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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공지사항

 

1. 작은 사업장 노동자에게도 쉼표를!

 

얼마 전 사업장 휴게실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등을 담은 산안법 시행령이 입법예고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20인 미만 작은사업장 노동자들을 배제한 채 입법예고 되었죠. 월담에서는 사업장을 규모로 노동자의 권리를 가르는 정부 정책을 비판하고, 모든 사업장, 모든 노동자에게 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월담노조에서 진행하는 “일터에 쉼표를” 사업에 함께해 주세요. 매주 화요일 공단 내에서 쉴 권리 캠페인과 ‘길위에 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화요일 11시까지 안산역으로 오셔서 함께 공단으로 출발합니다.

 

 

2. 아시아나케이오 정리해고 2년, 연대문화제

 

2020년 5월 11일, 코로나19 경영위기를 이유로 해고된 아시아나케이오 하청노동자들이 거리에 내몰린 지 어느덧 만 2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년은 최소한의 고용유지 노력조차 회피한 자본, 그리고 감염병 재난의 책임을 고스란히 뒤집어 쓴 노동자들에 대한 피해 회복에 나서지 않은 정부가 방치한 나날이었습니다. 더 이상 차별과 배제의 시간이 연장되어선 안 됩니다.

일터에서의 권리 보장을 요구했던 노동자들이 감염병 재난을 핑계로 해고된 2년 전 오늘을 잊지 맙시다.

“일상으로! 일터로!” 차별과 배제의 시간을 딛고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들이 다시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십시오.

 

때와 곳: 5월 11일(수) 저녁7시, 서울고용노동청 앞

주최: 아시아나케이오공대위 / 주관: 예술공동체 마루

 

*정리해고 2년, 수요 투쟁문화제는 <예술공동체 마루>에서 주관하는 연대문화제와 다큐영화 ‘발언시간’ 공동체 상영, 아시아나케이오 해고 노동자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

 

 

3. 5월 투쟁사업장방문모임-동국제강 하청노동자 고 이동우 산재사망 추모 촛불문화제

 

동국제강 하청노동자 고 이동우 님이 산재로 사망하고 50일이 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사측은 그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5/13(금) 18시30분, 동국제강 하청노동자 고 이동우 산재사망 추모 촛불문화제가 을지로 페럼타워 앞(동국제강 본사 앞)에서 진행됩니다. 철폐연대는 <5월 투쟁사업장방문모임>으로 함께합니다.

 

 

4. “파리바게뜨 노동자의 친구들”에 참여해 주세요

 

임종린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장이 사측의 노조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에 돌입한지 한 달이 훌쩍 넘어섰습니다. 파리바게뜨 노조를 지원하고 임종린 지회장을 응원하는 파리바게뜨 노동자의 친구들에 함께해 주세요. 인권침해와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사측과 정부에 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는 활동을 합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가입해 주시면 됩니다.

http://bit.ly/파리바게뜨노동자의친구들

 

 

5. 비정규직,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한줄 성명> 쓰기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인권활동가의 단식이 한달을 채워가고 동조단식이 확산되는 지금도, 정치권은 차별금지법을 계속 뒤로 미루고 평등의 요구를, 평등할 권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은 비정규직, 불안정노동자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터에서 드러내지 못했던 수많은 불편함, 나를 숨기게 만드는 권력과 위계, 나의 용기와 투쟁을 비웃는 혐오. 그것의 이름이 바로 '차별'이기 때문입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일터를 바꾸는 변화의 시작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정규직, 불안정노동철폐를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이름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입장을 모으려 합니다.

'나중에'를 말하며 시대의 요구를 회피하는 정치권에게, 우리의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하는 목소리를 모아주십시오.

내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하는 이유, 나에게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를 한줄 성명으로 모아주세요.

각각의 한줄 성명을 모두 모아, 우리 모두의 목소리로 공동성명을 발표하려 합니다.

 

* 한줄 성명 작성은 5월 13일까지 진행합니다.

* "비정규직, 불안정노동철폐를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사람들 (개별 공동 연명)"의 형태로 발표합니다.

 

참여하기 => https://url.kr/vijhcz

 

 

6.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10만 문자행동

 

4월 11일, 새 정부 출범 전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며 시작된 평등텐트촌 농성 및 단식투쟁이 5월 10일로 예정된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철거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 없이 단 한발짝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이 15년보다 더 방치되도록 두고 볼 수 없습니다.

2021년 5월 24일, 10만 국민동의청원을 시작했던 시민들의 힘으로 요구합시다. 10만문자행동으로 2022년 차별금지법으로 5월 평등의 봄을 함께 쟁취합시다!

 

-기한 : 2022년 5월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언제 : 매일 오후 1~2시, 1시간 총집중

#10만문자행동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문자 발송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10만문자행동] 13명의 의원들에게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010-9042-8901

박광온 법제사법위원장 010-4500-2342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 010-6310-6108

김남국 의원(민) 010-3027-5167

김영배 의원(민) 010-3281-0977

김용민 의원(민) 010-9181-1495

김종민 의원(민) 010-9157-0053

송기헌 의원(민) 010-3571-1000

이수진 의원(민) 010-6274-5978

최강욱 의원(민) 010-9981-0007

최기상 의원(민) 010-5923-8349

민형배 의원(무) 010-2611-8030

양향자 의원(무) 010-5477-4014

 

[10만문자행동] 문자 예시 참고하세요!

– 문자 예시 1)

의원님,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농성장이 철거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까? 그대로 보고계시진 않겠지요. 평등법 제정만이 5월 10일 철거를 멈출 수 있습니다. 즉각 법 제정에 나서십시오.

– 문자 예시 2)

의원님, 차별금지법 제정 10만 국민동의청원에는 1년이 다되도록 아무런 응답이 없다가,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한다고 농성장을 철거하라는 게 대한민국 국회입니까.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을 분명하게 물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평등법 제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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