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질라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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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9|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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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1 - 지구의 지붕, 산의 나라 네팔, 트레커들의 메카 안나푸르나를 가다 
[NO.75|06|2009]
처음엔 베트남과 앙코르와트(캄보디아)를 가려고 했다. 그래서 책도 사고, 인터넷에서 각종 정보를 수집해서 사전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여행코스도 정하고, 대략의 일정도 정해서 항공권 예매 등 실질적인 준비에 들어가려고 하던 차에 A에게서 새로운 제안이 들어왔 (2009/08/24)
 안나푸르나2 -여행자의 거리 타멜, 최고의 휴양도시 포카라 
[NO.76|07|2009]
아침에 눈을 뜨니 7시 경, 몸이 찌뿌드드하다. 8시까지 더 자기로 하고 다시 눈을 붙였다. 일어나 보니 8시 30분. 온수가 나오지 않아 대충 씻고, 짐을 챙겨서 ‘네팔짱’으로 갔다. 가든에서 된장찌개와 불고기로 푸짐한 아침을 먹었다.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잘 먹었다. (2009/08/24)
 가슴으로 사회를 느끼게 해준 60여일간의 투쟁(3) 
[NO.59|02|2008]
서울대 파업을 통해서.... 나도 그 무리 속에 한편에 소속이 되였지만 그 6일 이란 짧은기간 동안 나는 참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가슴에 담게 되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없는 조직의 숨겨져 있는 내면의 힘, 단결일 것이다. (2009/08/24)
 운동과 사랑 사이에서의 갈등 노동조합 VS 아내 
[NO.59|02|2008]
내 아내는 모 대학병원 간호사다. 그런데 난 내 아내가 하얀 유니폼을 입고 환자를 진료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대신 검은조끼를 입고, 병동이 아닌 병원 지하사무실에서 연신 컴퓨터 자판을 두둘기며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어 붙이고, 사람들과 토론하고, 회의를 준비하 (2009/08/24)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 투쟁 1년 
[NO.63|06|2008]
이 자리에서 마이크를 잡으면 너무너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 많았는데, 막상 하려고 하면 수많은 동지들의 집중 때문에 하고 싶었던 말들이 어디로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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