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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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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호를 내며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또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 지도 모른채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철폐연대 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또한 새로운 정권의 거센 탄압에 맞서 싸우기 위해 열심히 한달간 노력은 했으나 눈에 보이는 성과는 없는 채 신문과 뉴스를 보는 것이 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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