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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투쟁/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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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폐연대 투쟁사업장 방문모임_김용균 노동자 5주기 추모대회]

 

철폐연대 12월 [투쟁사업장 방문모임]은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5주기 추모대회"에 함께 하는 것으로 진행했습니다.
추모의 글, 안전한 일터와 사회를 위한 투쟁의 다짐을 공유합니다.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 받지 않게! 일하러 가셨다 돌아오지 못한 모든 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나 또한 김용균이 되어, 사법부가 제대로 된 판결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자본주의 철폐해서 모두가 안전한 세상을 만들자!"

"지난 5년 동안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싸워온 시간! 투쟁으로 김용균 노동자를 추모합니다!"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일하다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그 누구도 죽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향해,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 받지 않게! 함께 맞는 비로, 함께 가겠습니다."

"차별과 죽음을 넘어, 더 강하고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너를 지켜가겠다', '나를 지켜가겠다' '우리를 지켜가겠다', 이 다짐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힘은 노동의 존엄과 연대로부터 시작됨을 기억합니다. 애도는 투쟁이다!"

"누구나 차별없이 안전하게! 이윤이 아닌 권리와 생명이 존중되는 노동을!"

"노동이 존중받고, 더 이상 노동자가 죽지 않는 세상. 삶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는 모두의 투쟁!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투쟁!"

"우리의 애도투쟁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누구나 차별없이 노동할 권리를!"

"벌써 5주기.. 5년 1개월 전에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사람. 당신을 기억합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직장에서 위험하지 않고, 다치지 않을 수 있길 바랍니다."

"다섯번째 겨울, 당신을 만납니다.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위해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거꾸로 가는 세상, 이제 끝내야 합니다. 그 길에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김용균 5주기!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죽지 않는 일터가 아닌, 우리의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일터를 위해 함께 싸우겠습니다!!"

"일하다 죽었는데 책임자가 없다고 판결하는 이게 나라냐! 윤석열은 퇴진하라!"

"노동자가 안전한 사회는 노동력이 상품이 아닌 사회. 그 사회 건설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노동자가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위해! 노동자가 세계의 주인이 되는 시대를 위해!"

"법원이 더 이상 죽어나가는 노동자가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된 판결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5년 전,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 받지 않게'라 쓰인 피켓을 받아 들고 참담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 말을 외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어온 지난 5년으로 기억합니다. 김용균 투쟁이 만들고 바꿔온 세상을 정치가, 제도가 쫓아오지 못하는 부정의를 부수기 위해 함께 기억하고 싸우겠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 동료를 지킬 수 있는 일터. 삶의 재생산이 가능한 생활. 일이 전부가 아닌 인생을!!"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모든 노동자를 추모합니다.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라는 당연한 말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철폐연대가 진행한 작은 추모프로그램에 메시지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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