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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투쟁/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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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8일,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권리찾기 캠페인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과 ‘쿠팡발 코로나19 피해자 지원대책위원회’가 함께 다녀온 곳은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쿠팡 덕평물류센터입니다. 덕평물류센터는 쿠팡의 메가 물류센터(풀필먼트센터)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그만큼 작업 인원도 많은 곳입니다.

 

쿠팡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서는 노동자를 쓰다 버리는 소모품 취급하는 쿠팡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덕평물류센터 선전전은 회사의 삼엄한 감시와 견제를 피해 오후 16시 10분부터 한 시간가량 기습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천여 명에 달하는 야간조 출근 노동자들을 만나 쿠키런(쿠팡노동자들의 권리를 키우는 노동조합) 홍보물과 마스크를 무사히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b

 

이후에도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권리찾기 캠페인은 덕평뿐만 아니라 여주, 이천, 곤지암, 호법, 마장센터 등 쿠팡 노동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서든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쿠팡에서 노동조합 깃발이 당당히 휘날리는 그 날까지 철폐연대도 쿠키런 활동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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