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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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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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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호를 내며
투쟁이 한 달, 두 달, 그리고 석 달... 어느새 장기투쟁 사업장 대열에 들어서는 노동조합들이 생겨납니다. 이미 500일, 700일을 훌쩍 넘긴 선배 비정규 노동자들은 더운 한여름을 나는 법도, 외로운 추석 명절을 동지들과 함께 나는 법도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소 : 영등포구 문래동3가 31-2 우리원룸 2층 전화 : (02)2637-1656 팩스 : (02) 2068-7659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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