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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 학생행동연대 |
건설일용노조 공안탄압분쇄와 원청업체 사용자책임 인정을 위한 지원대책위원회 1인시위 소감
장신대학교 김 은 종
건설일용노조 공안탄압분쇄 글귀가 적힌 피켓을 몸에 두르고 1시간 가량 서 있어보니 여러 풍경들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공무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녔는데,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았고 시민들 중에서도 몇 분 만이 관심을 가지고 보이시더군요.
그렇지만 희망을 가져보는 것은 이러한 부당한 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시는 사람들, 동지들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학생신분으로 건설노동자들에 대한 공안탄압, 노동탄압 등의 일들에 맞서 투쟁하는 것에 요원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나태함을 극복하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 더욱 더 강하게 연대하고 투쟁해야겠다는 결의를 또 다져봅니다.
힘내십시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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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폐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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