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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복지관 투쟁

:: 2003-11-27   조회: 1438

   광주시,“장애인 편의시설 늘리기는 커녕…”  
  
  [국민일보] 2003-11-26 () 00면 1041자    
  
    
광주시가 노조 파업으로 파행 운영중인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스포츠센터로 전환키로 결정하자 장애인단체 등이 복지정책의 후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광주시는 26일 위탁 운영기간이 끝난 장애인복지관의 기능을 다른 사회복지법인으로 넘기고,복지관은 장애인 전문 체육시설로 전환키로 했다. 그동안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던 장애인단체 재활 프로그램은 사회복지법인 씨튼수녀회에,재가복지 봉사센터와 보호작업장 운영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각각 넘긴다는 것이다.

시의 이런 결정에 대해 장애인 단체들은 “장애인 편의를 위한 복지관을 더 늘려야 마땅한 시점에 기존 시설마저 스포츠센터로 전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력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광주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에서 복지관의 스포츠센터 전환 여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시가 의회측과 사전 협의도 없이 일방적 결정을 내리는 등 행정 편의주의로 처리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장애인복지관 공동대책위원회도 성명을 내고 “장애인복지법 등 관련 규정을 무시한 광주시의 초법적 발상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박광태 광주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고 감사원 감사청구를 하는 등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부모들도 “장애인복지관 기능을 강화하기는 커녕 각종 치료와 재활기능을 갈라놓으면 아픈 애들을 데리고 날마다 이곳저곳으로 돌아다니란 말이냐”며 반대 서명운동에 착수했다.
문제의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재활협회가 지난10월 위탁기간이 만료된 뒤 운영권을 포기했으나 광주시가 후임 수탁자를 공모하지 않아 물리치료와 재가복지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복지관 소속 노조원 20여명은 지난 7월말부터 복지관의 민주적 운영과 근로기준법 준수,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3개월 넘게 파업을 하는등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시가 복지관 노조와의 마찰을 해결하기 위해 스포츠센터로 전환하는 편법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입장에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광주=장선욱기자
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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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07-05-13 19:38:03)
안녕하세요.
-좋은생각-이 추구하는,
(아름다운 밝은 사람들의 이야기.)
*제 나이 22세.
저 또한,
좋은생각/행복한 동행을 꾸준히 보는 사람으로써,
비록,
작고 값어치 없는 책이지많,
그 안의 내용들은,
1억원 이상의 가치가 있음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는,
따뜻한 정성이,
"김진우"님꼐,
아주 큰 힘이 됍니다!
제목: 김진우 님을 도와주세요
3월 21일이 백일인 저의아들 김진우를 도와주세요.
선천성심장병 활로 사징후 라는 병명을 가지고 태어난 진우입니다.
하루 속히수술을 해야하는데 생활형편상 이렇게 글로나마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진우 위로 4명의누나와 형이있습니다.
큰딸(9) 큰아들(8) 작은아들(7) 작은딸(22개월,3살) 그리고 우리 진우(3개월지남)..
진우의 활로사징후 심장병 증상은
좌심방과 우심방사이에 구멍이 2개 나있고 폐동맥과 대동맥이 어긋나 있는 상태이고
그로 인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청색증이 동반되는 상태이므로
(진우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어려운 병입니다. )
병원에서는 수술을 빨리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진우가 수술할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는 5개월 전에는 수술을 해줘야만 한다고 합니다.
진우가 조금이라도 울기 시작하면은 온몸이 파랗게 변하면서 청색증이 옵니다.
그로 인하여 진우는 매일 아빠 엄마품에서 삷니다.
울리면 안된다고 하여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진우엄마 조규순 올림
농협 217040-56-158906조규순
target=_blank>http://www.sos119.org

-한국 SOS 119 구조센터-
*-김진우-님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꼐,
이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장=장애를 가졌다 해서,
애=애처러운 (동정의)눈길로, 바라보시진 마세요,
인=인간의 할 도리를 지켜가면서,
장애인(분들)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돈준다넷 target=_blank>http://www.donjunda.net/

http://www.donjunda.net/index.php?love_id=shinillku
농협 217040-56-158906조규순
좋=좋은 생각만 하여도,
인생은 짧습니다!
은=은은한 향기가 퍼지는 사랑의 바이러스.
생=생명의 소중함을 아시나요?!
각=각막한 세상이지많,
마음많은 따뜻한,
여러분들의 계시기에,
세상은 아직 살만 합니다!
행=행복추구권도 버렸습니다!
복=복잡한 세상이 싫어,병원 침대에 누었습니다.
한=한많은 내 인생
동=동행자라곤,저를 돌보아 주시는,
의사/간호사~분들(뿐)
행=행자여.행자여,
주의 이름으로, 반드시 일어서리라!
http://www.pandora.tv/my.did4983/2370061(나같은 죄인 살리신)
*저는,
-사회복지사-를 지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사=사랑하는 아음이 진정으로 없다면,
회=회를 먹을때,
상치만 먹는 것과 같다!
복=복어는, 자신을 위해,
몸을 부풀려 독을 뿜지많,
지=지우개로 깨끛해진 아무 사심없는 마음.
사=사랑하는 불우한 이여,
99마리 양보다 긿잃은 양 한마리를 위해서,
목동은 오늘도 꼴을 밴다!
"김형준"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형준"님꼐 바치는 노래.

target=_blank>http://www.pandora.tv/my.hjmbip04/975176

-오현란-조금만 사랑했다면.
*죄송스럽개 생각합니다.
미천한 저희들이,
"김형준"님을,
조금만 사랑했다면,
아까운 한 목숨이 이렇게 빨리 살아지지는 않았을 텐데~~~~~

*포인트백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입니다.
*가입하시고 최소 하나 이상을 가입하면 돈이 적립됍니
다.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2/200602150536.html

포인트백http://www.cyberalba.net/(**인)shinillku
*다시 한번,
-(고)"김형준"님의 명목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티즌 여러분,
(인터넷)은 전세계로 연결돼 있음을~~~~~~
(자귀모)자살한 귀신들의 모임.(한국영화)
(노사모)"노무현 님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모임.
(생사모)생각이 바른 사람들의 모임.
(뇌썪모)뇌가 썪어빠질 때로 썪어빠진 짐승보다 못한 ???들의 모임.
*당신은 어느 쪽 이신가요?
(당신의 팔은,
안쪽으로 굽습니다.
하지많,
당신의 다리는,
바깥으로 굽게 돼죠.)
(자신이 아는 얼굴이 아니라 해서,
자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여서,
꺼저가는 한 어린 생명을,
그냥,
-강 건너 불 구경 하듯이 -
뻔히 보고만 계실건가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딧불] “‘돌아온 아빠’를 돕고 싶어요”

송혜진 기자 enavel@chosun.com
입력 : 2007.05.12 00:22

“네 딸에게 돌아온 아빠 사연을 읽고 눈물이 났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재기한 아빠, 강필성씨를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ID ‘임희원’)

“버스 타고 가다, 누가 놓고 간 신문에서 강씨 기사를 읽었습니다. 농부라서 가진 건 쌀밖에 없습니다. 쌀 한 포대 보내줘도 괜찮나요?”(충남의 50대 농부)

본지가 연재하는 ‘다시 뭉친 가족들’ 첫 회로 소개됐던 ‘네 딸에게 돌아온 아빠’ 강필성(35)씨〈본지 5월8일자 A9면〉 가족에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씨는 이혼한 두 아내 사이에서 네 딸을 낳았다. 하지만 2002년 사업이 망하자 술독에 빠져 방황했고 술김에 처갓집 대문에 불을 질러 옥살이를 했다. 출소 후 친척집과 영아원에 흩어져있던 딸들을 찾아 2005년 말 서울 상도동 단독주택의 3층 옥탑방에서 다섯 식구가 오순도순 살고 있다. 지금은 술을 끊고, 전기용접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지만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원되는 월 80만원이 생활비 전부다. 강씨의 사연에 독자들은 본지에 100여건의 전화·이메일 문의를 보내왔다.

초등학교 교사라는 ‘서기’씨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응원을 보낸다. 학용품이라도 부쳐줄 수 있게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다. 서울대 국문과 4학년이라는 이모양은 “돈이 많아 물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형편은 안 된다. 대신 중학교 다니는 큰 딸의 공부를 도와주고 싶다”고 했다. 건축설비업체에서 일한다는 정모(43)씨도 “강씨가 산다는 옥탑방이 여름엔 무척 덥다. 냉방기구 하나 갖다 주고 싶다. 중고(中古)지만 새 것처럼 고쳐놓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조개구이 집을 운영한다는 한 독자는 “저도 불경기로 고생 중이고, 집에 생활비도 잘 못 주는 형편이지만, 네 딸을 열심히 키우려는 강씨의 모습에 감동 받았다”며 “조개구이를 한번 대접하고 싶다”고 밝혀왔다. 이 같은 격려에 강씨는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며 “딸들이 훌륭하게 자라도록 열심히 키우겠다”고 말했다.

http://www.donnamu.co.kr (BM특허낸 사이트)
**인을 적지 않고는 가입이 되지 않습니다.
**인=(asyndetic)
<a href="http://donnamu.com/index.asp?chu_id=asyndetic" target=" _blank"><img
*남을 진정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은,

아무 이유없어~~~~~~

무보답/무보답/무보답~~~~~~

다,

잘들어요.

*설마설마가 사람잡습니다.
당신이,
설마하는 그 순간에,
꺼져가는 한 생명이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후원을 하기 위해선,
약간의 돈이 들지많,
추천을 하실경우엔,
돈이 들지를 않습니다.
(님)어차피,
인터넷을 하기 위해선.
전용선(요금)이 듭니다!
비록 적은 액수의 후원금이라 할지라도,
(예)\10
\10*4천만명일 경우,
4억원임을 알아 두세요!
*저는,
대학생 신분이라.
-김진우"님을,
많은 액수로 도와줄 수 없어,~~~~~~~~~~
*네티즌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신)=신이 나에게, 무엇을 주었나 생각지 말며,
(일)=일과 속에서,
(규)=규율아란 울타리 안에서,
어둠을 환하게 밝혀주는,
촛불같은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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