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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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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선진화 계획과 비정규직
현장에서부터 비정규직 정규직노동자들이 함께 하는 투쟁을 만들어야 한다. 함께 싸우자! 그래야 공공부문 전 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과 사유화를 막고 전민중의 생존권과 기본적 권리를 지켜낼 수 있다.
- 정부의 다각적 상수도 민영화 계획과 진보진영의 대응 - 한나라당의 민간위탁 불허 이후 정부의 민영화 방향에 대하여
- 사회공공성 후퇴시키고, 민중의 대안적 삶을 앗아가는 사회서비스 시장화를 막아내자!
- 정권과 자본의 총공세에 맞선 투쟁을 시작하자
65호를 내며
기륭전자 김소연 분회장님이 지금 거의 100일이 다되어가게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투쟁은 왜 이렇게 목숨을 내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일까요? 그러고 보면, 노동자들의 투쟁은 항상 목숨을 건 투쟁이었던 것 같습니다. 노동자 역사 '한내'의 출범식을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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