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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공지사항

1. 출판노조의 교섭을 위한 집중선전전(4월 16일~4월 23일)

 

4월 23일이 '세계 책의 날'입니다. 책이 나오기 위해서는 책을 만드는 노동자들의 땀이 필요합니다. 책 만드는 노동자들이 모여 출판노조를 만들었지만, 출판사 사장들의 모임인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사용자단체가 아니라며 교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출판노조는 이번주 화요일인 4월 16일부터 책의 날인 4월 23일까지 출판문화협회에 교섭을 요구하는 집중선전전을 벌입니다. 철폐연대 집행위원들도 함께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응원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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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동건설 사문서 위조 규탄 및 엄벌 촉구 탄원서에 동참해주세요(4월 17일까지)

 

2019년 10월 경동건설 현장에서 산재사망으로 돌아가신 고 정순규 님을 기억하십니까? 경동건설과 하청업체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재판은 이전의 산재사망사고에서처럼 솜방망이 처벌인 집행유예에 그쳤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고인의 필적과 서명이 위조된 '관리감독자 지정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원래 서명은 대신 하는 거라는 현장소장의 발언이 있었지만 검찰은 이에 대해 추가로 기소하지 않아, 유가족은 경동건설과 하청업체인 제이엠 건설 관계자들을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그런데 부산 경찰청 반부패 수사대는 하청 현장소장만 검찰로 송치하고, 원청회사인 경동건설 관계자들은 불송치 결정하였습니다. 대리서명이 관행이 된 것은 원청의 묵인과 방조 없이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원청 경동건설을 포함하여 피의자들을 엄벌에 처하기를 촉구하는 탄원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인 4월 17일 마감입니다. 서명에 동참해 주십시오.

 

 참여 https://forms.gle/uZqafPLd7XfRjqRZA

 

 

3. 철폐연대 4월 투쟁사업장 방문모임은 4월 28일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로!

철폐연대의 4월 투장사업장 방문모임은 4월 28일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집회로 정했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은 노동절에 쉴 수 있는 분들이 거의 없어서 메이데이 집회를 일요일에 할 수밖에 없답니다. 메이데이는 전세계 노동자를 연결하는 세계의 노동절, 그런데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은 막상 따로 집회를 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4월 28일 이주노동자 메이데이에 함께 하는 것이 메이데이의 정신을 기리는 것 같습니다. 28일은 이번 주가 아닙니다만, 시간 비워두시고 같이 참여해 주시라고 미리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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