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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투쟁/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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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0일(목)은 청년비정규직노동자 고 김용균 동지의 2주기입니다.

김용균의 죽음을 통해 우리 사회는 위험에 내몰리고 차별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비로소 직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주기를 앞둔 지금까지도 위험의 외주화는 여전하고, 중대재해 기업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관행도 그대로입니다. 김용균의 죽음이 있었던 발전소 현장은 어떨까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첫 출발인 특조위 권고안조차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년비정규직노동자 김용균 2주기 추모위원회>는 △위험의 외주화 금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특조위권고안 정부후속대책 약속 이행 등을 촉구하는 2주기 추모주간 사업을 12/6(일)부터 12/12(토)까지 진행합니다.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김용균2주기 추모주간 사업에 함께해주십시오.

 


<추모주간 주요 사업>

 

12/ 6(일)
09:30 추모주간선포 기자회견
12:00 마석추모제

 

12/ 7(월)
14:00 작은사업장 노동자 안전권리를 위한 활동가워크샵

19:00 서부발전 본사 앞 추모문화제

 

12/ 8(화)
14:00 문화예술노동자 산재실태 현장발표

 

12/ 9(수)

14:00 발전비정규노동자 집담회 - 현장 발전노동자가 점검해 본 김용균특조위 권고안

 

12/10(목)
12:30 태안발전소 현장추모제
18:30 <그 쇳물 쓰지 마라> 하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12/11(금)

10:00 탈석탄 정책에 따른 고용정책과 정의로운에너지전환 토론회

 

12/12(토)
11:30 김용균을 추모하는 문화행동
* 10만의 바람 <모두의 행동>

 

○ 12/6~12/12 김용균2주기 현수막 게시

○ 12/8~12/12 ‘꽃이지네 눈물같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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