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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투쟁/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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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부터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는 ‘대학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의 ‘대학의 공공성.자율성.민주성’을 목표로 하는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천막농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교협, 교수노조, 학단협, 한교조를 포함한 공대위는 ‘강사법 폐기’와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박근혜표 대학구조개혁평가사업 중단과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새로운 진단사업 수립’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청의 강제집행으로 인하여 지난 11월 2일(목) 오후 2시경 농성장은 강제 철거를 당했고, 공대위는 추운 날씨 속에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가올 트럼프 방문에 임박하여 공권력은 농성장을 다시 한번 침탈하려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그간 대학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힘써 투쟁한 대학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묵살시키려는 행위일 수밖에 없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 힘겹게 24시간 동안 이어지고 있는 노숙농성에 동지들의 연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농성에 함께하고자 하는 동지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IHQ6_JMxujgzie9DOIXRNUOtO3zXMyvqSEOjI0t3GJ9N_3g/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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