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질라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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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9|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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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보다 낫다고 최고가 되는 것은 아니다 
[NO.74|05|2009]
원래 이번 글은 5월 마지막 주에 있는 퀴어주간도 있고 해서 성소수자를 가지고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려고 글을 고뇌하면서 쓰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었다는 뉴스가 떴다. 그 덕에 가뜩이나 글 때문에 복잡하던 내 머리도 더욱 혼란스러워져서 글쓰기 (2009/09/23)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NO.64|07|2008]
머리가 나빴기에 평생 공부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원에 들어갔었던 것 같다. 대학원에 들어가 조교생활을 하며 대학원 수업과정들을 힘겹게 마쳤고 졸업논문을 준비하느라 주말마다 부산에서 서울을 분주하게 다녔었다. (2009/08/21)
 나쁜 놈! 비열한 놈! 이상한 놈! -날아라! 독수리열남매! 
[NO.65|08|2008]
복수노조가 허용되면 그동안 크게 제약되었던 내용들이 해체되어 현장과 노동운동의 활력을 가져오는 긍적적인 측면이 있겠지만, 실제 우리가 우려하는 것과 같이 자칫 사측이 악용할 경우 민주노조를 무력화시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거기에 노조전임자에 대한 임금지 (2009/08/21)
 그때의 그 부담감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NO.67|10|2008]
나를 운동으로 이끈 그 때 그 부담감은 ‘나를 행동하게 하는 마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를 행동하게 하는 마음은 결국 내 자신 혹은 세상이 왜곡한 현실이 분명하게 밝혀지는 순간, 그리고 다른 이의 진정성 깊은 맘이 내 맘 속에서 느껴지고 이해되어질 (2009/08/18)
 노동조합 상근활동을 마치며… 
[NO.47|02|2007]
프랑스의 유명한 맑스주의 철학자 루이 알튀세르가 저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름은 무척 많이 들어봤으나 그의 책은 읽어보질 못했다. 어쨌든 ‘상근자’에 대한 매우 명쾌한 분석이라 하겠다. 알튀세르는 프랑스 공산당을 비판하면서 말했지만, 당이든 노동조합이든 다를 건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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