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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5|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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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열사들을 기억하자
비정규직 열사들을 기억하는 것은 살아남은 이들에게는 무척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열사를 기억함으로써 다시 투쟁의 의지를 다지고, 우리의 지금이 바로 그 동지들이 그렇게 원했던 투쟁의 날들임을 다시 되새깁니다.
- 용역깡패의 폭력에 스러져간 젊음, 투쟁 속에 다시 불꽃으로 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