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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공지사항

∙ 7/25(화) 오전 10시, 쿠팡 폭염대책 국회토론회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

폭염 문제가 사회화되고 있고 쿠팡에서도 대책을 마련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더딘 상황입니다. 폭염 문제를 드러내고 쿠팡만이 아니라 물류센터, 더 나아가 실내작업장에서의 폭염 문제에 대한 논의를 통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현실화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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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6(수) 오후 3시, 노조법 2.3조 개정 관련 비정규직 단체 간담회

노조법 2.3조 개정안은 6월 30일 부의투표가 통과되었고, 현재 본회의에 상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7월 임시국회에서는 다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8월 임시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되도록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통과되더라도 대통령 거부권의 벽을 또 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공유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비정규단체들의 고민을 나누는 자리를 갖습니다. 

 

 

∙ 7/27(목) 7월 투쟁사업장 방문모임-의정부시립예술단

7월 투쟁사업장 방문모임은 저임금 구조 철폐와 4대보험 보장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는 공공운수노조 경기문화예술지부 의정부시립예술단지회를 찾아갑니다. 
지방자치단체에 소속된 예술단은 근무시간·여건에 따라 상임 혹은 비상임으로 운영됩니다. 일반적으로 주 15시간을 초과할 경우 상임 예술단원으로 활동해 비상임에 비해 높은 급여와 노동조건을 보장받는데요. 의정부시립예술단에는 합창단원과 무용단원 등 77명이 있는데 모두 비상임 단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의정부시립예술단 소속 노동자들은 ‘주 15시간 미만 일하는 초단시간 근로자’로 근로기준법 적용제외은 물론, 건강보험 직장가입 의무가입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전국 최하위 수준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주 15시간 노동시간 보장과 건강보험 가입을 요구하는 목소리에도 꿈쩍 않는 의정부시에 맞서 노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출퇴근 선전전과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시청 앞 결의대회를 진행 중입니다.
철폐연대는 결의대회가 열리는 27일(목) 14시30분에 의정부시립예술단지회 투쟁에 함께할 예정입니다. 참여 가능한 동지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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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목) 오전 9시20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기자회견 (국회소통관)

반복되는 재난참사에도 왜 우리 사회는 바뀌지 않는 걸까요? 재난참사 피해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법제정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으로 생명안전기본법은 위험에 대한 알 권리 보장, 피해자 인권과 권리 보장, 시민참여, 추모와 공동체 회복, 피해자 모욕 금지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기자회견을 7/27에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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