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질라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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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9|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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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일의 투쟁, 그리고 1년." 
[NO.9|08|2003]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 깃발이 투쟁의 역사속으로 사라지던 날이었다. 세상이 무너질 듯한 절망말고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었다. 이 세상 속에 내가 포함되어 있다는 자체가 싫었다. 그 많은 시간동안 난 뭘 했나, 무엇을 위해 싸운 걸가? 이런 생각들이 물밀 듯이 몰려... (2003/09/15)
 사노라면 
[NO.7|05|2003]
1957년 2월 18일 새벽에 닭이 우는 아침에 대구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이후 짧은 인생이지만 많은 것을 겪으며 살아 왔기에 이렇게 우리 건설 산업연맹 게시판에 올려 나와 같은 길을 걸어 온 사람이 있으면 같이 공유를 할까한다. (2003/06/12)
 다시 힘찬 투쟁을 결의하며 
[NO.6|04|2003]
처음 해고되었을 때, 막연하게 억울하다는 생각에 공장 앞에서 천막을 치고 발목을 덮는 눈과 바람을 맞으며 그 겨울을 보냈었다. 나는 민주노총, 사회단체와 함께 한 릴레이 1인 시위, 규탄투쟁과 교섭요구투쟁 등 할 수 있는 투쟁은 다 해보았다. 그러나 [대성산소]의 업 (2003/04/22)
 사노라면 [1]
[NO.5|03|2003]
동종업계보다 20∼25% 낮은 임금 인상과 7년 넘게 단체협약이 한 줄도 체결되지 않아 저임금 인원감축 강도 높은 노동으로 노동자들의 삶은 형편없이 피폐화되고 또한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노동조합에 가입되며 승진에서 누락되는가 하며 노조탈퇴를 하게 되면 승진... (2003/03/25)
 백혈병환우회와 글리벡공대위 국가인권위원회 농성장을 다녀와서 
[NO.4|01|2003]
1월 29일 112차 수요집회를 계기로 글리벡공대위의 투쟁에 연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날 보건복지부는 농성단과의 간담회 장소를 일방적으로 고집하며 결국 간담회는 파기되고, 설 연휴까지 농성은 이어졌다. 그리하여 우리는 설 연휴 마지막날 농성장을 다시 방문하게 ... (20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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