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공지사항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농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로 국회 본청 앞 계단 농성장에서의 단식이 18일, 국회 정문 앞 농성장에서 진행중인 비정규직 노동자의 단식은 22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운동본부의 대표들과 산재 재난참사 유족들이 국회 정문 앞을 찾아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임시국회에서 법을 처리할 때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힘을 보태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함께 하기1 >> 동조단식 신청하시고,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링크) bit.ly/국회앞농성장

함께 하기2 >> 제정을 촉구하는 문자행동으로 함께 해 주세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촉구 문자행동]

 

[문구예시 1]
주호영 원내대표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김종인 대표도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임이자 의원이 법안도 발의했으니, 이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 때입니다.
기업의 이익보다 생명이 우선입니다. 조속히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나서주십시오.

 

[문구예시2]
 10만의 국민동의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발의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포함해서 주요 정당들의 법안도 발의됐고, 공청회도 마쳤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원내대표와 김종인 대표가 이미 공개적으로 법 제정을 공언했습니다. 자식을 잃은 김용균의 어머니와 이한빛의 아버지가 언제까지 단식하도록 놔두실겁니까? 지금 당장 행동해 주십시오. 국민의 생명앞에 여야가 없습니다.

 

▶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 원내대표, 임이자의원(국민의힘 법안발의자)
010-5380-0400, 010-9035-1842, 010-4749-4549, 010-6417-2040 ,010-4033-0153, 010-2080-3940, 010-3686-3726, 010-7491-4071

 

[민주당 의원들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촉구 문자행동]

 

[문구예시 1]
수백개의 법들이 통과되었는데, 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아직도 안되는 것입니까? 정말 유가족이 단식까지 하게 만들어야 합니까? 매일 7명이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하는 현실을 언제까지 방치하실 생각입니까? 올 해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지금 당장 나서주십시오. 더 이상 죽음을 지켜볼 수가 없습니다.

 

[문구예시2]
 10만의 국민동의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발의했습니다. 주요정당들의 법안도 발의됐고, 공청회도 마쳤습니다. 이낙연 대표가 수차례 공개적인 약속도 했습니다. 자식을 잃은 김용균의 어머니와 이한빛의 아버지가 언제까지 단식하도록 놔두실겁니까? 지금 당장 나서주십시오. 거대여당을 만들어 준 국민들의 뜻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민주당 법사위 의원, 정책위의장, 원내대표, 당대표
010-5282-6811, 010-2840-4727, 010-3027-5167, 010-9181-1495, 010-9157-0053, 010-5373-0247, 010-6310-6108, 010-3571-1000, 010-6772-2875, 010-5923-8349, 010-9337-5502, 010-8620-2050, 010-5848-3371

 


<그 외>

* 철폐연대 집행위원회가 내일 저녁 7시에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회의를 진행하게 되고요, 2020년 철폐연대의 사업평가 논의를 주된 안건으로 합니다.

* 2021년 1월 중 철폐연대 총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직 구체 일정과 진행 방식 등을 확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도 내일 집행위원회에서 논의하여 결정될 예정입니다.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 철폐연대는 회원 동지들을 위한 텔래그램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텔레그램을 사용하시나요? 너무 많은 메시지에 시달리고 계시다면... 채널 하나만 추가해주세요.
철폐연대의 활동과 비정규운동 관련 소식을 전하는 채널은 동지들의 활동에 보탬이 될 것입니다. 꼭 함께해주세요.
> https://t.me/work21_2018

- 그럼.. 다사다난했던 2020년 안녕~ 새해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워크숍] 비정규직 투쟁의 원칙 철폐연대 2021.04.13 8
440 준비위원 및 발기인 기금 납부 계좌 안내 철폐연대 2001.12.08 3665
439 [비정규직 조직화·투쟁 사례 평가분석 자료집]을 판매중. 철폐연대 2002.02.16 2916
438 집배원노동자협의회 지지 스티커 부착! file 철폐연대 2002.03.18 4265
437 [워크샵] 구조조정과 노동의 불안정화에 대한 대응방향 철폐연대 2002.09.06 3787
436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월간지 <질라라비> 창간! 철폐연대 2002.10.10 4101
435 2002 간접고용 실태보고서 발간! 철폐연대 2002.10.14 3804
434 [필독]12월 13일 투쟁평가팀 회의!! 철폐연대 2002.12.06 3340
433 [회원필독]회원게시판 접근 관련 철폐연대 2002.12.15 3971
432 [알림]1월 4일 광주 정준현 동지 결혼식입니다. 철폐연대 2002.12.31 4088
431 [공지] 1월 17일 2003년 첫 집행위 및 신년회 철폐연대 2003.01.10 3446
430 [알림]4차 집행위 2월 6일 오전 11시 철폐연대 2003.01.22 3400
429 [알림]2/28~3/1 철폐연대 활동가 수련회 철폐연대 2003.02.19 3955
428 [세미나] 불안정노동철폐운동의 전략과 전망 file 철폐연대 2003.02.21 4136
427 3월 12일부터 비정규직노동교실 시작! file 철폐연대 2003.03.03 4380
426 비정규영화제 '어깨걸고 file 철폐연대 2003.09.16 4105
425 비정규직영화제 '어깨걸고' 작품소개 철폐연대 2003.09.19 4812
424 [회원필독]홈페이지 개편관련 철폐연대 2004.01.03 4392
423 철폐연대 회원 온라인 가입방법 안내 철폐연대 2004.01.19 4479
422 철폐연대 사무실 약도는 file 철폐연대 2004.08.11 5160
421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노동법 해설] 출간 철폐연대 2004.09.05 658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