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질라라비
HOME | 운영자에게 | 소개 | 사이트맵
NO.89|08|2010
검색
Home > 전체목록  

NO.49|04|2007
비정규직과 노사정위원회

:: 2007-05-10   조회: 4203

이 글은 노사정위원회에 대한 입장을 제출하기 위해 쓴 글은 아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가 사회화되거나 해결되는 데에 노사정위원회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사안을 왜곡시켰는지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목표이다. 그것의 결론은 이제 개악된 노동법을 놓고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시정위원회’나 ‘시행령 개입’ 등의 논의가 어떻게 노사정위원회와 연결되어 있는지, 그것이 현실을 어떻게 왜곡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1. 노무현 정권에서 노사정위원회의 성격

현장에서는 노동자들이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죽어나가고, 실업자가 되고, 삶이 피폐해지며, 참여복지정책으로 인해서 복지혜택도 주어지지 않은 채, 삶의 고통은 오로지 자신의 책임으로만 간주된다. 경쟁에서 밀린 자신의 잘못으로 간주하도록 만든다. 신자유주의는 근본적으로 민중을 고통에 처하게 만드는 정책인 것이다. 이런 고통에 처한 민중들의 불안을 다른 곳으로 돌린 것이 바로 ‘대공장 이데올로기’였다. 노무현 정권은 대공장 이데올로기를 통해서 고통스러운 민중들의 불만의 대상을 왜곡시키고, 노동조합의 투쟁력을 와해시키고 고립되도록 만들어 스스로 정권에 굴복하도록 만들고자 했다.
노무현 정권의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란 노동조합을 한축으로는 다른 민중들과 정권의 공격의 대상으로 만들고, 스스로 투쟁할 힘을 갖지 못해서 정권에 굴복한 후, 노동자와 민중의 불만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도록 주문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는 노동운동 진영의 무력화와 관리역할로의 전락을 전제하는 것이다.  
민주노조운동에 대한 공격은 민주노총에 대한 배제와 폭력탄압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무력공세를 통해 민주노조 내부의 협조주의 세력들이 힘을 갖게 하고, 민주노총 내부의 갈등을 일으켜 정부에 협조하도록 만들려는 것이다. 노사정대표자회의나 노사정위원회에 민주노총을 끼워넣으려는 것은 민주노총의 투쟁을 막기 위해서이다. 물론 시민사회단체들을 앞세우고 민주노총을 들러리 세울 때가 더 많다. 정부가 노리는 것은 실제 ‘협의’가 아니라 ‘협의의 외형’을 띤 관리이기 때문이다.

2. 노사정위원회가 해왔던 일들

1998년 1기 노사정위원회가 발족한 이후 노사정위원회에서 다뤘던 의제들의 귀결은 참담하기 그지없다. 민주노총은 1기 노사정위원회에 참여하여 고용조정법제 정비 방안과 실업자의 초기업단위 노조 가입자격 인정, 교원노조 허용 등 90개 추진과제를 설정하는 데에 합의했으나, 정부에서는 합의사항을 지키지 않았고, 2월 9일 대의원대회에서 정리해고제와 파견제에 합의한 노사정합의안을 부결시키면서 결국 1기 지도부는 총사퇴하였다.
그러나 정리해고와 근로자파견제는 국회를 통과했고 실업자 노조가입자격 문제 처리는 불이행되었다.
2기 노사정위원회는 98년 6월 3일에 출범했고, 민주노총은 6월 10일 대의원대회에서 전술적 활용 차원에서 참여를 결정했다. 그러나 정부는 구조조정 정책을 계속 발표했다. 결국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일방적 구조조정 반대를 내걸며 노사정위원회 불참을 선언했다가 7월에 복귀를 했다. 하지만 실업자노조 가입자격 문제 등이 법무부의 반대로 백지화되고 이갑용 위원장이 노사정합의 이행촉구 국회 앞 단식농성도 했지만 99년 2월에 탈퇴를 결정하게 되었다.
정부에서는 2000년에 와서는 ‘주5일제’에 대해 협의를 하자면서 노사정위원회에 ‘근로시간 단축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나 결국 한국노총만 참여를 했고, 이 속에서 주5일제에 대한 개악안이 통과되었다. 노사정위원회는 공익위원안을 내놓으면서 초과노동한도를 늘리고 4시간에 대한 할증률을 낮추고 휴가일수의 대폭 축소나 변형근로 도입 등 노동자들의 임금과 노동조건을 하향시킨 상태로 법안 처리를 강행했다. 민주노총은 투쟁을 제대로 조직하지 못했고, 통과된 이후 ‘단협’으로 막자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막을 수 없어서 노동조건이 후퇴했다.
2003년 5월 노무현은 ‘정부가 청와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노사문화의 틀을 만들기 위한 로드맵’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모두 반대 입장을 밝혔으나 강행처리되었고, 한국노총은 2003년 10월에 로드맵 논의 참여를 결정하면서 결국 노사정위원회는 다시 힘을 받게 되었다.
민주노총은 2004년 선거에서 이수호 후보가 당선된 이후 ‘대화’와 ‘사회개혁투쟁’을 주장하였다. 2월에 노사정위원회는 ‘일자리 만들기 사회협약’을 발표했는데 “기업은 투자를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위적인 고용조정을 자제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노조는 생산성 향상에 적극 협력하고 향후 2년간 임금안정에 협력하며, 정부는 일자리 만들기를 정부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겠다”는 내용이었다. 결국 저임금 불안정한 일자리 양산을 위해 정규직이 양보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이 ‘일자리 만들기 사회협약’은 정규직 책임론과 신자유주의 유연화 정책을 확산시키는 데 일조했을 뿐이었다.
그 이후 5월 31일 노사정 토론회 이후 양대 노총, 경총과 대한상의, 노동부장관과 노사정위원장 6명으로 구성된 노사정대표자회의가 탄생한다. 이것은 노사정위원회 복귀에 관한 민주노총의 부담을 덜면서도 회의체에 민주노총을 결합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자는 것이었으며, 6월 4일 1차 회의를 통해 ‘노사정위 개편 방안’을 의제로 할 것을 결정하였다. 그러나 노사정대표자회의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에 대한 폭력탄압은 지속되었고, 이수호 집행부에서는 이에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유보’한다는 결정을 통보했다. 그리고 9월에 정부에서는 비정규 관련 법안을 일방적으로 제출했다.
2005년 사회적 교섭안을 둘러싼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의 논란으로 노사정위원회 참여는 무산되었다. 그러나 노사정대표자회의에 대해 이수호 위원장이 직권으로 추진의사를 확정했고, 결국은 4월에 노사정대표자회의가 재개되었다. 그러면서 그 안에서 '비정규법안’을 다루게 되었다. 그러나 비정규법안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노사정협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비정규법안은 계속 논란을 벌이며 유보되었고, 그 사이에도 울산플랜트나 하이닉스매그나칩 등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다.
민주노총은 2005년 11월 대표자회의 이후에 불참을 선언했다. 하지만 한국노총은 다시 3월에 복귀를 결정하면서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비정규법안에 대한 수정안을 논의하겠다고 하였다. 민주노총에서는 2006년 5월에 ‘노사관계로드맵과 특수고용 노동3권의 보장을 위해서 참여를 하겠다’고 선언을 했고, 계속 논의에 들어갔다. 하지만 한국노총이 9월 11일에 정부 및 경총과 일방적으로 노사관계로드맵에 야합을 했다. 민주노총은 9월 19일 대의원대회를 통해서 용도 폐기를 선언하고, 다시 들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노동법 개악안은 11월 말에 국회를 통과하게 된다.
2007년 3월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민주노총에 복귀를 요청하고 있고, 민주노총 신임 집행부는 사회적 대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각급 장관들을 만나고 있는 상태이다.
민주노총은 노사정위원회 참여와 불참을 반복했지만 사실상 상처 뿐이다. 정부는 민주노총의 참여 여부와 무관하게 노동자들에 대한 엄청난 탄압을 계속하거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계속해왔고, 논의 와중에도 노동계의 요구를 받아들여지지 않은 채 자신들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관철시키거나 혹은 관철되지 않을 때에는 노사정위원회를 무시하고 다른 구조로 안을 내거나 아니면 한국노총을 파트너 삼아 민주노총을 고립시키는 방향으로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해왔다. 결국 노사정위원회의 그 수많은 의제들은 모두 자본과 정권의 의도대로 관철되었다. 그런데 그렇게 관철된 내용은 모두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양산하거나 더욱 해악적으로 만드는 내용들이었다.

3. 노사정위원회에서 나타난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왜곡

(1) 주고 받기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이해관계 달리하기
2003년까지 진행된 합의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비정규·미조직 노동자들의 노동조건과 정규직 노동자, 조직된 노동자의 일정한 이익을 맞바꾸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98년 노사정위원회에서 정리해고와 근로자파견제를 통해서 중간착취를 합법화했다. 이것은 전교조 합법화와 공무원 단결권 보장이라는 전제가 있었다. 그런데 정리해고와 파견근로제는 즉각 허용되어 많은 노동자들에게 피해를 준 반면 전교조 합법화와 공무원 단결권 보장은 실현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2000년 복수노조 금지조항의 유예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유예를 맞바꾸기 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독자적인 노조 건설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리고 2001년 모성보호법 개정 과정에서는 여성노동자 중 고용보험에 들어있는 4%의 여성에게만 한정되는 혜택 대신 대부분의 비정규 여성노동자들이 소외된 채 여성 야간노동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규정이 사라져버렸다.
2003년 주5일제와 연동된 근로기준법 개악과정은 분명하게 조직노동자의 노동시간 단축과 미조직 비정규노동자의 노동권 악화를 맞바꾼 것이었다. 주5일제가 개악 통과된 후 민주노총은 ‘단협’으로 막아내자고 주장했으나, 법안이 통과된 이후 단협으로 노동조건 저하를 막아낼 수 없는 비정규·중소 영세 노동자들에게 노동조건 악화의 직접적인 피해가 돌아갔다.

(2) 비정규직을 약자로 간주하는 대리주의의 만연 - 비정규직을 위해서?
2004년에 들어와서부터는 사회적 합의의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비정규직이 확산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투쟁에 나서자, 정부에서는 정규직을 압박하면서 ‘책임론’을 주장하고 이제 사회적 합의는 서로가 ‘비정규직을 위한다’는 명분을 가지려고 했다.
노사정위원회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경우에도 최저임금투쟁은 최저임금의 결정방식에 대한 문제제기가 중요했다. 최저임금위원회라는 노사정합의 구조에서는 필연적으로 최저임금이 저임금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민주노총은 ‘노동자 평균임금의 50%’라는 기준을 제기하고 이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배치했던 것이었다. 그런데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스스로의 결정기준을 뒤엎고 임금 인상식 합의의 방식으로 최저임금을 결정지었다. 그리고 그 논리는 어처구니 없게도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들을 위한다’는 명목이었다.
2006년 6월에 노동자들의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민주노총이 노사정대표자회의에 복귀하겠다고 한 명분이 바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해서’였다. 그들은 특히 특수고용 노동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서라도 대표자회의에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그것을 관철시켰다. 그와 동시에 노동법 개악안에 대한 재수정안이 이야기되었고, 특수고용 특위에서는 더 이상 논의할 것 없이 정부와 공익위원들의 논리만 되풀이되었다.
비정규직을 약자로 간주하면서 누군가가 대리해야 한다는 생각은 바로 정부의 의도와 일치하는 것이다. 2004년 노사정대표자회의를 통해서 의제로 설정한 ‘노사정위원회 재편방안’은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 이야기되어왔던 ‘경제사회위원회’와 같은 구조를 오히려 강화하는 바, 이것은 기업과 민주노총을 기득권층의 한 파트로 놓고, 정부는 중재자 역할을 하며 오히려 여성, 실업자, 노인,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시민단체류가 한 파트를 담당하는 형식으로 만들려고 한다. 즉 불안정노동자들의 대표성을 민주노총에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자로 상정하고 시민단체들이 대표하게 하는 구조를 만들려고 한다. 2005년도에 만들어진 ‘2005 희망제안’과 같은 것은 그 시도였다. 그러나 비정규직은 ‘위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투쟁해야 할 주체들이다.

(3) 문제해결을 위한 틀로서 노사정위원회?
비정규직 문제가 너무나 힘들게 진행되면서 지역노사정위원회를 통해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들이 많았다. 그리고 노사정위원회 혹은 노사정대표자회의에 들어가기 위한 전제로서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이 요구되는 경우도 많았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런 방식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못했다. 이것은 노동자들의 투쟁으로서가 아니라 지역노사정위원회라는 틀을 활용함으로써 노동자들의 대표성이나 투쟁성이 ‘합의’의 대상으로 전락하는 방식이었다. 하이닉스에서도 이 방안이 논의되었으나 오히려 ‘사회적 일자리’로의 전환 등이 이야기되는 바람에 무산되었고, 하이스코에서도 이 방식을 통한 해결이 제기되었으나 자본은 합의사항을 뒤엎어서 결국 노동자들이 다시 투쟁함을 통해서 왜곡된 합의사항이지만 다시 지키도록 강제해야 했다.
자본은 끝까지 버텨서 노동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만약 노사정위원회를 통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부가 자본에게 강한 압력을 가해야 한다. 압력이 필요하다면 정부는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등을 처벌하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면 된다. 그런데 노동부에서는 그런 역할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평소에 그런 역할을 하지 않다가 노사정위원회라는 틀을 만들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순진한 발상이다. 설령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그 때에는 투쟁의 힘이 더 이상 만들어지지 못해서 지쳤을 때 중재의 방식으로 들어오면서 노동자들에게 항복을 강요하는 방식일 때가 많다.

(4) 비정치적인 내용이라고 강변하는, 대단히 정치적인 신자유주의적 협약들
2004년 일자리 만들기 사회협약을 보면 2월 10일 노사정위원회에서 합의의 이름으로 확정되었는데, 노동계는 임금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협력하는 대신 일자리를 많이 만들자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일자리라는 것은 결국 불안정한 일자리를 양산하는 것이었고, 노동자들끼리 고통을 분담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이것은 정부의 ‘정규직 책임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였고, 비정규직을 시혜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민주노총은 2006년 6월 20일에 ‘저출산 고령화 대책 연석회의’에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협약’을 체결했다. 언론은 일제히 사회적 현안의 해결을 위해 합의와 대화에 나서는 노동계를 칭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이 사회적 협약이 ‘노사정위원회’와 같이 정치적 성격을 갖지 않은, 공동의 사회적인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해나가는 데에 협력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것은 과연 순진한 것이었을까, 아니면 순진한 노동자들을 속이고자 하는 것이었을까? 이 협약은 절대로 ‘비정치적인 것’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자본의 신자유주의 유연화 전략을 위한 다양한 포석 중에 하나였다. 즉 불안정노동을 양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여성노동력 활용과 고령자 활용의 장유로운 사용을 보장하자고 주장하자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협약에 담겨있는 ‘보육의 공공성, 여성고용 확대와 적극적 고용개선 조치, 일·가정 양립 지원’이라는 말은 여성에게 적합한 탄력근로제 도입, 파트타임 일자리 확산 등 ‘다양한 근로시간제’를 빙자한 비정규직의 전면화계획으로 이어졌다. 노사 공동으로 고령자 일자리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하면서 임금피크제 도입에 사실상 합의한 셈이 되었고, 정부에서는 지속적으로 연금 개악을 하려고 하는데 연석회의 참여 단체들은 연금개혁에 대해 협의하자고 했다. 결국 이 협약은 값싸고 대체 가능한 여성노동인력, 고령인구 노동인력을 자본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다.

4. 노동법 개악안 저지투쟁에서의 왜곡과 혼란

정부와의 대화나 합의는 일단 해 보고, 안되면 그만 두면 되는 문제가 아니다. 노사정위원회에 대한 참가는 그것이 갖는 장기적 효과, 결과를 따져보아야 한다. 그것이 당장의 실익을 가져다주는가 아닌가가 핵심은 아닌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노동법 개악 과정에서 나타난 노사정협의의 문제는 결과적으로 노동운동 내부를 흔들고 자본의 노동법 개악 논리를 합리화해주었다는 점에서 위험을 갖고 있었다.

(1) 왜 정부는 노사정위원회를 통해서 비정규법안을 통과시키려고 했나?
비정규직 투쟁이 확산된 2000년 이후 정부는 98년에 정리해고제와 근로자파견제를 통과시킨 제도화를 온전하게 만들고자 했다. 2000년 10월 4일 비전형근로자 보호대책을 만들어서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제도화하고자 하는 시도를 시작했다. 그런데 2000년에 이 내용을 바로 입법화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노사정위원회 안에 비정규특위를 만들어서 노동자들과 함께 논의를 하겠다고 했다. 정부는 2002년에 들어와서 비정규특위에서 비정규노동자의 범위와 통계 개선, 취약노동자 개념 도입, 노사정 참여기구 설치, 상담 및 고충처리 방안, 사회보험 제도의 부분적용 등이 노사정 합의의 이름으로 발표되었다. 그러나 이미 공익위원의 이름으로 짜맞춰진 논의에 민주노총을 끌어들이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이런 방식으로 노사정위원회를 활용한 것은 민주노총을 끌어들여서 96·97년 파업투쟁 때처럼 노동자들이 투쟁에 나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민주노총이 노사정위원회 참여와 불참을 반복하고, 노사정위원회 비정규특위에서의 논의가 사실상 정부의 법안을 되풀이 하는 것 이상 아무 것도 아닌 상태에서 비정규노동자들의 반발이 거세진 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2004년부터 거세게 ‘귀족노조 이데올로기’를 유포했고 비정규직 보호가 필요하다는 논리를 펼쳤다. 비정규‘양산’법안을 비정규‘보호’법안으로 둔갑시키면서 어느 정도 투쟁을 봉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자 노동법 개악안을 2004년 9월에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이다.
비정규노동자들의 열린우리당 점거 농성 등으로 이것이 노동법 개악안이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폭로되면서 민주노총은 파업투쟁을 결의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노동법 개악에 대한 이데올로기적 효과를 누리지 못한 정부로서는 전선에서 밀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다시 협상 카드를 내밀었던 것이고, 국회 환노위 안에서 노사정협상이 다시 시작되었다. 그 때 민주노총이 조금 더 밀어붙일 수 있었다면 전선의 주도력은 민주노총이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교섭으로 후퇴하는 순간 공동투쟁의 전선은 와해되고, 한국노총이 수정안을 내고 여기에 여성단체 등이 함께하면서 오히려 민주노총을 압박하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자본과 정권은 절대로 자신들의 기본 틀을 변화시키려고 하지 않았으므로 이 안에서 협상의 여지는 매우 좁아져 있었고, 좁아진 입지에서라도 협상을 계속 하려면 대폭 수정안을 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 그리고 그 수정안은 사실상 건질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투쟁의 명분마저 빼앗아가는 방식이 되었다. 즉 누구를 비정규직으로 해야 할 것인지를 노동계가 선정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진행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노사정협상의 틀이 정부와 자본을 흔드는 것이 아니라 노동운동진영의 단결만을 흔들고 결국 투쟁을 왜곡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노동자들이 신자유주의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 이상 노사정협의틀의 안정적 유지는 어차피 불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노사정위원회와 같은 틀은 매우 반동적이었던 것이다.

(2) 투쟁할 힘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노사정협의틀에 대해서 비판적인 비정규직들조차도 현실에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아무리 투쟁해도 문제는 풀리지 않고, 노사정위원회 등의 협의틀이 현실을 왜곡할 뿐이라는 것을 알지만 이것 말고는 기댈 것이 없으니 여기에라도 기대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노동법 개악 저지투쟁 과정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개악을 저지할 힘이 없으니, 다만 조금이라도 막으려면 협상에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것이 비정규직에게 큰 힘을 발휘하는 논리이다.
노동법 개악 저지투쟁 과정에서 ‘매일노동뉴스’에서 연재한 내용을 보면, “투쟁할 힘도 없었으면서 원칙만 내세우고 협상에 제대로 응하지 않아서 결국 이것도 저것도 다 놓쳤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정말 그랬을까? 개악을 저지할 힘이 없으므로 협상에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막았어야 하는 것일까? 이 말은 말 자체로도 모순이다. 일단 개악을 저지할 힘이 없으면 당연히 협상장에서도 힘을 발휘할 수 없다. 결국 투쟁의 힘이 없을 때의 협상은 몇몇 상층의 협상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본가나 정부의 자비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현실이 그러했다.
물론 협상에 나가면 자본과 정권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는 않는다. 조금이라도 민주노총 등의 이야기를 듣는 시늉이라도 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들의 근원적 요구를 ‘수용’하라는 것이다. 그것을 수용하고 투쟁을 접으라는 것이다. 이 항복 선언의 대가로 몇 가지가 주어진들, 그것은 현실에서는 의미 없는 것이 되기 쉽다. 우리는 투쟁에서 자주 패배한다. 힘이 없고 지금처럼 구조조정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갈기갈기 찢어진 상황에서 투쟁을 통해서 승리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더 현실 논리에 빠진다. 하지만 이런 현실논리는 마지막에는 결국 저항할 힘마저 빼앗아가 버린다. 저항을 철저하게 봉쇄하고, 자신들의 요구에 따를 때에만 협상을 인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3) 시행령에 개입하자는 현실 논리들
이런 논리는 노동법 개악 이후 ‘차별시정’이나 ‘시행령 개입’을 논의하는 논리에서도 나타난다. 이미 노동법 개악안은 통과되었고 비록 재개정 투쟁을 선언하기는 했으나 이미 현실에서는 시행령을 중심으로 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으므로 여기에 개입해야 한다는 논리가 있다. 특히 차별시정과 같은 구조는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므로 일단 차별시정위원회에 결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아무런 무리 없이 등장하고 있다. 노동법 재개정 투쟁과 모순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원칙은 원칙이고, 현실은 현실”이라고 주장한다.
이미 한국노총은 시행령 개입을 선언한 상태이고, 자본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시행령에 적극 개입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시행령에 대한 개입은 단지 유리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한 정치적인 효과가 있는 것이다. 시행령에 개입한다는 것 자체가 정부의 노동법 개악을 인정해면서, 투쟁의 가능성을 봉쇄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혹여 시행령에 우리의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아도 문제거니와, 설령 몇 가지 부분에서 반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의 효과는 현장에서는 전혀 엉뚱하게 나타난다.
정부에서는 세 가지 부분에서 민주노총과 논의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파견과 도급의 기준, 기간제 예외조항, 그리고 파견허용업무 선정이다. 파견과 도급의 기준은 아무리 정확하게 명시한다 해도 자본에게 그것을 피해갈 길을 알려주는 효과 이외에는 없다. 엄격하게 파견과 도급의 기준을 명시해도, 현실에서 불법파견 인정을 받게 만드는 것은 어렵기에 실효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기간제 예외조항의 경우 모법인 기간제 자체가 노동자들을 2년마다 계약해지 하는 것인데, 그 예외조항이 문제라고 주장할 것인가? 또한 파견허용업무 선정의 경우 민주노조운동이 개입하게 되면 98년 파견법 통과 당시에 조직되지 않고 투쟁하기 어려운 조건에 있는 노동자들만을 파견허용 업무로 내모는 일을 다시 반복하게 될 것이다.

5. 노사정위원회 참여는 ‘전술적 판단’이 아니라 노동자의 투쟁을 흐리는 ‘노선’이다

노조운동은 다양한 방식으로 협상의 테이블을 활용한다. 때로는 노사정이 모이는 것일 수도 있고, 노와 정이 협상하는 공간일 수도 있다. 산별교섭도 노동자와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협상을 하는 테이블이다. 우리는 이런 교섭의 공간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이 점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최근의 노사정위원회 혹은 노사정협의테이블의 경우는 단지 협상의 공간을 만든다는 전술적 의미 이상의 것을 갖고 있다. 노무현 정권의 노사정위원회는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라고 표현된, 노동운동 상층이 현장의 투쟁을 관리 통제하는 것을 전제로 한 주고받기식 상층교섭 테이블의 구조화이며 정권과 자본이 자신들의 신자유주의 전략을 관철시키는 도구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계속 민주노총 일부에서는 노사정위원회, 혹은 노사정 협의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현장 내부의 강한 반대에 부딪쳤으면서도 끝까지 관철을 시키려고 애를 썼다. 왜 그랬을까? 현실에서는 하나도 얻은 것이 없고, 오히려 정부와 자본의 의도만 관철시켜주었을 뿐인데도 왜 이렇게 노사정협의 틀에 매달리는 것인가? 그것은 현재 노동조합운동의 나아갈 바에 대한 판단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대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참가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이것을 활용하고자 하는 노조운동의 방향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민주노총은 지금 산별시대로 들어서고 있다. 산별시대에 걸맞는 운동의 방향을 설정하면서 업종별 노사정협의회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주노총에서도 각 부처 장관들을 만나면서 업종별 노사정협의회를 적극 권장한다. 노동조합이 나서서 노사정 협의 테이블을 구성하고 여기에서 공동의 이해관계를 찾아보자는 의미이다. 이 때 공동의 이해관계라는 것이 있을까? 물론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노동자들이 ‘구조조정’에 동의하고 생산성 향상에 협력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몇 가지 요구를 관철시킬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자본의 산업정책에 대한 협력을 전제로 하여 관철되는 요구들은 때로는 조직된 노동자들만의 이해관계를 대표할 수도 있고, 때로는 몇 가지의 정치적 권리와 현장의 고통 증대를 맞바꾸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산별노조 체제 아래에서 협상의 룰을 만들고, 상층의 정치력을 강화하는 노사정협의의 틀은 필연적으로 신자유주의 정책의 관철에 대한 동의가 될 수밖에 없다.
또한 민주노총 일부에서는 지금까지의 민주노조운동이 기업단위의 이해관계에 국한되어 있었고, 그것이 한계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 틀을 벗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것이 ‘사회연대전략’이라는 것으로 표현되고, 지역단위에서의 노사정위원회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제안하고 있기도 하다. 지역이 생산과 재생산의 공간이므로 지역 수준의 이해관계 및 갈등조절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김금수 노사정위원장도 지역 노사정위원회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면서 대구지역과 부천지역 등을 선정하여 노사정위원회의 안정화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특히 미국 위스콘신의 업종별 노사정 협의모델도 노동시장 정책과 관련하여 지역 차원의 숙련 향상 프로그램, 업종별 숙련기준 마련, 중소기업과 협력체계 모색 등을 노조가 주도하여 성공한 사례로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런 사례를 한국에서도 만들어내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대구 지역노사정위원회의 경우 ‘세계적인 패션 도시로서의 지역 개발’이라는 논리를 전제로 해서 오히려 민주노총의 협력을 압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지역 노사정협의회의 경우 기능과 역할은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고용안정 등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방안, 실업극복을 위한 현안문제 해결 방안, 경제주체가 담당해야 할 역할과 사명 등 사회협약에 관한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다. 그러나 이것은 대부분이 형식적인 것이다. 그런데 형식적이 아니라 실질적인 논의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의 전제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라는 점에 있다는 것, 그리고 노동시장의 경우에도 노동조합이 개입하여 통제할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실질적 논의가 되는 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즉 지역 노사정협의회는 신자유주의가 극단에 이름으로써 노동자들의 고통이 극에 달할 때, 그것을 지역 노사정협의회라는 이름으로 해결해주는 것을 전제로 해서 신자유주의 정책의 지역판에 노동조합이 협조할 것을 요구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 물론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등은 이 구조를 통해서 해결될 가능성도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이행장치 없는 합의가 될 것이다.
서구에서는 노사의 자율교섭이 전제되고, 그것이 지켜지지 않을 때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신자유주의적인 반노동정책으로 일관하는 정부와 함께 노사정협의틀을 제도화하자고 한다. 정부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폭력적으로 관철을 시키기는 하지만, 그래도 노동조합의 상층을 일부 교섭의 파트너로 인정하고, 그렇게 폭력적이고 극한까지 간 투쟁의 해결방안을 내놓으면서 신자유주의 정책 일반에 대한 협조를 강요한다. 노동조합에서는 이것을 ‘산업정책 개입전략’ 혹은 ‘지역사회 개입전략’이라고 판단하면서 자리를 넓히려 하는 것이고, 이것이 정부의 전략을 용인해주는 방식이 된다.

6. 어떤 투쟁을 할 것인가?

만약 우리가 노동자들의 위계화에 저항하고, 신자유주의 반대투쟁의 힘을 축적하고자 한다면, 그것을 우리의 노선으로 채택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노사정위원회, 혹은 노사정협의의 틀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전술적 활용이라는 미명 아래 투쟁의 힘을 축적하기보다 눈에 보이는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정부와 자본의 허점을 파고들어야 한다. 지금의 노사정위원회는 전술적으로도 의미가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 운동의 목표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방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장기적으로 우리 투쟁의 힘과 명분을 축적할 수 있도록 초석을 잘 놓아야 한다.

(1) 누군가를 대리하거나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투쟁하는 자들과의 연대전략이 핵심이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투쟁을 통해서 자신의 권리를 쟁취해왔다. 비정규직 문제를 의제로 올린다고 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시혜의 대상으로 만드는 모든 논리에 대해 반대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사회연대전략’이라는 이름으로 정규직이나 자본가들의 양보를 통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건 상승이라는 논리가 퍼지고 있다.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려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권리의 주체로 세워야지 시혜의 대상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최저임금 투쟁도 누가 누구를 대리하여 임금협상을 하는 것이 아니다.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임금을 최저임금으로 묶어놓고는 최저임금 투쟁이 마치 그 임금협상을 대리하는 것처럼 만드는 이데올로기를 분쇄해야 한다. 누구도 최저임금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용역 노동자 스스로의 투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비정규직 대표가 노사정대표자회의 등에 들어가면 이런 대표성의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대표성이라는 것은 협상장에 들어가는 사람의 현재 위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투쟁하는 당사자들의 대표로 존재할 때에 가능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비정규직 대표가 들어갔다는 것으로 대표성의 문제를 합리화해서는 안 된다. 노사정위원회라는 조절·통제기구에서의 활동은 ‘노동자들의 대중투쟁’이라는 전제가 없는 이상 필연적으로 자본의 이해관계에 종속되기 때문이다.

(2) 논의되는 내용의 파괴적인 효과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노사정위원회나 협의의 틀은 필연적으로 주고받기를 하게 된다.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는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최근 특수고용 문제에 대해서도 노동부에서는 계속 T/F팀을 구성하자고 이야기한다. 이미 대책회의 차원에서 법안이 제출되어 있는데 그것을 관철시키는 투쟁이 필요하지, 무슨 논의가 더 필요할 것인가? 그런데도 이런 논의의 틀에 대해 연연하는 사람들은 뭔가 정부가 끼어있는 그런 논의틀을 통해서만 입법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정부가 이야기하는 입법의 핵심은 ‘유사2권’이다. 단체를 결성할 권리와 단체교섭을 할 권리를 인정해주겠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진전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얻는 것에 비해서 잃는 것은 너무 크다. 그것은 바로 투쟁의 권리이다. 일단 이 법안이 통과되기 전에는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투쟁을 제재할 법률적 권리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힘 관계에 의존해서 노동자들을 탄압했고, 해고나 용역깡패 등을 동원한 탄압을 했던 것이다. 그런데 ‘유사2권’이 주어지는 순간 그 다음부터는 파업에 대한 행정적 제재가 가능해진다. 법적으로 ‘불법’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유사2권’은 우리의 권리가 불충분하게 보장되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 아니라, 파업의 권리에 대한 법적 봉쇄의 근거가 생기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저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고받기를 원하는지를 면밀하게 검토하면서 대응해야 한다. 노사정위원회 등의 협의틀은 일단 들어갔다가 마음에 안 들면 나오면 그만인 그런 곳이 아니며, 우리에게 유리한 것만을 골라서 따낼 수 있는 곳도 아니다. 주고받기를 할 때 때로는 그 하나를 받지 않는 것이 운동적으로 더 의미있을 수도 있다. 특수고용의 경우 유사2권을 받는 것보다는 차라리 지금의 상태가 더 나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3) 노동법 개악 폐기투쟁에서도 시행령이나 차별시정위원회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투쟁의 주체를 세우고 투쟁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시행령에 대한 민주노총의 혼란과 동요는 결국 정권의 노동법 개악을 인정하는 효과를 낳으며 노동법에 하나라도 건질 것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다. 아니면 비정규법안 자체를 대단히 실용적으로 대하게 만든다. 특히 이런 혼란은 노동법 개악 폐기투쟁의 전선이 만들어지지 않음으로써 각론적으로 대응하게 되는 사태에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런 점에서 공식적으로 노동법 개악 폐기를 선언하고, 그로 인해서 나타나는 각종 사안들에 대해 집중적인 투쟁을 만드는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한 일이다.
차별시정위원회도 마찬가지이다. 현재의 구조 안에서 차별시정 절차를 밟는 것은 합리적 차별의 기준을 축적해주는 결과를 낳을 뿐이다. 단 하나도 제대로 된 차별시정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개인들이 3개월 안에 자신이 차별받았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어렵겠거니와 설령 차별시정명령을 받았다 하더라도 자본가들은 이에 굴복하지 않고 대법원까지 갈 것이다. 몇 년의 기간이 걸려서 차별시정 결과가 나온다 한들 그 때가 되면 이미 현장은 비합리적 차별이라고 인정받은 모든 조건을 다 변화시켜서 합리적인 차별인 것처럼 변화시켜놓을 것이기 때문에 그 실효는 하나도 없는 것이다. 만에 하나 차별시정이 가능할 수 있다면 모르겠거니와 그럴 가능성이 원천봉쇄 된 상황에서 자본과 정권이 말하는 바 차별의 합리적 기준을 축적해주는 것이라면 오히려 ‘차별시정’ 조치에 대한 과감한 비판과 투쟁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현재 자본과 정권이 만들어놓은 테두리 안에 다시 갇혀서 그 안에서 논의하고 빼앗기는 방식을 반복할 것이 아니라 우리 나름대로의 진지를 만들고, 장기전을 준비하는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이를 테면 지금 공공부문에서 정규직화 쟁취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동지들의 투쟁을 적극 지원하고 공동투쟁을 현실화함으로써 무기근로계약 따위가 아니라 정규직화 쟁취의 전형을 만들어내야 한다. 동시에 지금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개별적으로 계약이 해지되고 있는데, 분산적으로 내버려두지 않게 ‘피해자 모임’을 적극 조직하여, 이후 투쟁을 예비해야 한다. 그리고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쟁취 투쟁이나, 간접고용 전체를 모으는 간접고용 원청 사용자 책임 인정 투쟁 등 우리의 요구를 적극화하는 방식으로 투쟁을 재조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미 만들어진 틀 안에서 어떻게 버틸 것인가를 고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노동권에 대한 문제의식을 발전시켜야 한다. 이를 테면 소위 ‘합법적 계약해지’에 맞선 투쟁을 만들어 의제화하는 등 공세적인 노동권 쟁취 투쟁을 만들어야 한다.
주체가 제대로 서고, 투쟁의 방향과 가능성을 만들 수 있을 때 ‘협상’도 전술적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다. 노동운동을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의도대로 재편하여 신자유주의를 관철시키려는 자본의 광풍 아래에서, 작지만 소중한 현장의 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자.
김혜진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집행위원장


  :: [주장] [법률단체 성명서]박근혜정부는 노동개악정책을 밀어붙이기 위해 법치주의를 훼손한 불법지침의 무효를 인정하고 당장 철회하라 2016/08/27
  :: [자료] 7월18일노동조합 임금전략 2016/07/18
  :: [자료] [교안]위험의 외주화 이제는 막읍시다 2016/07/14
  :: [주장] [4.16.의약속국민연대 긴급논평]농성장 침탈 유가족 연행 박근혜 정부 규탄한다! 2016/06/27
  :: [자료] [토론회] 2016년 지방정부 일자리 보고서 2016/06/26
  :: [주장] ‘아름답지 않은’ 아시아나 항공의 무개념 소송은 즉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2016/04/09
  :: [주장] [성명서]고용노동부는 단체협약 실태조사 왜곡을 통한 노동조합에 대한 악의적 공격을 중단하라. 2016/04/05
  :: [자료] [지역노동] 구로지역 2016/03/23
  :: [자료] [지역노동] 울산, 중간정리 2016/03/23
  :: [자료] [지역노동] 양주지역, 성수지역 2016/03/23
  :: [자료] [지역노동] 정왕동, 서산지역 2016/03/23
  :: [자료] [지역과노동] 구미지역, 대구성서공단 2016/03/23
  :: [주장] [20대 총선과 비정규직 토론회] 3/8 장그래의 친구와 적을 찾아라 2016/03/07
  :: [주장] [입장] '경제위기' 협박으로 파견법을 관철시키려는 박근혜대통령의 대국민담화문 2016/01/13
  :: [소식] 12월 5일, 2차 민중총궐기! 서울에서 다시 모입니다! 2015/11/30
  :: [주장] [성명서]취업규칙 불이익변경 동의없는 임금피크제 도입은 불법이다. 2015/11/11
  :: [소식] 투쟁사업장 1박2일 공동투쟁에 함께 합시다! 2015/10/19
  :: [자료] [자료] 정년 연장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주요국 사례_한국은행151006 2015/10/12
  :: [소식] 새누리당과 대표 김무성은 노동자들에게 사과하고 노동개악 중단하라! 2015/10/07
  :: [소식] [2015/10/03] 10월3일 쌍용차 범국민대회 함께 하여주십시오. 2015/09/30
  :: [소식] 투쟁 10년 평가토론회, 기륭전자분회 동지들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5/07/21
  :: [자료] [서명지]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서명운동 2015/07/13
  :: [주장] 노동자 초청공연 "탈환의 시작, 고백(go back)", 7/3 저녁7시 조계사 문화공연장에서 열립니다. 2015/07/02
  :: [자료] [자료] 정부- 1차 노동시장 구조개혁 추진방안 2015/06/24
  :: [소식] ‘쌍용차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리해고 철폐!’ 범국민대회 2015/01/20
  :: [주장] ‘쌍용차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리해고 철폐!’ 범국민대회 2015/01/20
  :: [주장] 용산참사 6주기 추모일정에 함께 하여주십시오 2015/01/13
  :: [소식] 정리해고•비정규직제도 전면폐기를 위한 오체투지 행진에 함께 하여주십시오. 2015/01/06
  :: [소식] 10년의 코오롱 정리해고 투쟁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12/29
  :: [소식] 개발 특혜를 위한 위장매각과 정리해고, 자존과 생존권을 지키는 풍산마이크로텍지회의 투쟁 2014/10/20
  :: [소식] 스타케미칼 먹튀 자본에 맞서는 희망버스에 함께 합시다. 2014/08/19
  :: [소식] 투쟁사업장과 함께하는 한가위, 스타케미칼해복투 l 동서공업 재정사업 안내 2014/08/12
  :: [자료] [이슈페이퍼] 세월호 재발방지는 '안전 떠넘기기'를 막는 것에서부터 2014/06/02
  :: [소식] 유성기업 이정훈지회장 고공농성 200일 집중일정에 함께 합시다! 2014/04/28
  :: [자료] [자료] 아는 것이 힘이다! 기초법 교육자료(2014년 4월 11일) 2014/04/21
  :: [자료] [허은] Handbook of Service Industries 2014/04/10
  :: [자료] 대인서비스노동의 특징에 관한 연구 2014/04/03
  :: [자료] 서비스산업의 성장과 20세기 세계자본주의 2014/04/03
  :: [자료] [자료]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임금 실태조사 - 국가인권위 2014/04/03
  :: [자료] [자료] 시간제 일자리 문제점과 현실 - 3.8기획단 2014/04/03
  :: [주장] 삼성재벌을 바로잡는 범국민운동에 함께 해 주십시오! 2014/03/13
  :: [소식] 유성희망버스에 함께 합시다. 2014/03/13
  :: [소식] 신라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의 고용과 노동조건은 신라대학교가 책임져야만 합니다. 2014/03/04
  :: [자료] [발제문] 황진태. 2011. "GM 로컬공동체노조운동" 발제문 2014/02/07
  :: [자료] GM 유럽 노조 관련 발제문 2014/02/04
  :: [자료] 2014년 1월 8일 마산자유무역지역 세미나 발제문 2014/01/08
  :: [자료] GM 유럽 자료 2014/01/06
  :: [자료] 마산, 창원 관련 자료 2014/01/01
  :: [자료] GM 관련 자료 2013/12/18
  :: [소식] ‘보건복지정보개발원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투쟁 1년’ 집중투쟁의 날에 함께 합시다!!! 2013/12/17
  :: [자료] [발제문] 시화공단과 노동자들 4,5부 2013/12/11
  :: [자료] [발제문]시화공단과노동자들 1,2부 2013/12/10
  :: [자료] [발제문] 안산의 산업구조와 노동시장 2013/12/09
  :: [자료] [자료] 자본의 노동자 통제전략 대응 연구 보고서 2013/11/07
  :: [자료] [발제문]신자유주의이후 지역의 변화와 노동운동의 위기: 울산북구 2013/10/30
  :: [자료] [발제문] 송호근 유형근. 2009. "거주지의 공간성과 노동계급의 형성" 2013/10/26
  :: [자료] 10월 30일 정책위 세미나 검토자료와 발제 2013/10/19
  :: [자료] [발제문] Jonas, Andrew. 1995. “Local Labour Control Regimes.” 2013/09/12
  :: [자료] [발제문] Rainnie et al. "Workers in Space 2013/08/12
  :: [자료] [발제문] Holmes(2004) Re-scaling Collective Bargaining 2013/08/05
  :: [자료] [토론회] 차별금지법과 노동 토론회 자료집(2013년 7월 24일) 2013/08/05
  :: [소식] 서울 시립대 청소 노동자 고용보장 요구 투쟁 2013/07/29
  :: [자료] [토론회] 다시 쓰는 노조법 - 노동3권의 온전한 실현을 위한 노조법 재구성의 방향 2013/07/22
  :: [자료] 지역노동시장 세미나 커리큘럼 2013/07/11
  :: [자료] [발제문] Rainnie et al. 2010. “Working Spaces.” 2013/07/08
  :: [소식] ‘노동자 권리찾기’에 나선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노동자들! 2013/07/04
  :: [소식] ‘노동자 권리찾기’에 나선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노동자들! 2013/07/04
  :: [소식] kt 노동자의 죽음 2013/07/03
  :: [자료] [참고자료] 지역발전, 산업공간재편, 지역노동시장에 대한 이론 정리 2013/07/02
  :: [자료] [발제문]필리핀이주노동(Kelly, 2010) 2013/07/02
  :: [자료] [발제문]Handbook of Employment and Society: Working Space 1장 2013/06/23
  :: [자료] [자료] 고용률 70% 로드맵 (2013년 6월 4일, 관계부처합동) 2013/06/10
  :: [자료] [토론회] 교수4단체 주최, 사내하청 토론회(5월 10일) 2013/06/10
  :: [자료] [노동법률단체 의견서] 골든브릿지 유상감자 불승인 촉구 2013/06/04
  :: [자료] [발제문] Castree. 2007. "Labour Geography: A Work in Progress." 2013/05/17
  :: [자료] [발제문] Herod(2003) Workers, Space and Labor Geography 2013/05/15
  :: [자료] 노동지리학 영어논문 2개 2013/04/29
  :: [자료] 지역노동시장발제문_ Peck_Workplace 6장. 가내하청 2013/04/22
  :: [자료] 지역노동시장 발제문 - J. Peck 5장 2013/04/20
  :: [자료] 지역노동시장 발제문 8장과 에필로그 2013/04/19
  :: [자료] [워크숍] 집회의 자유를 넘어 연대의 권리를 위한 공동워크숍 2013/04/13
  :: [자료] 지역노동시장 발제문_1장. Introduction 2013/03/29
  :: [자료] 지역노동시장 세미나 발제문 - J. Peck 2013/03/22
  :: [자료] [토론회] 한일 양국 비정규직 쟁점과 사례(3월 15일) 2013/03/19
  :: [주장] 죽음의 대우조선과 비정규 노동자들의 죽음 2013/03/16
  :: [자료] 노조혁신세미나 정리 2013/02/27
  :: [자료] 커뮤니티 유니온 일본 발제한 자료입니다. 2013/02/25
  :: [자료] [토론회] 쟁의행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의 문제점 2013/02/04
  :: [자료] 커뮤니티 노조 미국 발제문입니다. 2013/01/22
  :: [자료] 북미와 영국의 지역공동체 노조주의 발제문 2013/01/20
  :: [자료] 영국 community unionism 사례에 대한 논문 2013/01/10
  :: [자료] community unionism 미국 사례 논문 2013/01/10
  :: [소식] 전북고속,천일교통 동지들 고공농성 2012/12/09
  :: [소식] 11월 17일 현대차 포위의 날, 울산으로 달려와 주십시오!! 2012/11/14
  :: [주장] 11월3일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을 위한 3000인 동조 단식에 함께 합시다!! 2012/11/01
  :: [소식] 현대차 울산공장을 포위하라! 비정규직 철폐하라! 2012/10/25
  :: [자료] [자료집] 불안정 노동자 정치대회 자료집입니다. 2012/09/18
  :: [소식] 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 파업 결의 2012/09/12
  :: [자료] 7월 12일 했던.. 지나간 세미나 발제문.. 2012/08/30
  :: [소식]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요구에 폭력과 납치를 자행한 현대차를 규탄한다!!! 2012/08/20
  :: [자료] 한국 노조운동에 대한 진단 자료 1 2012/08/16
  :: [자료] 발제문 - 무엇을 위한 조직화인가 2012/08/10
  :: [자료] 정책위 세미나 자료+일정 조정 요청 2012/07/09
  :: [자료] Moody(2007) 11장 발제문 2012/06/20
  :: [자료] Moody(2009) 9장 발제문 2012/06/19
  :: [자료] 5월 24일 논의 내용 2012/05/24
  :: [자료] 발제문_Rebuilding Labor 2장 2012/05/24
  :: [자료] 사회운동 노조주의 연구 2012/05/24
  :: [자료] Lopez-Overcoming Legacies of Business Unionism 2012/05/24
  :: [소식] 4월26일부터 5월19일까지 대한문앞 쌍용차 분향소 일정입니다. 2012/04/26
  :: [주장] 성명서] 현대차 자본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폭력 탄압을 중단하라!! 2012/04/16
  :: [소식] 대한문 앞 쌍용차 분향소에 조문과 연대를 합시다. 2012/04/11
  :: [소식] 전북고속과 전주시내버스 사측은 민주노조 인정하라! 2012/04/03
  :: [자료] [세미나] 노동운동 재활성화 전략 5장 2012/03/23
  :: [자료] 세미나자료_노동운동 재활성화 전략 2012/03/23
  :: [자료] 2012년도 정책위 세미나 커리큘럼(초안) 2012/03/23
  :: [소식] 3월24일 '해고없는 세상을 만들어요'에 함께 합시다. 2012/03/19
  :: [소식] 3월1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꽃들에게 희망을' 2012/03/05
  :: [주장] 3월10일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에게 힘을' 발족식 2012/03/05
  :: [주장] 쌍용차 희망텐트촌 3차 공장 포위의 날(2월11일부터 12일까지) 2012/02/06
  :: [자료] [토론회] 법률위원회 - 비정규직 법률의 쟁점과 방향 2012/02/06
  :: [소식] 비정규교수의 생활권과 교권 쟁취를 위한 파업과 농성돌입 기자회견 2011/12/19
  :: [주장] 쌍용차 희망텐트촌 1차 포위 작전! 와락 크리스마스(12월23일부터 24일까지) 2011/12/16
  :: [자료] 발제문 2011/12/15
  :: [소식] 【공항철도 비정규직노동자 사망 규탄 기자회견(2011년12월14일)】 2011/12/14
  :: [소식] [ 경산삼성병원은 노동탄압 중단하고 고용보장 이행하라!!! ] 2011/11/28
  :: [주장] [희망버스] 송경동 정진우 구속 규탄 기자회견문 2011/11/21
  :: [소식] [함께 행동] 18일(금) 촛불집회-노동시간이 짧다고 권리가 짧아도 되나요? 2011/11/15
  :: [주장] 감시 단속 노동자들에는 야만적인 최저임금 2011/11/08
  :: [소식] 2011년 노동해방선봉대, 변혁적 노동자계급정치 확대강화를 위한 시작! 2011/10/31
  :: [소식] 학습지 재능지부 1400일 + 100일 투쟁 돌입 2011/10/24
  :: [주장] 10월22일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전진(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 2011/10/10
  :: [자료] 9월 월례포럼 자료 2011/09/29
  :: [소식] 국립오페라합창단지부, 합창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음악회 투쟁 2011/09/14
  :: [자료] 오늘 세미나 발제문 2011/09/08
  :: [자료] 7월 월례포럼 속기록입니다. 2011/07/29
  :: [소식] 3차 희망버스가 30일 부산으로 향합니다. 2011/07/25
  :: [자료] 6월24일 대안노동발제문 - post-work 2011/06/27
  :: [자료] 6월 24일 정책연구모임 (2차) 회의록 2011/06/24
  :: [자료] [교안]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과 법(ppt) 2011/06/22
  :: [자료] 법률단체 공동 심포지움 - 노동3권과 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 2011/06/22
  :: [자료]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철폐연대 회원 행동 1 2011/06/21
  :: [자료] 24일 논의할 질라라비 10년 정책 내용 2011/06/16
  :: [자료] 6월 24일 대안노동 리뷰-노동의 종말 2011/06/16
  :: [자료] 4, 5월 워크샵 자료와 6월 워크샵 공지 2011/06/02
  :: [소식] 이주노조 집행부 강제퇴거에 대한 헌재 공개변론 진행 2011/05/12
  :: [자료] 기본소득 리뷰 두번째꺼.. 2011/05/11
  :: [소식] 롯데손해보험빌딩 청소노동자 투쟁 2011/04/26
  :: [소식] 재능지부 투쟁 승리에 함께하자! - 재능지부 삭발과 지부장 단식 20일째 2011/04/12
  :: [자료] 2011년 3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11/03/10
  :: [자료] 2011년 1월 워크샵 자료 2011/03/04
  :: [자료] 2010년 11월, 12월 워크샵 2011/03/04
  :: [자료] 2010년 9월, 10월 워크샵 자료 2011/03/04
  :: [자료] 2010년 7, 8월 워크샵 자료 2011/03/04
  :: [자료] 2010년 5월, 6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11/03/04
  :: [자료] 2010년 3월, 4월 워크샵 자료 2011/03/04
  :: [자료] [교육소책자] 고용서비스 선진화 방안의 진실 2011/01/24
  :: [질라라비] 2010 간접고용 실태 조사 결과 요약 2010/12/03
  :: [질라라비] 직업안정법 전부개정법률(안)의 문제점 검토 및 고용서비스 선진화 정책의 본질 2010/12/03
  :: [자료] [연구보고서] 민간인력업체의 수수료 및 노동실태, 개선방안 2010/11/25
  :: [소식] 간접고용철폐 파견제폐지를위한 연대투쟁이 시작되었다. 2010/10/04
  :: [주장] [기자회견문]특수고용노동자 전국 순회 도보투쟁을 시작하며 2010/10/04
  :: [자료] 직업안정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철폐연대 의견서 2010/09/27
  :: [자료] [고용노동부] 직업안정법 전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2010/09/27
  :: [자료] [참고] 고용서비스 선진화 관련 정부 연구용역 자료들입니다. 2010/09/16
  :: [자료] [자료집] 국가고용전략 수립을 위한 토론회 2010/09/16
  :: [자료] [토론회] 현대차 불파판결 이후 정규직화 방안 2010/08/23
  :: [자료] [기자회견자료] 타임오프 폐기 법률가 공동선언 2010/07/20
  :: [자료] 재활성화, 조직화전략관련 재밋어보이는 논문 두개 올립니다 2010/07/12
  :: [자료] 늦은 발제문 올립니다 - 독일 노조 재활성화 2010/07/06
  :: [자료] 발제문-사회적파트너십 2010/07/06
  :: [자료] 비정규 교육 실태조사 결과 정리 매뉴얼 2010/07/04
  :: [자료] 노조재활성화 세미나 발제문(2) 2010/06/10
  :: [자료] 노조재활성화 세미나 발제문입니다 2010/06/10
  :: [자료] 비정규직 교육 실태조사 6월말까지 마쳐 주세요 2010/06/10
  :: [주장] [노동법률단체 기자회견]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2010/04/27
  :: [자료] 2010년 2월 워크샵 자료와 3월 워크샵 공지입니다. 2010/03/05
  :: [자료] 2010년 1월 워크샵 추가 자료 입니다. 2010/03/05
  :: [자료] 2010년 1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10/03/05
  :: [소식] 청소년 노동자, 신촌에서 권리를 외치다! 2010/02/19
  :: [자료] 발제문: 이탈리아 노조운동의 부활 - 지속가능성 2010/02/16
  :: [자료] 발제문_미국 노동운동의 부활 2010/02/10
  :: [자료] 노조운동론 종합 커리입니다. 2010/02/04
  :: [자료] 정책위 노조운동 첫세미나 자료 (5) 2010/01/22
  :: [자료] 정책위 노조운동 첫세미나 자료 (4) 2010/01/22
  :: [자료] 정책위 노조운동 첫세미나 자료 (3) 2010/01/22
  :: [자료] 정책위 노조운동 첫세미나 자료 (2) 2010/01/22
  :: [자료] 노조운동 첫세미나 자료 (1) 2010/01/22
  :: [자료] 법률위원회 2009년 12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10/01/06
  :: [자료] 법률위원회 지난 11월 자료입니다. 2010/01/06
  :: [자료] [자료집]청소년 건강권 실태조사 자료집 2009/12/27
  :: [자료] 복수노조 관련 정책위 논의 2009/12/16
  :: [자료] 10월 워크샵 추가 자료입니다. 2009/11/04
  :: [자료] 10월 법률위 자료 및 11월 워크샵 공지 2009/11/04
  :: [자료] 요양보호사 노동자성 부정, 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자료집 2009/10/08
  :: [질라라비]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동자들의 발걸음 - 행복한노인요양병원 노동자 인터뷰 2009/09/30
  :: [자료] 8월 및 9월 워크샵은 교안검토로 진행됩니다. 2009/09/04
  :: [질라라비] 2008년 비정규직 관련 노동정세 2009/08/24
  :: [질라라비] 2008년 노동정세 전망 2009/08/24
  :: [질라라비] 비정규직 노동자의 ‘중규직’ 전환과 가입조합 선택의 법률문제 -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사례를 중심으로 - 2009/08/24
  :: [질라라비] 사원이라는 응달에서 노동자라는 볕으로 ASA지회 동지들을 만나다 2009/08/24
  :: [질라라비] 노동권과 인권의 만남 2009/08/21
  :: [질라라비] 전국사무연대노조 출범의 의미와 향후 활동 방향 2009/08/21
  :: [질라라비] 비정규노동자 권리선언운동을 제안합니다 2009/08/18
  :: [자료] 7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9/07/24
  :: [자료] 5, 6월 워크샵 자료 2009/07/24
  :: [주장] [성명]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 철회하고 제대로된 일자리정책 시행하라! 2009/06/15
  :: [자료] [소식지] 경기비정규연대 소식지2호가 나왔습니다! 2009/06/09
  :: [자료] 법률위 4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9/04/28
  :: [자료] 법률위 3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9/04/28
  :: [자료] 벌률위원회 2009년 1, 2월 워크샵 자료 안내.. 2009/04/28
  :: [소식] 모든 원청에게 사용자 책임을! 모든 간접고용 노동자들에게 노동권을! - 인플러스 대법원 판결을 바라보며 2009/04/09
  :: [자료] [연속토론회3] 정규직-비정규직 분할과 단결의 가능성 2009/02/15
  :: [자료] [연속토론회2]자본의전략과불안정화경향 2009/02/06
  :: [자료] [연속토론회1]비정규직철폐운동과 노동권쟁취투쟁방향 2009/02/06
  :: [주장] 이명박 정부의 140만개 일자리 창출, 기만과 허구로 점철된 신자유주의 고용정책일 뿐이다. 2009/01/13
  :: [소식] 강추위 속에서도 비정규노동자들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거대한 외침이 울려퍼지다!! 2008/12/17
  :: [동영상] 12월6일, 비정규노동자 권리선언대회에 함께 해요 2008/11/23
  :: [동영상] "힘껏 굴러라 구르자, 우린 구르는 돌"-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가 걸어온 길 2008/11/12
  :: [자료] [교안] 임단협시기 정규직-비정규직 투쟁 2008/11/09
  :: [자료] [교안] 비정규법 시행 이후 현장의 변화 2008/11/09
  :: [자료] [교안] 비정규직 노동자는 왜 조직하고 투쟁해야 하나? 2008/11/09
  :: [동영상] [11/13(목)] "이 자리에, 우리 함께" 동지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08/11/05
  :: [소식] 동우화인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투쟁에 연대하자!! 2008/10/28
  :: [주장] [성명]기륭 농성장에 대한 폭력침탈 중단하고 직접고용 정규직화 이행하라!! 2008/10/21
  :: [주장] [성명]비정규법 폐기 투쟁만이 비정규법안 재개정을 이야기하는 노동부의 기만을 뚫고 희망을 만들 수 있다! 2008/10/15
  :: [자료] [웹자보]10월 월례토론회 "청소년노동자 주체화 어떻게 할 것인가" 2008/10/13
  :: [자료] [선언지 및 자료집]빈곤에 맞선 권리선언&1017빈곤철폐의 날 자료집 2008/10/07
  :: [자료] [기자회견문 및 보도자료]노인장기요양보험 공공성 강화를 촉구한다! 2008/10/06
  :: [자료] [성명서]장애인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 예산 삭감 추진하는 안홍준 의원과 한나라당 규탄한다! 2008/10/06
  :: [주장] [성명]장애인활동보조 예산삭감 규탄한다! 예산확대, 생활시간보장, 공공성 강화하라! 2008/10/06
  :: [자료] [주간동향 40호] 강남성모병원 투쟁소식 2008/09/26
  :: [주장] 정치사상의 자유 억압하는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공안탄압 중단하라! 2008/08/28
  :: [자료] 8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8/08/28
  :: [자료] 7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8/08/28
  :: [주장] [성명서]이명박 정부는 공기업 선진화방안을 철회하라 2008/08/22
  :: [소식] 고용허가제 시행 4년, 여전히 계속되는 단속추방과 이주노동 기본권 파괴에 대한 투쟁 결의를 밝히다!! 2008/08/22
  :: [자료] 촛불노동자의 노래 2008/07/22
  :: [소식] 76시간 연좌농성, 코스콤의 원청 사용자 책임을 반드시 인정받자!! 2008/07/14
  :: [자료] 현대미포조선과 인플러스 판결문 2008/07/14
  :: [자료] 5월 6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8/07/14
  :: [소식] 단속추방반대, 출입국관리법개악 규탄 공동행동주간 2008/07/09
  :: [주장] [성명]비정규악법 시행 1년, 남은 건 노동자들의 생존권 파괴와 절망 뿐이다!! 2008/06/29
  :: [자료] 촛불노동자 2008/06/19
  :: [자료] 경기중서부건설지부 투쟁속보 2008/06/19
  :: [소식] 건설노동자들의 무기한 총파업 돌입!! 08년 비정규노동자의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의 포문을 열다!! 2008/06/17
  :: [자료] [토론회]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과 사회서비스 2008/06/13
  :: [자료] [월례토론회]운동세력과 대중의 만남, 호흡하기는 가능한가? 2008/06/12
  :: [소식] 기륭전자분회, 1000일을 넘긴 투쟁, 목숨을 건 투쟁! 2008/06/12
  :: [주장] [성명]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수입개방 정책에 맞서 투쟁하자!-고 이병렬 열사의 명복을 빌며 2008/06/12
  :: [주장] 이명박 정부는 정녕 퇴진당하고 싶은가! 2008/06/05
  :: [자료] [전경련] 노동시장규제개혁 보고서 2008/05/26
  :: [자료] [민주노총]원하청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정책토론회 2008/05/26
  :: [자료] [월례포럼]기륭전자여성노동자 사례를 통해본 여성노동권 쟁취투쟁 2008/05/26
  :: [주장] 이주노조 지도부 강제추방, 우리의 '힘'으로 노동허가제 쟁취하자! 2008/05/19
  :: [소식] 기륭투쟁1000일! 하루조합원이 되어주십시오. 2008/05/15
  :: [자료] 2007공공부문비정규직실태조사결과 2008/05/14
  :: [자료] [웹자보]0517 기륭전자여성노동자 투쟁승리! 여성노동권쟁취! 선언자대회 & 0529 여성운동네트워크 월례포럼 2008/05/14
  :: [자료] [웹자보]0516 여성비정규노동자 인권보고대회 2008/05/13
  :: [자료] ㅁ 2008/05/13
  :: [자료] [웹자보]0516 여성비정규노동자 인권보고대회 2008/05/13
  :: [자료] 4월 워크샵 자료와 5월 워크샵 공지입니다. 2008/05/08
  :: [자료] 2008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 토론회 2008/05/06
  :: [자료] [웹자보]사회서비스시장화저지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한 토론회1 2008/05/03
  :: [자료] 3월 워크샵 자료와 4월 워크샵 안내입니다. 2008/04/15
  :: [주장] 건설산업의 다단계 하도급 철폐하고 원청 사용자성 쟁취하자!! 2008/04/02
  :: [자료] [자료집]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와 장애인 활동보조인 노동권 보장을 위한 방안 2008/04/01
  :: [자료] 2월워크샵 자료 수정본입니다. 2008/03/28
  :: [소식] 장애인콜택시 비정규노동자들의 원직복직 쟁취! 노조탄압 분쇄! 노동자성 보장! 투쟁이 전개되고 있다. 2008/03/24
  :: [자료] [웹자보]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와 장애인 활동보조인 노동권 보장 방안 모색 2008/03/22
  :: [주장] 저임금, 시급노동자 전락...한국요양(간병)노동자는 일본전철 밟지 말길 2008/03/20
  :: [자료] 080313 노동부 업무 보고 2008/03/19
  :: [주장] 이명박 정권의 소위 '엄정한 법질서 확립' 방안 어겨서 무력화시키자!! 2008/03/19
  :: [자료] 2월 워크샵 자료와 3월 워크샵 공지입니다. 2008/03/13
  :: [자료] [교안] 특수고용 투쟁 역사와 과제 2008/03/09
  :: [소식] GM대우는 해고자를 복직시키고 사용자임을 인정하라!! 2008/03/05
  :: [소식] ASA지회의 정규직-비정규직 공동투쟁 반드시 승리한다!! 2008/02/29
  :: [소식] 공공서비스노조 연세대 분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당당한 권리찾기 2008/02/21
  :: [자료] 임금차별 판단기준(노동부) 2008/02/21
  :: [자료] 비정규직법 및 인력관리체크포인트 (경총) 2008/02/21
  :: [주장] 여수 출입국사무소 화재참사 1주기를 맞이하며.. 2008/02/20
  :: [주장] 3·8 세계여성의 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사회 여성운동의 새로운 전환을 선언하자! 2008/02/04
  :: [자료] 법률위 1월 (59차) 워크샵 자료와 2월 워크샵 공지 2008/01/31
  :: [자료] 법률위원회-비정규 현장사례 분석 및 법률대응 전략워크샵 2008/01/17
  :: [자료] 12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7/12/17
  :: [자료] 법률위원회 12월 워크샵 공지 (59차 워크샵) 2007/12/10
  :: [자료] 임금 토론회 참고자료입니다. 2007/12/10
  :: [자료] 58차 워크샵 - 임금 전체토론회 자료 2007/12/10
  :: [주장] 성공회대 민주자료관 '비정규직 전시회 시즌1' - 사진모음 2007/11/29
  :: [소식] 구로선경오피스텔 시설‧환경미화노동자의 용역전환저지투쟁 2007/11/26
  :: [자료] 사회서비스공대위 발족토론회 자료집 2007/11/13
  :: [자료] 사회서비스공대위 발족토론회 웹자보 2007/10/29
  :: [자료] 비정규직 노동자의 희망찾기 '7조각 테트리스' 포스터 2007/10/22
  :: [주장] 또다시 비정규직노동자 투쟁에 폭력 탄압으로 일관하는 노무현 정권 규탄한다! 2007/09/17
  :: [소식] 국경을 넘는 투쟁은 계속된다-화학섬유노조 우진산업지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프랑스 원정투쟁 2007/09/17
  :: [주장] [성명서] 코스콤 비정규지부 동지들의 파업투쟁은 간접고용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이다! 2007/09/13
  :: [동영상] 코스콤 비정규직 지부의 힘찬 투쟁이 시작되었다. 2007/09/13
  :: [자료] 인간의 역사 - 모범(?) 발제문2 2007/09/07
  :: [자료] 인간의 역사 - 모범(?) 발제문 2007/09/07
  :: [자료] [노동부]불법파견 사내하도급문제해결정책보고서 2007/08/23
  :: [소식] 롯데호텔 비정규노동자들의 용역전환 저지! 정규직화 투쟁! 2007/08/15
  :: [동영상]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투쟁 특집 2007/08/06
  :: [주장] [성명]뉴코아-홈에버 농성장 공권력 침탈규탄한다! 2007/07/20
  :: [자료] 6월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7/07/18
  :: [소식] 청주대청소용역노동자 투쟁 마무리! 2007/07/18
  :: [소식] 경북대병원 간병인 노동자 탄압에 맞선 투쟁이 시작되다! 2007/07/12
  :: [소식] 630 노동권 장례식과 비정규노동자 행동의 날 2007/07/10
  :: [주장] 다시 한 번 투쟁의 전선에서 악법철폐의 깃발을 높이 세우자!
2007년 죽어가는 노동권을 추모하고 투쟁의 결의를 다지자!
2007/07/03
  :: [동영상] 20070630 노동권 장례식을 치루다 2007/07/02
  :: [자료] [노동부]근로자파견점검요령(07년 6월) 2007/06/28
  :: [자료] 개악된 파견대상업무 세부 분류입니다. 2007/06/28
  :: [자료] 노동부 - 차별시정안내서 2007/06/15
  :: [자료] 국무회의 통과된 기간제법, 파견법 시행령 2007/06/15
  :: [자료] 지자체비정규직워크샵 자료집 2007/06/15
  :: [자료] 대구지역 빈곤토론회 자료집 2007/06/11
  :: [소식] GM대우 대량 외주화구조조정, 투쟁의 힘으로 막아내자!! 2007/06/11
  :: [질라라비] 비정규투쟁에서의 쟁점 2007/06/05
  :: [질라라비] 왜 지금 비정규운동의 전략을 이야기하는가? 2007/06/05
  :: [자료] 인권연구소 '창' - 창립토론회 자료집 2007/06/01
  :: [자료] 노동부, 2007년 임금체계 개선 가이드북 2007/06/01
  :: [질라라비] 라파즈한라 사내하청 노동자들 단식으로 호소하다 2007/05/31
  :: [질라라비] 민주노총 미조직·비정규 사업 2년을 돌아보며 2007/05/31
  :: [질라라비] 제 5기 민주노총 집행부를 선출하는 대의원대회를 지켜보면서 2007/05/31
  :: [질라라비] 노동조합 상근활동을 마치며… 2007/05/31
  :: [자료] 5월(55차)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7/05/21
  :: [자료] 630 노동권 추모 집회 제안서 2007/05/17
  :: [자료] 2007. 파견대상업무 2007/05/11
  :: [자료] [노동부]감시·단속적근로자 최저임금 감액적용 설명자료 2007/05/11
  :: [질라라비] 공공 산별노조 건설에서 비정규직 문제 2007/05/10
  :: [질라라비] 금속산별노조 건설 과정에서의 문제의식 2007/05/10
  :: [질라라비] 해고자 투쟁의 현재와 향후 과제 2007/05/10
  :: [질라라비] 뽕짝 2007/05/10
  :: [질라라비] 투쟁의 주체로 거듭나기 2007/05/10
  :: [질라라비] 비정규악법 폐기를 선언하고 5, 6월 투쟁 전선을 설치하자! 2007/05/10
  :: [질라라비] 두 달 간의 변화, 그리고 다짐 2007/05/10
  :: [자료] 전체토론 자료 및 5월 워크샵 공지입니다. 2007/05/07
  :: [동영상] 나는 고발한다! 우리를 단두대 위로 내몬 비정규법의 실체를! 2007/05/06
  :: [질라라비]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2007/05/04
  :: [질라라비] 임신으로 인한 일상의 변화 2007/05/04
  :: [질라라비] 저임금과 불안정노동으로 내모는 비정규직 독립직군제 철폐하자! 2007/05/04
  :: [자료] [117주년노동절] 비정규직노동자 증언대회&문화제 2007/04/26
  :: [자료] [노동부]2004.04 기간제 법률 시행령(안) 2007/04/20
  :: [자료] [노동부]2007.04.파견법 시행령 개정령(안) 2007/04/20
  :: [자료] 4월 법률위 전체토론 공지 - 5월 3일 19시 (민주노총 1층) 2007/04/19
  :: [주장] 민주노총은 비정규법 폐기를 선언하고 즉각 투쟁에 돌입해야 한다. 2007/04/17
  :: [주장] 자본의 노동권 침탈과 정부의 반노동적 정책에 맞서는 것은 투쟁뿐이다! 2007/04/13
  :: [자료] [대한상의]고용사회와 고령인력활용증진방안 2007/04/12
  :: [자료] 비정규직고용안정과 능력개발 2007/04/12
  :: [소식] 간병노동자 노동권 파탄내는 노인장기요양법 철회하라 2007/04/05
  :: [자료] FTA 타결 보도자료 등 관련 자료 2007/04/04
  :: [자료] [노동부] 2007년 비정규사업 보고 2007/03/27
  :: [자료] [노동부]2006년근로자파견사업현황 2007/03/27
  :: [동영상] 광주시청 청소용역노동자들의 '그날' 2007/03/22
  :: [자료] 빈곤과 저임금 철폐를 위한 토론회 - 자료집 2007/03/09
  :: [주장] “여성 빈곤심화, 저임금불안정노동 확산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충전략’ 에 맞선 여성노동자들의 연대와 투쟁 2007/03/09
  :: [자료] [경총] 비정규법률 해설 및 인력관리 체크포인트 2007/03/08
  :: [자료] [유인물]99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한미FTA여성대책위 선전물 2007/03/07
  :: [자료] [유인물]99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한미FTA여성대책위 선전물 2007/03/07
  :: [자료] 2월(53차) 워크샵 자료와 토론내용입니다. 2007/02/26
  :: [자료] 건설노동자 증언대회 자료집 (2월14일) 2007/02/21
  :: [동영상] 이주노동자들이 말하는 여수 보호소 화재 이야기 2007/02/19
  :: [자료] 1월(52차) 워크샵 자료와 토론내용입니다. 2007/02/12
  :: [자료] [자료집]간병노동자의 현실과 노인수발보험제도의 문제점 2007/02/07
  :: [소식] 2007년을 열어제끼는 기륭전자분회 500일 투쟁 결의대회! 2007/01/18
  :: [자료] [입장글] 노동법 개악 저지투쟁 평가와 전망 2007/01/15
  :: [자료] 1월 법률위원회 워크샵 및 2007년 워크샵 계획 2007/01/12
  :: [동영상] 어느 여성노동자의 외로운 죽음... 2006/12/28
  :: [자료] 공공부문 비정규 증언대회 자료집 2006/12/27
  :: [자료] 12월(51차) 워크샵 자료입니다. 2006/12/27
  :: [자료] 근기법, 노조법 환노위 전체회의 통과안 2006/12/14
  :: [소식] 영리업체의 부당한 개입으로 인한 방과후학교 파행운영 규탄한다! 2006/12/06
  :: [자료] 반원초 방과후학교 수업정상화를 위한 1인시위 웹자보 2006/12/06
  :: [자료] 11월(50차) 워크샵 자료와 12월 워크샵 안내 2006/12/04
  :: [소식] 대우건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 2006/12/04
  :: [동영상] 우린 청소한 죄밖에 없어! - 대우건설빌딩 시설관리하청노동자 사장실 항의방문 2006/11/27
  :: [자료] [국제토론회] FTA에 반대하는 여성들! 2006/11/20
  :: [자료] 건설노조 공안탄압 규탄 100인 릴레이1인시위 유인물 2006/11/16
  :: [자료] 10월 법률위 워크샵(49차) 자료 및 11월 워크샵 안내 2006/11/11
  :: [동영상] 365, 450, 670 + |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과의 인터뷰 2006/11/09
  :: [자료] [토론회자료집] 공공산별노조 건설과 비정규직문제 2006/10/27
  :: [자료] [자료집] 정부의 사회서비스확충전략, 무엇이 문제인가? 2006/10/23
  :: [수요집회] 49차 법률위 워크샾 자료 파일 등록 부탁드립니다. 2006/10/22
  :: [자료] 철폐연대 4주년 맞이 비정규문화마당 프로그램 & 오는길안내 2006/10/12
  :: [자료] 10월 법률위 워크샵 공지입니다. 2006/10/09
  :: [자료] [자료집] 06년 철폐연대 교육워크샵 자료집 2006/10/09
  :: [자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4주년맞이 비정규문화마당 웹자보 2006/10/02
  :: [자료] 화요집회 웹자보_1 2006/09/25
  :: [소식]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한미FTA협상저지! 전국행진 시작되다!! 2006/09/08
  :: [자료] 질라라비에 연재된 김현옥동지 글 묶음 2006/09/07
  :: [소식] 닫힌 공장문이 열리자 무지개가 떴다 2006/09/07
  :: [주장]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은 공공부문의 구조조정으로 악용되어서는 안된다 2006/09/06
  :: [자료] [김현옥 동지와 함께하는 질라라비 읽기모임] 1985년 구로동맹파업과 2006년 비정규직투쟁 2006/09/06
  :: [동영상] 건설노동자 3인,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돌입 2006/09/01
  :: [주장] 지역건설노조동지들의 고공농성은 정당하다. 검찰은 즉각 공안탄압을 중단하라. 2006/08/31
  :: [자료] 오늘!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토론회 진행됩니다! 2006/08/31
  :: [동영상] 포항 건설 노동자들, 그들이 투쟁하는 이유 2006/08/29
  :: [자료] 8월 법률위 워크샵 자료 및 9월 워크샵 안내 2006/08/28
  :: [주장] [긴급진단 토론회]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이대로 둘 수 없다! 2006/08/23
  :: [이슈] 공공부문과 금융권 비정규직에 대한 허구적인 대책 2006/08/18
  :: [자료] 06년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비판 2006/08/17
  :: [자료] [긴급진단 토론회]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이대로 둘 수 없다! 2006/08/16
  :: [동영상] 노동자, 시민, 기자 가리지 않는 경찰폭력_8월 9일 경찰폭력살인규탄 전국노동자대회 2006/08/15
  :: [자료] 7월 법률위 워크샵 자료 및 8월 워크샵 안내 2006/07/31
  :: [질라라비] 버성긴 틈으로는 벌레가... 2006/07/28
  :: [질라라비] 전주시와 평등노조, '고용안정' 타결점 찾아 2006/07/27
  :: [질라라비] 궂은 업무에 김장 담그기까지, 이제는 일용직... - 힘든 싸움 나선 경찰청고용직노조원들의 절절한 사연 2006/07/27
  :: [질라라비] 한일레미콘 100일째 투쟁 중 2006/07/27
  :: [질라라비] 대전 CES노동조합 전면파업 돌입 2006/07/27
  :: [질라라비] 기업도시 반대투쟁은 반드시 ‘시작’되어야 한다. 2006/07/27
  :: [질라라비] 엘리트들의 아이스하키 2006/07/27
  :: [소식] 승리의 8월을 향해 달려가는 기륭전자 노동자! 2006/07/27
  :: [자료] 2006년 7월 5일(수) 정보통신노동자 전략조직화사업회 자료집 2006/07/24
  :: [주장] 포항지역건설노동조합의 파업은 정당하다! 2006/07/20
  :: [동영상]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2006/07/19
  :: [소식] 포스코 점거 농성 2일차, 2만 5천여명의 병력을 포항지역 집결 중. 2006/07/14
  :: [주장] 대구검경의 비상식적인 대구지역건설노조 탄압을 규탄한다. 2006/07/06
  :: [소식] 7월 건설현장이 뜨겁다! 7월 1일 포항지역건설노조 전면 총파업 돌입, 울산ㆍ여수ㆍ전남ㆍ동부에서도 곧 파업 이어질 전망. 2006/07/04
  :: [동영상] 대구경북지역건설노동자 고공농성 2006/06/26
  :: [소식] 보육공공성 확보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본부 결성으로 뜨거운 여름을 맞는 보육노동자들! 2006/06/26
  :: [소식]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 06년단협 쟁취와 공공부문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투쟁에 돌입하다 2006/06/26
  :: [동영상] 파업100일차, 우리는 KTX승무원입니다 2006/06/12
  :: [주장] 대구경찰청은 대구건설노조의 정당한 파업에 대한 파괴행위를 중단하라! 2006/06/07
  :: [주장] 건설현장의 구조적 모순 시공참여자제도를 승인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판결을 규탄한다. 2006/05/30
  :: [자료] [소책자] 노동법 개악안 폐기 투쟁으로 나아가자! 2006/05/30
  :: [자료] 비정규악법철폐!로드맵분쇄! 전국현장공동투쟁단 정세토론회 2006/05/30
  :: [주장] 이주노동자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정부는 이주노조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2006/05/26
  :: [동영상] 거리로 내몰린 비정규직 노동자-우리는 왜 투쟁할 수밖에 없는가? 2006/05/23
  :: [소식] 전국타워크레인기사노동조합 소속의 6명의 동지, 롯데건설 타워크레인 점거 농성 돌입 2006/05/15
  :: [동영상] 빼앗긴 들녘을 되찾는 것, 그것이 평화 2006/05/10
  :: [주장] 노무현정권 규탄! 평택 미군기지확장 이전계획 즉각 철회하라! 2006/05/10
  :: [자료] 노무현정권 규탄! 평택 미군기지확장 이전계획 즉각 철회하라! 2006/05/10
  :: [자료] 기륭 투쟁승리 선포 문화제 웹홍보 2006/05/04
  :: [동영상]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원장 석방 소식 2006/04/28
  :: [자료] 법률위 4월 워크샵 및 5월 워크샵 공지 2006/04/19
  :: [자료] 법률위 3월 워크샵 2006/04/19
  :: [자료] 서울시·자치구 비정규직 개선방안 토론회 2006/04/07
  :: [주장] 단협요구했다고 공갈협박으로 구속하는 파렴치함이 국가자존심인가! 2006/04/06
  :: [자료] 철폐연대 1차월례토론회 <2006년 비정규투쟁 전망>자료집 2006/03/31
  :: [주장] GM대우 창원공장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을 엄호하자! 2006/03/22
  :: [소식] 베스킨라빈스 노동자들의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이다! 2006/03/22
  :: [주장] 비정규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을 제안합니다. 2006/03/21
  :: [자료] 비정규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행동을 제안합니다! 2006/03/20
  :: [자료] [월례토론회 웹자보]2006년 비정규투쟁 전망 2006/03/20
  :: [동영상] 기륭영상문화제 상영작 2006/03/13
  :: [주장] 2006년 3*8 여성의 날을 맞아 신자유주의에 맞선 여성들의 투쟁을 강화하자! 2006/03/09
  :: [소식] 구조조정 외주화 저지의 최전선에 KTX여승무원투쟁이 있다 2006/03/09
  :: [자료] 기륭전자투쟁승리를 위한 영상문화제 웹홍보 2006/02/25
  :: [소식] 최근한 대교지부장 해고투쟁으로 2006년 특수고용직 투쟁의 포문을 열다. 2006/02/23
  :: [자료] [산별노조 세미나] 금속노조 사례 2006/01/25
  :: [자료] [자료]저출산고령사회 관련 자료(노인수발보장제도 등) 2005/12/26
  :: [동영상] '임시강사' 라는 이름의 선생님 - 경기도공립유치원 임시강사 2005/12/23
  :: [동영상] 왜 홍콩에 가야하나? - 노동자민중 다 죽이는 신자유주의 박살내자! 2005/12/14
  :: [자료] 1216 기륭투쟁승리를 위한 총력 결의대회 2005/12/12
  :: [동영상] 비정규직 노동자, 국회 기습시위 2005/12/02
  :: [자료] 기륭전자 투쟁승리를 위한 국회앞 1인시위 투쟁총화 웹자보2 2005/11/29
  :: [자료] 법률위 세미나 자료 2005/11/15
  :: [자료] [워크샵] 코포라티즘의 이론/역사/쟁점 2005/11/15
  :: [자료] 11월 9일 와키다시게루 교수와 법률위원회 간담회 2005/11/15
  :: [자료] [교안]KTX 승무원 교안 (PPT) 2005/11/15
  :: [주장] 하이스코 비정규노동자들을 살려내고 현대자본을 응징하자! 2005/11/01
  :: [자료] 복수노조와 비정규직 세미나자료 2005/10/29
  :: [자료] 법률위 세미나 자료1 2005/10/29
  :: [자료] 기륭전자 여성노동자 불법파견 실태와 인권침해 고발을 위한 증언대회 자료집 2005/10/24
  :: [소식]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자성 쟁취를 위한 노숙단식농성 2005/10/23
  :: [주장] 덤프노동자들의 노동자성 인정하고 노동기본권 보장하라!-덤프연대의 2차 총파업에 부쳐 2005/10/13
  :: [자료] [교안] 간접고용 노동자 조직`투쟁 사례 2005/10/09
  :: [동영상] 하이텍 500인 동조단식-너희를 바꾸지 않으면 우리가 다 죽는다 2005/10/02
  :: [소식] 9월30일, 사람을 살리는 500인 동조단식, 하이텍투쟁 함께합시다! 2005/09/28
  :: [주장] 노동자성 부정하는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결정 투쟁으로 엎자. 2005/09/25
  :: [자료] [발제문]이병훈 교수 사회적 대화전략 관련 글(9/14 정책위발제문) 2005/09/14
  :: [자료] 노중기 진보평론 글 2005/09/14
  :: [소식] 노동조합 설립했다고 하청업체 폐업하고 조합원들 해고한 현대 하이스코!! 2005/09/12
  :: [자료] 3주년 기념 회원의날 홍보 웹자보 2005/09/07
  :: [주장] [성명]현대차 자본과 노동부가 죽였다!-고 류기혁 열사의 죽음을 애도하며 2005/09/06
  :: [소식] 하이텍 동지들과 함께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2005/09/06
  :: [자료] 정책위 세미나 관련 2005/09/06
  :: [주장] [성명] 여성노동자들은 건강하게 일할 권리가 있다!--하이텍 알씨디 코리아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2005/08/31
  :: [소식] 건설운송노조 행운레미콘분회, 서울 풍납동 사장 집 앞 무기한 노숙농성 진행 중!! 2005/08/30
  :: [주장] [성명]원청 사용자성 인정을 위한 공동투쟁으로 나아가자!-금속연맹 정치총파업에 부쳐 2005/08/26
  :: [소식] 건설운송노조 태안/서해레미콘 분회, 2박 3일 서울 상경 투쟁 진행!! 2005/08/20
  :: [자료] 수원지역 최저임금 토론회 자료집 2005/07/19
  :: [주장] 건설노동자 죽음, 산재로 인정하고 비정규노동자 건강권 보장하라! 2005/07/18
  :: [자료] [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행진] 여성 헌장 2005/07/12
  :: [자료] [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행진] 권리 선언 2005/07/12
  :: [자료] [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행진] 활동 정리 2005/07/12
  :: [질라라비] 2004 최저임금투쟁평가-이젠 최저임금현실화 투쟁의 원칙을 세울 때 2005/07/12
  :: [주장] 여성들의 행진은 계속된다!-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행진 2005/07/12
  :: [질라라비] 실습생은 노동자가 아니다! - 한라공조 실습생의 현실 2005/07/11
  :: [질라라비] 비정규직 노조의 독자 임단투를 점검한다. 2005/07/08
  :: [질라라비] 원하청 공동임단투의 현주소와 한계 - 현대자동차 임단투를 점검하며 2005/07/08
  :: [질라라비] 사회연대기금이 비정규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2005/07/08
  :: [질라라비] 단병호 의원 인터뷰 2005/07/08
  :: [질라라비] 정부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은 누가리고 아웅이다. 2005/07/08
  :: [질라라비]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과 체신노동자 2005/07/08
  :: [질라라비] 공공부문 구조조정 저지와 비정규투쟁 2005/07/08
  :: [동영상] 청장님은 출장중-비정규직노조원 서울지방노동청 점거 2005/07/06
  :: [소식] 간접고용 중간착취에 맞선 경마진흥 노동자들의 투쟁 2005/07/01
  :: [소식] 데스트 2005/07/01
  :: [자료] [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들의 행진]웹자보2 2005/06/18
  :: [자료] [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들의 행진]관련자료2 2005/06/18
  :: [자료] [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들의 행진]웹자보1 2005/06/14
  :: [자료] [빈곤과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들의 행진]관련자료1 2005/06/14
  :: [소식] 대구경북공공서비스노조 소속 칠곡환경노동자들의 투쟁 2005/06/07
  :: [자료] 회원토론회 웹자보 2005/05/26
  :: [동영상] 울산플랜트조합원 700여명 전원연행 - 합법집회와 삼보일배 그리고 폭력연행 2005/05/24
  :: [소식] 전국학교비정규노동조합 힘차게 해고자 복직 투쟁 중 2005/05/20
  :: [동영상] 이주노조 안와르위원장 표적연행사건-나를 연행한 것은 노동운동 탄압이다 2005/05/18
  :: [주장] 아노아르 위원장 즉각 석방하고 이주노조 탄압 중단하라! 2005/05/17
  :: [동영상] 하이닉스&매그나칩 투쟁의 메이데이- 하이닉스&매그나칩 메이데이 합법집회에 대한 경찰의 만행 2005/05/16
  :: [자료] 계약직 노동자 권리쟁취를 위한 결의대회 웹선전물 2005/04/28
  :: [주장] 다시 원청 사용자성 인정 투쟁으로!-중노위의 현대중공업 부당노동행위 판정에 부쳐 2005/04/25
  :: [소식] 대성산업가스 비정규직 지회, 인사동 대성본사 점거 단식 농성 진행 중!! 2005/04/23
  :: [동영상] 대성산소 노동자 본사진입투쟁 2005/04/23
  :: [동영상] 차별에 저항하라! -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결의대회 2005/04/23
  :: [동영상] 현대자동차의 감시사찰 및 사용자성 실태 고발 기자회견 2005/04/23
  :: [소식] 창원에서 올려진 또 하나의 비정규직 노동조합의 깃발! 2005/04/22
  :: [동영상] 울산플랜트 노동조합 서울상경투쟁- 종로 SK본사 앞 집회 2005/04/19
  :: [자료] 현대중공업사건 판정문 2005/04/19
  :: [자료] 철도노조 04 특별단체교섭 2005/04/13
  :: [주장] 울산건설노동자들과 전남대병원 원내하청 노동자들의 투쟁을 원청사용자성 인정투쟁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로!! 2005/04/11
  :: [자료] 민주노총 미조직특위 2005년 2차 기획회의 자료와 결과 2005/04/10
  :: [소식] 정규직/비정규직 공동투쟁의 불씨를 만들어가는 전남대병원의 노동자들!! 2005/03/31
  :: [소식] 이 땅 건설의 힘으로 우뚝서라 동지여!! 2005/03/30
  :: [소식] 봄소식과 함께 찾아든 서의노 로라분회 동지들의 투쟁 승리소식 2005/03/27
  :: [동영상] 울산현대자동차 경비대 폭력만행 2005/03/24
  :: [소식] 비정규연대회의(준) 4월 총파업 조직을 위한 순회투쟁 돌입! 2005/03/21
  :: [소식] 늙은 노동자의 노래-기아 화성공장 보성 노동자들의 투쟁!! 2005/03/19
  :: [소식] 한원 CC 노동조합, 새로운 투쟁을 시작하다!! 2005/03/13
  :: [동영상] 경기 보조원이 부르는 투쟁의 노래 - 한원cc조합원, 본사 앞 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2005/03/12
  :: [주장] 여성노동자의 권리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을 3월 8일 여성의 날에서부터 시작하자! 2005/03/10
  :: [동영상] 경찰고용직노조, 기습시위 2005/03/07
  :: [동영상] 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 불법파견 분쇄 민주노총 결의대회 2005/03/07
  :: [동영상] 전국비정규직노조 간부파업 및 투쟁결의대회 2005/03/07
  :: [동영상] 기자회견은 아무곳에서나 할 수 있다! 살인폭력 노조탄압 중단과 불법파견 근절 요구 노동/시민/사회 기자회견 2005/03/07
  :: [동영상] 2004. 11. 29 국회 고공농성 지지집회 2005/03/07
  :: [동영상] 타워에 오르기 전에... 2005/03/07
  :: [동영상] 비정규직 4명 국회 크레인 고공농성 돌입 2005/03/07
  :: [동영상] 새마을호 여승무원 부당해고 철회와 철도 비정규직 철폐투쟁결의대회 2005/03/07
  :: [동영상] 비정규직노조 총파업 결의대회 2005/03/07
  :: [동영상]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규탄 및 불법파견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 2005/03/07
  :: [동영상] 무엇을 할 것인가? 동지들! 2005/03/07
  :: [동영상] 절망의 빈곤, 우리 시대 홈리스를 말한다 2005/03/07
  :: [동영상] 어떻게 할 것인가! 동지들! - 국회 크레인 고공농성자 4인의 외침 2005/03/07
  :: [동영상] 진짜로 하자! 2005/03/07
  :: [동영상] 어느 떨꺼둥이의 죽음 2005/03/07
  :: [동영상] 고용허가제는 노동을 허가하지 않는다 2005/03/07
  :: [소식] 서울의류업노동조합 로라분회 텐트농성 진행중 ( 6일(일) 강남점에서 3차결의대회 진행) 2005/03/03
  :: [소식] 현대자동차 노동자사찰 진상조사 기자회견 2005/01/11
  :: [소식] 이마트 수지분회, 국가인권위에 진정서 내. 2005/01/07
  :: [자료] 비정규운동의 역사(영문자료) 2004/12/15
  :: [소식] 12월 3일, 비정규직지부 정상화를 위한 한국노총 금융산업노조 비정규직지부 총회 개최 2004/12/12
  :: [소식] 비정규직 이용석 열사 1주기 추모제 2004/10/28
  :: [자료] 여성공동행동 2004/09/26
  :: [소식] 전국학습지교사 권리찾기 한마당. 2004/09/14
  :: [소식] 사진으로 보는 저임금여성 공동행진 2004/09/13
  :: [자료] 간병인유료소개소 실태조사 회견문 2004/08/26
  :: [자료] 간병인유료소개소 실태조사 결과 2004/08/26
  :: [자료] [교안] 비정규직 현장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 2004/07/19
  :: [자료] 최저임금,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공동투쟁 문화집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4/06/19
  :: [자료] 최저임금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공동투쟁 제안서 2004/06/17
  :: [소식] 전남대병원 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4/06/07
  :: [자료] 아파트시설관리노동자의사용종속관계 2004/04/19
  :: [소식] 파업 100일 넘기는 레미콘 노동자- 법제도와 자본가 권력을 넘어야 한다! 2004/03/29
  :: [소식] 집노협에서 체신민노회로 2004/03/29
  :: [자료] 현중하청노조 조합원 공개선언 기자회견자료 2004/02/23
  :: [질라라비] 비정규직 노동자 공동투쟁의 의미와 과제 2004/02/11
  :: [자료] 부산지역 비정규직 실태조사 자료 2004/02/10
  :: [자료] 펌> 중고생 ‘시급’ 적어도 2259원 받아야 2004/01/19
  :: [소식] 투쟁소식지 25호 2004/01/09
  :: [소식] 장애인 콜택시 노조 투쟁선포식(12/19) 2004/01/08
  :: [소식] 경기서부지역건설노조 명동성당 농성 돌입(12/10) 2004/01/08
  :: [주장] 노사관계법·제도 선진화 방안 규탄!!! 2004/01/08
  :: [소식] 최저임금 정부입법안 규탄 및 제도개선 촉구 집회(12/5) 2004/01/08
  :: [소식] 인권을 버린 국가인권위 (서울대병원 간병인 노조 투쟁) 2004/01/08
  :: [소식] 강제추방저지! 미등록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재외동포법 개정!을 위한 결의대회(11/30) 2004/01/08
  :: [소식] [서울대공원] 시청의 위장집회신고 규탄!! 2004/01/08
  :: [소식] 투쟁소식지 24호 2004/01/07
  :: [자료] 근로복지공단 04년 비정규직운영계획 2004/01/07
  :: [소식] 투쟁소식지 23호 2004/01/07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22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21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20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9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8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7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6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5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4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3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2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1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0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9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8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7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5/6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4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3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2호 2004/01/06
  :: [소식] 철폐연대 투쟁소식지 1호 2004/01/06
  :: [소식] 청년 임금근로자 50%, '비정규직' 2004/01/04
  :: [자료] 해방 크레인을 오른다 2003/10/30
  :: [자료] 두 해 살이 풀 2003/10/29
  :: [질라라비]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 2003/07/07
  :: [질라라비] 사노라면 2003/06/12
  :: [질라라비] 불안정노동철폐투쟁의 의미와 과제 2003/06/12
  :: [질라라비]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 2003/06/12
  :: [질라라비] 다시 힘찬 투쟁을 결의하며 2003/04/22
  :: [질라라비]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 2003/04/22
  :: [자료] 빠른시간안에 교안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2003/03/27
  :: [질라라비] 사노라면 2003/03/25
  :: [질라라비] (전문)대학의 행정조교들의 투쟁 2003/03/25
  :: [질라라비]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 2003/03/25
  :: [질라라비]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 2003/02/18
  :: [질라라비] 발간사 2002/10/23
  :: [자료] 자주적단결권완전쟁취를위한노동사회단체간담회 2001/04/10
  :: [자료] 결사의자유위원회324차보고서 2001/03/28
  :: [자료] 토론내용녹취록 2001/03/22
  :: [자료] 현장조직대표자회의동지에게제안 2000/09/23
  :: [자료] 7월24일에서29일까지의투쟁일정 2000/07/25
  :: [자료] 비정규직철폐하자_선전물 2000/06/26

 

△이전글: 현 시기 특수고용 투쟁에 요구되는 것,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 갈 것인가
▽다음글: 비정규악법 폐기를 선언하고 5, 6월 투쟁 전선을 설치하자!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