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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질라라비

  1. 2018년 10월 (182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32 불법파견 판정을 가로막았던 국가권력의 민낯을 보다 | 김상은
    41 강사법 개선 법령 합의안과 비정규교수 노동권 | 임순광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51 반월시화공단의 현장실습생, 학습근로자, 산업기능요원 | 이수정
    61 공공운수노조 20만 시대 조직화 성과와 과제 | 오상훈

     

    법률포커스

    73 제정 배경과 파견노동자의 삶을 통해 본 파견법 20년 및 폐기 논의 | 최은실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86 15년 해직 공무원의 삶과 복직의 희망 | 김은환
    93 절망에서 희망으로 패배에서 치유를, KT새노조 이야기 | 김미영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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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82호를 펴내며... 

     

    지난한 9년의 싸움 속에 전원복직 합의를 이룬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의 값진 승리로 가을을 열었습니다. 무거운 과제들이 남았고 아픈 죽음들이 남긴 상처도 아물지 않았을 테지만, 포기하지 않고 싸워 현장으로 돌아가는 동지들에게 커다란 축하와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주와 목동에서 약속을 지키라는 요구를 걸고 1년 가까이 고공농성을 이어가는 동지들, 자명한 불법에도 꿈쩍 않는 자본과 정부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멈추지 않는 동지들, 짓밟힌 삶과 자존을 되찾기 위해 긴 세월 거리를 집 삼으며 투쟁하는 동지들……. 모두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승리이길 바랍니다.

     

    노동자들의 싸움이 벼랑 끝에서 벌이는 외롭고 혹독한 투쟁만이 아니라, 인간답게 살고픈 이들을 연결하고 모두의 권리와 생존을 위협하는 사회를 바꿔나갈 연대의 매듭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새기고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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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자'를 뜻하는 순우리말, <질라라비>는 전국의 회원들께 전하는 철폐연대의 기관지 이름이기도 합니다. 비정규운동에 대한 고민과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부족하나마 성심성의껏 담아 매월 전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만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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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년 9월 (181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28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윤지영
    35 ‘광주형 일자리’ 고용쇼크의 해결책인가, 노동자에 대한 공격인가| 이청우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47 <미스터 션샤인> 막내 스태프의 안부가 궁금하다 | 조혜승
    56 반월시화공단 전기전자업종 조직화 사업 시동 | 김혜인
    63 ‘알고도, 모르고도 당하지 말자!’ 월담과 함께하는 현장노동자 모임| 이미숙

     

    정책포커스

    70 불안정노동의 확산만 가져올 규제완화 | 한상규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78 “아름답게 이겨내시라!” | 박선봉
    85 계획 없는 휴가, 큰 휴식 | 김혜진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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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81호를 펴내며... 

     

    태풍과 호우의 그늘 아래, 잠시 숨을 고르며 9월을 맞습니다. 강주룡과 제주 해녀들을 언급하며 노동과 여성 해방을 말하는, 서울시장의 옥탑방에 선풍기를 선물한 ‘페미니스트’ 대통령의 행보에 체감온도가 조금 더 상승한
    8월이었습니다.  

     

    줄기차게 인지부조화를 선사하는 정부와 정치권의 말과 행태가 폭염 못지않은 재난의 일상을 지속시키고 있습니다. 투쟁하는 주체들의 소외와 여론의 냉담을 부르는 교묘한 배제와 전선의 교란, 이전 정권들의 정면 돌파와 무차별 탄압보다 더한 난국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늘 권력과 싸우고 세상과 싸우며 스스로와도 싸울 수밖에 없는 동지들의 삶에, 그러나 치열한 투쟁 못지않게 달콤한 휴식도 때로 허락되기를 바라며…… 평안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를, 조금 이른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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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자'를 뜻하는 순우리말, <질라라비>는 전국의 회원들께 전하는 철폐연대의 기관지 이름이기도 합니다. 비정규운동에 대한 고민과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부족하나마 성심성의껏 담아 매월 전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만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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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년 8월 (180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30 비정규운동 주요쟁점 토론 “정규직들, 왜?” | 전장호
    39 이주노동자 노동권의 덫 - 고용허가제 | 이율도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46 2018 반월시화공단 최저임금 적용 및 위반 실태 설문조사 결과| 김철식

     

    법률포커스

    65 학습지노조 대법 판례 의미와 이후 과제 | 조현주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76 6.13지방선거, 대구·경북은 어떻게 변했나 | 천용길
    84 숨쉬며 사는 법에 가까이 가다 | 엄진령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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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80호를 펴내며...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는 중에도 여느 때와 같이 기쁜 소식과 슬픈 소식이 교차합니다. KTX승무지부와 반올림 동지들의 싸움이 마침내 일단락되었습니다. 살인적인 무더위에도 일손을 놓을 수 없는 노동자들이 쓰러지고, 이들의 편에서 일생을 보낸 한 사람도 아프게 떠났습니다.

     

    누군가의 승리가 여전히 싸우는 동지들에게는 좀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머뭇거리고 주저하던 이들에게는 새로운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군가의 죽음이 남은 이들에게는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계기로, 삶의 의미를 되묻는 질문으로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너무 더운 날에도 멈출 수 없는 투쟁과 삶이, 모두에게 너무 버겁지만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8월, 씩씩하게 잘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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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년 7월 (179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26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과 위험의 외주화 | 최명선
    39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업 중대사업재해 국민참여 조사위원회 참가기| 이김춘택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55 인천지역 공간 중소영세사업장 개별조합원 조직화 | 양미경
    60 반월시화공단의 평범한 회사 이야기 | 유월

     

    정책포커스

    66 클로프닝과 데이터감시 | 김영선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78 서울교통공사노조 출범 그리고 새로운 시작 | 황철우
    85 강원지역, 투쟁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 | 조한경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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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79호를 펴내며...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사회헌장’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출발은 2008년 12월의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선언대회, 2011년의 제정 제안 이후 논의를 거듭한 끝에 2013년에 18개의 권리 항목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모든 노동에 바칩니다』라는 제목을 달고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권리 목록을 고민하고, 헌장을 제정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담은 한 권의 책을 만드는 작업은 생각보다 더뎠습니다. 그러나 적잖이 묵은 원고들을 책으로 엮으면서, 노동에 있어서만은 전혀 달라지지 않은 사회를 더욱 실감하며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했습니다.

     

    세상의 한 축이 새롭게 열리는 평화의 길에, 허황한 기대의 승리 염원에 열광하는 동안, 공공연하게 짐작됐던 많은 것들이 폭로되고 있지만 얼굴만 바꾼 권력은 미동도 없습니다. 모든 노동자의 권리 후퇴를 막아낼 유일한 방법은 모든 노동자의 투쟁이겠지요, 흩어진 지혜를 모으며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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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년 6월 (178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27 삼성중공업 해양플랜트 크레인 사고 1년, 살인기업을 바꿔야 한다| 이김춘택
    37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피해노동자 구술기록 활동을 시작합니다| 마창거제산추련
    45 기간제교사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투쟁하는 이유 | 박혜성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54 ‘노조할 권리’ 쟁취한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직화는 계속된다 | 황수진
    63 노조하기 어려운 어린이집, 보육교사 노동조합의 새로운 시도| 김요한
    73 최저임금 실태조사에서 만난 반월시화공단 사람들 | 이미숙

     

    정책포커스

    80 문재인 정부 1년 비정규직 정책 평가 | 김혜진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4 일터에서 지역으로, 새로운 현장이야기 | 이백윤
    100 ‘철폐연대 책 만들기’의 즐거움 | 안명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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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78호를 펴내며... 

     

    “노동절은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역사였습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초과근무수당, 최저임금, 주40시간 노동제도 많은 노동자들의 자기 존엄을 위한 투쟁을 통해 얻어진 것입니다. ……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이 제도에 의해, 또는 힘 있는 사람들에 의해 홀대받고 모욕받지 않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불과 한 달 전 청와대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통령 메시지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오늘, 집권 여당의 주도 하에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는 개악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남북관계와 정치개혁의 뒷전으로 ‘패싱’된 노동, 갖은 말잔치로 투쟁을 주춤하게 만들었던 ‘노동 존중’ 정부는 불과 1년 만에 노동계의 강력한 반대에도 망설임 없이 선을 넘었습니다.

     

    노골적인 공격과 밀실의 공모로 노동을 밀어붙였던 전 정부의 더러운 유산과도, 최고의 립서비스와 최소의 시혜가 빚어내는 착시효과로 노동을 고사시키려는 현 정부와도 제대로 싸워야 할 때가 왔습니다. 휘발된 광장의 약속, ‘인의 장막’이 가린 생존권을 되찾기 위한 노동자의 길로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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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년 5월 (177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29 정부 주도 간접고용형태 개선의 쟁점 및 한계| 김유경
    43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49 ‘반쪽짜리 정규직화’에 대한 문제제기로 시작된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 윤민정
    56 대덕산업단지 미조직노동자 전략조직화, 다시 시동을 걸다 | 송민영
    63 반월시화공단의 최저임금 꼼수들 | 조영신

     

    정책포커스

    69 자본의 구조조정에 노동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한상규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76 노동절에 문 여는 해고자·비정규직·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쉼터 ‘그린비네’ | 이호동
    82 다른 사회, 같은 이야기: 프랑스를 다녀오고 | 한상규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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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77호를 펴내며... 

     

    급물살을 타며 진전된 남북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도처에 나부끼는 ‘평화’의 그늘에서 노동자들의 외침이, 소성리의 절규가 들려옵니다. “평화가 무엇이냐” 대추리에서, 강정에서 함께 부르던 노래가 떠오릅니다. 

     

    공장에서 쫓겨난 노동자가 원직복직하는 것이 평화
    두꺼비 맹꽁이 도롱뇽이 서식처 잃지 않는 것이 평화
    가고 싶은 곳을 장애인도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평화
    이 땅을 일궈온 농민들이 빼앗기지 않는 것이 평화
    ...
    배고픔이 없는 세상 서러움이 없는 세상
    쫓겨나지 않는 세상 군림하지 않는 세상

     

    이런 평화를 만나고 싶습니다. 이런 세상을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말로만은 안 되겠지요? 그래도 동지들께 ‘평화’의 인사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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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8년 4월 (176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30 정부와 국회는 최저임금법 개악시도를 멈춰라 | 철폐연대
    37 한국지엠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문제 | 김혜진
    48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54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의 방향성과 쟁점들, 향후 과제 | 신정욱
    62 최저임금 위반 실태조사를 시작했습니다 | 유월

     

    법률포커스

    68 근로기준법 개정안,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최은실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76 요지부동 삼성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까 | 조대환
    82 4.3은 한국사회 민주화와 노동운동의 진전만큼만 규명되고 계승된다| 박성인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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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76호를 펴내며... 

     

    채 1년도 지나지 않은 공약과 정책이 자본과 손잡고 역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외쳤던 노동과 삶의 최소한, 그러나 ‘1만 원’은커녕 그저 최저임금을 지키기 위한 전선이 다시 쳐졌습니다. 

     

    생존을 위협하는 구조조정이 계속되고, 반복되는 악몽처럼 부고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흐르는 시간만 더해질 뿐 제자리인 것 같은 오랜 싸움들이 여전합니다. 먼지 가득한 대기처럼 답답한 봄, 다시 ‘희망버스’가 시동을 걸었습니다.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그리고 제주와 세월호를 떠올리며 4월을 맞습니다. ‘개헌과 선거’가 모든 걸 집어삼키는 봄이 아니기를, 겨우내 묵은 마음이 좀은 환해지는 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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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년 3월 (175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31 노인도 요양보호사도 눈물 흘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 이건복
    40 방송 노동자의 꺼져 있던 노동권 스위치를 켜다| 서명숙
    48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56 연구노동자 노동인권을 향한 첫걸음을 떼다 | 신정욱
    65 반월시화공단 최저임금의 민낯 | 조영신

     

    정책포커스

    70 불안정노동을 통해 화려한 영상과 최신 트렌드를 만드는 방송산업 | 한상규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78 130명, 9년, 기다림……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투쟁, 아홉수에서 끝낼 수 있을까 | 김정운
    84 민주노조운동의 활로를 모색하는 ‘공공운수현장활동가회의’ | 엄길용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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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75호를 펴내며... 

     

    “약속을 지켜라”, 하늘과 땅에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의 외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행이 아닌 좌절과 포기를 겨냥하는 약속과 그에 맞선 질긴 싸움들이 여전하고, 일상처럼 새로운 전선이 생겨납니다.  

     

    #metoo #withyou, 성폭력 피해자들의 ‘고백’이 봇물 터지듯 이어지고 있습니다. 괴물이 된 개인과 충격적인 사건에 대한 분노는, 권력과 위계의 폭력이 구조화된 한국 사회의 민낯을 마주하게 합니다. 

     

    떠들썩하게 30주년을 기념했던 1987년은 권력자의 얼굴을 바꾸고 수많은 노동자들을 깨어나게 했지만, 봉건적인 질서와 권위주의가 장악한 사회의 체질은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서로의 용기가 되어 존엄하고 평등하게 살아가고픈 이들의 목소리에, 공명하고 성찰하며 연대하는 봄을 함께 맞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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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자'를 뜻하는 순우리말, <질라라비>는 전국의 회원들께 전하는 철폐연대의 기관지 이름이기도 합니다. 비정규운동에 대한 고민과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부족하나마 성심성의껏 담아 매월 전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만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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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년 2월 (174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문재인 정부 아래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어떤 꿈을 꿀 것인가?| 김혜진
    13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30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38 노동자 생존권과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셔틀연대의 투쟁| 홍정순
    48 2018년 월담, 이렇게 보냅니다 | 이미숙

     

    법률포커스

    54 누가 1주일을 5일로 규정했나? | 최은실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64 서울대병원의 ‘제대로 된 정규직화’, 그곳엔 투쟁의 역사가 있다| 이향춘
    74 묻고 성찰하고 연대하라, 페미니스트 책방 펨 | 성희영
    80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절망이 아닌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지수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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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74호를 펴내며... 

     

    강추위와 미세먼지가 교차하는 속에서 1월을 보냅니다. 영하 15도를 넘나드는 가혹한 날씨에도 서울과 전주의 고공농성, 거리로 내몰린 노동자들의 투쟁은 하루하루 날짜를 더하며 계속되고 있습니다. 겨울이면 반복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대량해고 역시 올해도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겨울 뜨거웠던 광장은 어느새 ‘평창’의 차지가 되어버렸고, 내 삶이 바뀌는 진짜 변화를 원했지만 굴렁쇠도 없이 수호랑과 반다비만 성큼 다가왔습니다. 국가동원과 각자도생이 공존하는 어지러운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 현실이 싸움을 멈출 수 없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철폐연대는 1월 27일, 추운 날 기꺼이 함께해주신 동지들과 열다섯 번째 정기총회를 치렀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공허한 선언과 기만적인 정책을 뚫고 2018년 어떻게 함께하며 나아갈 수 있을지 고민을 나눴고, 더 많이 마주하고 연대하며 조직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그 길에서 동지와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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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자'를 뜻하는 순우리말, <질라라비>는 전국의 회원들께 전하는 철폐연대의 기관지 이름이기도 합니다. 비정규운동에 대한 고민과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부족하나마 성심성의껏 담아 매월 전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만나실 수 없습니다;;

     

    ● 질라라비 정기구독 신청 http://workright.jinbo.net/xe/jilarabi_intro

  10. 2018년 1월 (173호)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0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2017년 동향 | 철폐연대
    30 단결·연대·투쟁, 당연한 결론과 과제에 대한 이야기 | 엄진령
    37 GM의 전략, 그리고 비정규직부터 시작된 전면적인 구조조정| 오민규
    50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56 반월시화공단 비정규직 노동자의 등대지기, 현대위아안산지회 깃발 올리다| 박민주
    63 최저임금위반감시단,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 유월

     

    정책포커스

    67 직무급제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임금체계가 아니다 | 한상규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80 서울교통공사 현장의 ‘정규직화’ 진통과 이후의 방향 | 손근호
    88 ‘직장갑질119’ 오픈채팅방 스탭으로 활동하며 | 최은실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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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라라비 173호를 펴내며... 

     

    2018년, 언젠가부터 어릴 적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보던 숫자들을 배경으로 살아갑니다. 4차 산업혁명이니 로봇과 함께할 미래를 예측하는 미디어가 보여주는 끝없는 기술진보, 그러나 여전히 가장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되지 않는 노동의 현실이 더욱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착잡하게 맞이하지만, 바뀐 표지처럼 새로운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질라라비>는 약간의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철폐연대 나름의 고민을 담아 매월 하나의 주제사안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했던 ‘이슈’와 다양한 투쟁 현안을 더 널리 알리고자 했던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그리고 참 오랫동안 함께해주신 이동슈 화백님의 ‘질라라비 그림판’ 연재를 지난 호로 마무리했습니다. 귀한 글과 그림으로 지면을 채워주셨던 동지들과 화백님께,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번 호부터는 철폐연대 사업과 활동 및 비정규운동의 현안과 조직화에 집중하며, 조금 더 내실 있게 기관지로서의 성격에 충실해보고자 합니다. 어쩌면 더 재미없고 한숨 나는 글들로 채워질지도 모르지만, 변화 없는 말잔치 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동지들에게 작지만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싶습니다. 올 한 해도 동지들의 건강과 건승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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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자'를 뜻하는 순우리말, <질라라비>는 전국의 회원들께 전하는 철폐연대의 기관지 이름이기도 합니다. 비정규운동에 대한 고민과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부족하나마 성심성의껏 담아 매월 전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만나실 수 없습니다;;

     

    ● 질라라비 정기구독 신청 http://workright.jinbo.net/xe/jilarabi_intro

  11. 2017년 12월 (172호)

    질라라비 172호를 펴내며

     

    이슈 | 인간다운 삶을 위한 노동·시간

    05 노조할 권리 보장을 위한 노조법 개정안 검토● 심재섭
    14 국제노동·인권기준에 따른 ‘노조할 자유 보장’의 과제 ● 김근주 
    23 노동자가 직접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최은실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33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3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55 시간강사법 폐기의 이유와 대안의 방향 ● 임순광
    65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72 현대모비스 아산공장에 울려 퍼진 희망의 함성 ● 현대모비스아산지회
    77 ‘최저임금 위반 감시단’이 된 월담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82 민주노조와 함께 단련되는 삶, 세종호텔노동조합의 투쟁 ● 허지희
    88 버스노동자도, 버스 타는 시민도 안전한 버스완전공영제 ● 권미정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7 ‘힘내요 비정규직’ 철폐연대 후원주점을 마치고 ● 이미숙
    102 전쟁반대! 사드철회! 조건 없는 북미-남북 대화 재개를 촉구하며‘삼보일배 평화기도●’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2. 2017년 11월 (171호)

    질라라비 171호를 펴내며

     

    이슈 | 인간다운 삶을 위한 노동·시간

    05 노동시간과 우리의 삶 ● 최민
    13 노동자 자유이용권, 노동시간 특례는 폐지되어야 한다 ● 최명선
    25 노동시간 단축 현실화를 위한 입법 및 개선 방향● 류하경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29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31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49 KTX승무원은 왜 정규직이 되어야 하는가? ● 김혜진
    56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62 산업단지와 작은 사업장 노동자, 노동조합으로 함께 ● 최정우
    72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10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78 노조할 권리 쟁취! 교섭창구단일화 폐기투쟁으로 시작한다! ● 정성훈
    85 노조할 권리를 모두에게, 공무원회복투의 투쟁 ● 김정수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2 무법천지 보육현장을 다스릴 노동조합을 꿈꾼다! ● 서진숙
    101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해고자 있어요.  ●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3. 2017년 10월 (170호)

    질라라비 170호를 펴내며

     

    이슈 | 파견법 폐기, 간접고용 철폐! ‘2017 파견노동포럼’

    05 노조와 투쟁을 선택한 2%의 비정규직 이야기 ● 신순영
    16 모든 노동자가 파견법 철폐를 외치는 그날까지 ● 김유경 
    22 새로운 조직화 전략이 필요하다 ● 한상규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31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33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52 2003년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파업과 이용석 열사 ● 이경미
    59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65 일터를 바꾸기 위한 새로운 그릇, 누구나 ‘무언가’ 필요해● 오진호
    72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9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78 사무금융노조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의 끝나지 않은 투쟁 ● 김호열
    85 죽음까지 차별하는 사회, 결국 비정규직 제도 문제다● 선지현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3 꿀잠, 비정규운동의 새로운 진지를 꿈꾸다 ● 황철우
    101 사드배치 아픔 그 이후에 ●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4. 2017년 9월 (169호)

    질라라비 169호를 펴내며

     

    이슈 | 문재인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과 일자리·노동 정책

    05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에 부쳐 ● 철폐연대

    17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일자리·노동 정책 ● 김혜진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25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45 ‘비정규직법은 왜 악법인가’ 토론회 현장기록 ● 한상규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52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54 파견노동포럼, 파견노동자를 만나다 ● 엄진령
    66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8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72 7년 만의 대법 판결, 노조파괴와 부당해고에 맞선 발레오만도 투쟁 ● 신시연
    80 123일 파업 투쟁 승리와 현장 복귀, 유센지부의 투쟁● 성혁기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87 故 이승원 동지를 그리며…… ● 양규헌
    93 ‘평화야 고치글라!’ 평화가 길이다, 우리가 가는 길이 평화다●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5. 2017년 8월 (168호)

    질라라비 168호를 펴내며

    이슈 | 탈핵·탈송전탑을 향한 시작

    05 탈핵시대, 에너지민주주의 실험의 장이 될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 안재훈

    12 ‘밀양’은 끝나지 않았다 ● 남어진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20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22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40 “전통공연은 상품이 아니다” 정동극장지부의 투쟁 ● 민영기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48 최저임금투쟁이 진짜 싸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정록
    54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7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60 동광기연 기습매각과 부당해고에 맞서 투쟁하고 있는 노동자들 ● 이동주
    66 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71 재벌개혁, 직접교섭을 향한 ‘SSEN’ 무기한 전면파업 ● 안민지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79 “할 만 해요?!” 공공운수노조 교육센터 ‘움’● 태준식
    85 인생의 항해를 시작한 현대미포조선 고공농성장 ●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6. 2017년 7월 (167호)

    질라라비 167호를 펴내며

    이슈 | 공공부문, 어떤 ‘정규직화’로 갈 것인가?

    05 공공부문 비정규직 확산과 정규직화 대책의 경과 ● 박주영
    17 현장1. 구의역 참사 재발방지 최우선 대책은 안전업무의 정규직 전환입니다● 임선재 
    23 현장2. 외주화 저지에서 외주 노동자 조직화로, 그리고 생명안전업무 직접고용 투쟁 ● 김영준
    28 비정규직 정규직화 어떻게 진전시킬 것인가? ● 김혜진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36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38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58 TV 속 무자비한 착취 구조의 전복을 위해 (2) ● 이만재
    69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75 공단, 정세가 변했다. 전략을 바꿔라! ● 이규철
    82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6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88 전국의 토목건축 목수노동자들, 2017년 중앙교섭으로 안정된 생존권 쟁취에 나섰다! ● 최명숙
    93 성소수자의 인권“나중은 없다, 지금 당장!” ● 이사벨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9 ‘노동 존중’사회는 노동자의 투쟁으로 -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노동3권 쟁취를 중심으로 ● 김진
    104 금속노조로 가는 순례길, 전국자동차판매연대노조 이야기 ●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7. 2017년 6월 (166호)

    질라라비 166호를 펴내며

    이슈 | 삶의 권리와 함께 숨 쉬는 노동

    05 밥과 법, 온전한 ‘노조 할 권리’를 위하여● 최은실

    14 죽음과 절망의 일터를 바꾸는 투쟁 ● 김혜진

    21 사회적 총파업, 촛불 민심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의 길● 김석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29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46 TV 속 무자비한 착취 구조의 전복을 위해 (1) ● 이만재
    57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63 노동조합을 만든다는 것은… ● 김경수
    68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5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74 시흥캠퍼스가 드러내는 서울대 법인화의 맨얼굴 ● 고근형
    82 약속했죠?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 윤애숙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89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1 또 다른 사각지대, 이주노동자의 노동권리를 지키기 위한 길● 김헌주
    99 22명의 들꽃 같은 남자들의 묻히지 않은 이야기, 책으로 펴내다 ●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8. 2017년 5월 (165호)

    질라라비 165호를 펴내며

    이슈 | 온전한 삶을 위한 노동·복지 정책을 원한다!

    05 19대 대선후보 복지공약 평가 - 지금까지와는 다를 것인가? ● 강동진 
    14 노동공약의 빈 칸, 우리가 채웁시다 ● 철폐연대

    21 간접고용 노동자들, 공약을 직접채점하다 ● 정민주

    28 더 크게, 더 힘차게 울려야 할 비정규직의 목소리 #나의비정규직공약● 엄진령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37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52 죽음을 부르는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 폐지가 답이다!● 이수정
    59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65 청년전태일과 ‘장미파업’ ● 김종민
    71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4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77 평등을 위한 선언,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 훈창
    83 “투표를 넘어 투쟁으로, 노동악법 철폐! 노동3권 쟁취!” 투쟁사업장 공동투쟁● 차헌호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92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4 함께한 지 두 달, 동지들께 인사드립니다! ● 한상규
    101 소성리로 가는 길에 ●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19. 2017년 4월 (164호)

    질라라비 164호를 펴내며

    이슈 | 손배가압류와 모두의 권리

    05 국가의 국민 상대 손해배상 청구의 노림수 ● 박래군 
    13 위법쟁의행위와 손해배상책임-선진4국의 사례와 시사점 ● 심재진
    21 노동기본권과 삶을 지키기 위한 ‘노란봉투법’ ● 박병우

    질라라비 그림판 ● 이동슈 29

    비정규운동을 생각한다

    30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 달의 동향 ● 철폐연대
    50 모든 노동자는 단결할 권리가 있다 ● 김혜진
    57 비정규직, 길에서 만나다 ● 이정호

    불안정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실천

    61 생산직 100% 비정규직 공장에 금속노조 깃발을 세우다 ● 장안석
    69 월담의 담벼락 이야기, 4월

    권리찾기를 위한 투쟁

    75 5회 청소노동자 행진 <청춘淸春:청소노동자의 봄>을 시작합니다 ● 류남미
    82 인권활동가들이 15년째 모이는 이유 ● 배경내

    현장에서 지역에서 철폐연대 동지들은

    92 투쟁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마음’ 연대, ‘동행’한다는 것 ● 박현진
    99 구미 금속노조 KEC지회로 가는 길 ● 손소희

    ★ 불안정노동 철폐에 힘을 보태주신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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