시오. 

10년동안 문체부는 '복직시키면 채용비리에 걸릴 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며 복직을 거부합니다. 심지어는 행정적으로 복직시킬 수는 있다는 막말도 합니다. 이에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자가 성악가로서의 생명을 걸고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7월 15일부터 시작된 단식이 벌써 열흘이 다 되어갑니다. 

7월 25일(목) 오후 2시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에서 이 노동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집회를 갖습니다. 장소는 서부역 국립극단 앞입니다. 국립오페라해고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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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폐연대 2019.07.26 20:10
    "7월 26일 오전 10시 문체부 차관이 단식농성장으로 찾아와 해고자들을 만났고 사과와 함께 ‘올해 말까지 책임지고 복직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대균 지부장 단식농성은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천막은 유지하고, 집회투쟁은 잠정중단한 상태로, 복직을 위한 교섭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단식농성에 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동지들에게 감사드리며 복직투쟁 완전히 마무리될때까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는 공공운수노조의 소식을 전합니다.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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