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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4|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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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에게도 문화는 있다
‘비정규직과 문화’ 이러면 지금이 어떤 상황인데 그런 한가한 소리 하냐고 할 수도 있겠다. 고용불안에, 장시간 노동에,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탄압에, 쉴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는 상황에 문화타령이나 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 한 하청노동자의 죽음과 시(詩)
- 드라마에 나타난 불안정노동자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