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운영자에게
|
소개
|
사이트맵
NO.48
|
03
|
2007
검색
통합검색
검색어
제목
노동법 개악 폐기를 선언하고 투쟁을 조직하자!
개악된 노동법의 성격은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것이다. 정부에서는 그동안 노동유연화를 끈질기게 추진해왔다. 90년대 중반부터 현장에서 추진되었던 외주화와 아웃소싱, 그리고 98년의 정리해고와 근로자파견제, 그리고 2006년 노동법 개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은 모
- 차별시정위원회에 대한 거부로부터 노동법 개악 폐기투쟁을 시작하자!
48호를 내며
노동법 개악의 효과가 벌써부터 여러 곳에 미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걸려오는 상담 전화 하나하나에는 노동자들의 울분이 스며들어있습니다. 한 직장에서 7년 넘게 일했는데 이제는 정규직화 할 수 없으니 나가라고 해서 억울하다는 여성노동자, 신문에서는 정규직화한다
주소 : 영등포구 문래동3가 31-2 우리원룸 2층 전화 : (02)2637-1656 팩스 : (02) 2068-7659 이메일 :
work21@jinbo.net
No CopyRight! Just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