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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성명/입장

  1. <성명> 2004년 최저임금투쟁, 무능과 무책임으로 변명할 수 없다.

    요구안인 77만원 쟁취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런데 77만원은 액수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최저임금은 전체 노동자 평균임금의...
    Date2004.06.29 By철폐연대 Views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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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명서> 기만적인 조사결과를 넘어 투쟁으로 권리를 쟁취해야 한다.

    우리는 결코 노동부의 조사나 ‘불법파견 판정’을 통해서 조선소 사내하청의 권리가 찾아지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권리는 투쟁하는 자...
    Date2004.05.28 By철폐연대 Views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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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국의 타워가 멈췄다. 비정규직이 뭉쳤다.

    01년 투쟁으로 단결의 위력을 두려워하게 된 사용자는 소사장제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노조 와해를 기도하였다.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경우...
    Date2004.05.06 By철폐연대 Views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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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일수 동지를 가슴에 묻는다!

    사내하청 동지들,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자. 만명의 노동자들이 뭉치면 현장은 멈춘다. 현장이 멈추면 자본가들의 이윤도 멈춘다. 모두가...
    Date2004.04.09 By철폐연대 Views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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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정규직 짓밟는 노동부를 규탄한다

    주 6일 24시간씩 일하고 5만원 받는 간병인노동자에 기생하는 유료소개소는 노동부가 보호할 대상이 아니다. 유료소개소, 파견업체, 도급...
    Date2004.02.29 By철폐연대 Views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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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명> 파견법 확대되면 노동자들 다 죽는다. 노동악법 파견법 투쟁으로 박살내자!

    이제는 중간착취 자체를 정상적인 것으로 간주하겠다는 것, 그래서 다른 이의 노동에 끼여들어 마음대로 임금을 갈취하고, 실질적인 사용...
    Date2004.02.27 By철폐연대 Views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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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명> 박일수 동지의 뜻을 이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박일수 동지! 노동자들의 기본적인 권리이자 힘인 민주노조가 말살당하고, 투쟁하는 동지들은 해고되며, 많은 노동자들이 산재로 죽어가...
    Date2004.02.19 By철폐연대 Views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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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명>이주노동자 운동탄압! 표적수사 자행! 폭력적인 인권유린! 노무현 정권 규탄한다.

    1월 16일 12시 25분경 ‘자진출국거부 선언운동’ 서명용지를 전달하기 위해 필리핀 친구들을 만나고 있던 ‘강제추방저지·미등록 이주노동...
    Date2004.02.18 By철폐연대 Views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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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비정규직 노동자 기본권 유린하는 법원 판결을 규탄한다

    이번 대전지법 판결은 각종 관계법령에 명시되어 있는 건설원청업체의 사용자 책임을 무시하고 지역건설노조의 정당한 조합활동을 불법시...
    Date2004.02.17 By윤애림 Views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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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역건설노조 탄압에 대한 진상조사단 기자회견

    진상조사단은 검경의 수사가 즉각 중단되어야 하고 현재까지 발생한 구속자와 수배자에 대한 해제가 즉각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하는 바입...
    Date2004.02.12 By철폐연대 Views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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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전국비정규노조대표자연대회의 - 건설일용노조 공안탄압 관련 성명서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는 이번 사건이 건설자본의 청탁에 의한 공안검찰의 비정규 노조 와해 공작이라고 판단하며 부당한 탄압을 즉각 ...
    Date2004.02.12 By철폐연대 Views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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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서울대병원은 불법근로자공급에 책임져야 한다

    지난 2월 2일 서울대병원의 간병인 유료소개소가 불법근로자공급이라는 노동부 결정이 나왔다. 서울대병원 '공식 지정업체'라는 이름으로...
    Date2004.02.10 By철폐연대 Views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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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실질적인 빈곤 대책을 마련하라- 2004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방안에 부쳐

    새해가 되자 언론에서는 수급자 범위와 급여혜택이 확대되는 것처럼 보도하고 부양의무자 범위가 축소된 것을 강조하면서 국민기초생활보...
    Date2004.01.20 By철폐연대 Views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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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성명서]지역특화발전특구 제정을 중단하라!

    신자유주의 구조조정과 자본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해 파탄난 지역경제에 대해 여러가지 규제완화를 해줄테니 빚을 내든 자본을 유치하든지...
    Date2003.10.27 By철폐연대 Views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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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더 이상은 열사를 만들지 말자!

    "이 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나의 무덤은 크레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죽어서라도 투쟁의 광장을 지킬것이며 조합원의 승리를 지킬 ...
    Date2003.10.24 By철폐연대 Views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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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산업연수제-고용허가제 병행실시 반대한다

    지난 7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산업연수생제도와 고용허가제를 병행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40만 이주노동자들의 숨통을 조이는...
    Date2003.08.05 By철폐연대 Views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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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시설관리노동자의 하루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시설노조는 사용업체 직접교섭 쟁취, 용역해지 변경시 고용승계 보장, 감시단속적 근로, 포괄임금제 철폐 등 3대 공동 요구안을 채택하였...
    Date2003.07.26 By철폐연대 Views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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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노사정위 비정규특위의 공익위원안 기만이다.

    공익위원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노동조건에 있어서의 차별을 완화한다고 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가장 절실한 기간제 노동의 사유...
    Date2003.05.29 By철폐연대 Views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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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화물연대의 투쟁은 지입제·다단계알선 등 구조적 모순에 대한 몸부림이다!

    우리는 화물연대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며, 정부에 대해서는 화물운송업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노동조합과의 대화에 ...
    Date2003.05.09 By철폐연대 Views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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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노동기본권후퇴,환경파괴,교육·의료개방하는 경제자유구역법을 즉각 폐기하라!

    노동기본권후퇴, 환경파괴, 교육·의료개방하는 경제자유구역법을 즉각 폐기하라! - 5월 2일 청와대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회의에 즈음...
    Date2003.05.06 By철폐연대 Views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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