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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사업장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동자들의 발걸음 - 행복한노인요양병원 노동자 인터뷰
[NO.77|08|2009]
군산의 노동조합사무실. 인터뷰를 위해 부랴부랴 갔는데 몇 명의 동지들이 컴퓨터를 배우고 있었다. ‘빗 속에서도 투쟁에 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을 손수 쓰시면서 하하호호 연신 웃음이다. 익숙하지 않은 자판을 두들기다 보니 자꾸만 오타가 난다. 한 쪽에 (
2009/09/30
)
지역건설노조 공안탄압 분쇄 100인 릴레이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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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7|02|2007]
2006년 10월 13일 남편이 주탑에서 내려왔다. 서울 광진 경찰서 조사 후 오랫동안 구속되리라 예상했던 그가 그날 저녁 집으로 귀가했다. 놀라움은 기쁨으로, 기쁨은 긴장의 해소로 이어졌다. 오랜만에 한 외식 후 탈이 나서 이틀 동안 배앓이를 하고 15일에 1인 시위를 섰 (
2007/05/31
)
라파즈한라 사내하청 노동자들 단식으로 호소하다
[NO.47|02|2007]
프랑스 다국적 기업인 라파즈 그룹은 한라시멘트를 인수한 후 비정규직을 계속 확산해왔다. 옥계공장을 20여개의 법인으로 분리하고 한라시멘트 퇴직 관리자들이 형식적인 소사장을 맡는 형식으로 구조조정으로 하면서 정규직 680명과 하청 비정규직 500명으로 공장을 운 (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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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원 공대위 출범하다
[NO.46|01|2007]
1월 19일 오전 11시 “삼성 에스원 특수고용노동자 1700명 대량해고 규탄과 삼성 경찰 유착 진상규명, 해고자 원직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삼성에스원 공대위)”가 출범하였다. (
2007/04/10
)
공영방송 아나운서도 비정규직 법의 희생양이 되었다
[NO.46|01|2007]
전주 MBC는 지난해 연말(2006.12.31) 4년간 근무해온 계약직 아나운서에 대해서 계약기간이 만료됐다며 재계약을 거부했다. (
20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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