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운영자에게
|
소개
|
사이트맵
NO.32
|
11
|
2005
검색
통합검색
검색어
제목
32호를 내며
여의도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한쪽에서는 '우리 쌀을 지켜야 한다'는 농민들의 절규가 들리고, 또 한 쪽에서는 밥을 굶어가며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인정하라"고 요구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개정하고 자활지원법을 제
주소 : 영등포구 문래동3가 31-2 우리원룸 2층 전화 : (02)2637-1656 팩스 : (02) 2068-7659 이메일 :
work21@jinbo.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