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질라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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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9|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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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요강습기2- 민요하는 사람들 
[NO.90|09|2010]
민요패를 만들고 싶었다. 그것도 노동자 민요패를. 민주노총에 들어가면 그 꿈을 쉽게 이룰 줄 알았다. 그때 조합원이 50만 명을 웃돌았으니 그까짓 민요패 하나 못 만드랴 생각했다. 전국으로 공문을 보냈다. 수도권에 있는 대사업장 문화담당자들에게는 따로 부탁도 했다. (2010/12/03)
 진지를 구축하라! ② 
[NO.74|05|2009]
지난 번 글(진지를 구축하라)에서는 진지전의 중요성에 대해서 서술했다. 이번에는 진지전의 사례를 모았다. (2009/09/23)
 빈티지 [2]
[NO.75|06|2009]
빈티지 [vintage] 지난 날 좋았던 호황의 시절을 거쳐 오래된 세월에도 불구하고 품질과 라벨 [상표가]이 뚜렷하게 붙어있는 제품을 뜻함. 빈티지 제품이 유행이다. ‘빈티지’ 란 명품은 아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그대로를 유지하면서 처음 그 가치의 몇 (2009/09/04)
 인력자원부, 노동의 소외를 지켜보는 담담한 카메라 (인력자원부, Human Resources*, Ressources Humaines) 
[NO.76|07|2009]
20대 초반의 프랑은 파리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졸업을 앞두고 고향에 돌아와, 아버지가 30년 동안 근무했던 공장의 관리 부서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된다. 몇 년을 홀로 떨어져 보낸 프랑은 아버지와 함께 하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늙은 아버지는 그런 똑똑한 아들 (2009/08/24)
 또다시 일상의 모든 것과 싸워라 
[NO.59|02|2008]
내 고향은 지리산 끄트머리 어드메다. 지금이야 비닐하우스 때문에 계절이 따로 없지만,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겨울은 그야말로 농한기였다. 대부분이 농사로 연명하던 시절이라 농한기에는 별로 할 일이 없었다.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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