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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비정규 노동자의 건강권을 이야기하자!
우리는 먹고 살기 위해서 혹은 그 뭔가를 하기 위해서 매일 노동을 한다. 가진 것이 없는 노동자에게 몸은 정말 소중한 자신의 재산이다. 그러기 때문에 자본은 노동자가 아프거나 혹은 다치지 않게 할 의무가 있고 그래서 임금수준을 고려할 때 위험수당 등의 기타 수당을
- 사회적 대화의 가능성? 웃기지 마세요! - 산재보험 개악과 불안정노동자 건강
-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손창현 동지의 자결 투쟁이 폭로하고 있는 것들
- 광주전남공공서비스지부의 건강권 쟁취를 위한 투쟁기록
46호를 내며
노동법 개악안이 통과되고 난 이후 정부는 비정규직을 일반적 고용형태로 만들어버리는 노동법의 효과를 선전하기 위해 광분해있습니다. 결국 차별을 고착화하고 노동자들을 경쟁시키는 독립직군제를 정규직화라고 선전하면서 노동자들의 시야를 흐리고, 한편에서는 장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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