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질라라비
HOME | 운영자에게 | 소개 | 사이트맵
NO.89|08|2010
검색
Home > 전체목록  

NO.53|08|2007
53호를 내며

:: 2008-03-06   조회: 3411


뜨거운 여름도 이제 한 풀 죽은 것 같습니다.
늦은 8월호를 내며, 7월 비정규악법 시행 이전부터 악법의 폐기를 위해 달려온 그 뜨거운 땀들이 높아지는 하늘처럼 조금은 씻어지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여전히 투쟁은 뜨겁고, 적들의 갑옷은 단단합니다.
하지만 철갑인 듯 보이는 그것이 사실은 노동자 투쟁 앞에 떠는 두려움의 포장인 것을 알기에, 적들의 이윤을 향한 투쟁이 결국은 노동자의 생존을 건, 세상을 건 치열한 투쟁 앞에 무릎 꿇을 것을 믿기에 한걸음 더 당당하게 내딛어 봅니다.

악법 폐기를 위한 투쟁이 먼 듯하지만, 우리 투쟁 속에서 하나씩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좀 더 당당하게 자신을 가지고 밀어붙여 봅시다. 조금씩 조금씩, 그러나 거센 파도가 되어 우리 손에 승리는 쥐어질 것입니다.




2007년 8월 25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편집위원회

철폐연대 | 편집위원회


  :: [질라라비] 77호를 내며 2009/09/30
  :: [질라라비] 76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75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74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73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72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71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70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69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68호를 내며 2009/08/24
  :: [질라라비] 67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66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65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64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63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62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61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60호를 내며 2009/03/03
  :: [질라라비] 59호를 내며 2008/12/01
  :: [질라라비] 58호를 내며 2008/12/01
  :: [질라라비] 57호를 내며 2008/12/01
  :: [질라라비] 52호를 내며 2008/03/06
  :: [질라라비] 56호를 내며 2008/03/06
  :: [질라라비] 54호를 내며 2007/11/07
  :: [질라라비] 55호를 내며 2007/11/07
  :: [질라라비] 51호를 내며 2007/11/07
  :: [질라라비] 50호를 내며 2007/06/05
  :: [질라라비] 31호를 내며 2007/05/22
  :: [질라라비] 32호를 내며 2007/05/22
  :: [질라라비] 33호를 내며 2007/05/22
  :: [질라라비] 35호를 내며 2007/05/22
  :: [질라라비] 36호를 내며 2007/05/09
  :: [질라라비] 37호를 내며 2007/05/09
  :: [질라라비] 38호를 내며 2007/05/09
  :: [질라라비] 39호를 내며 2007/05/09
  :: [질라라비] 49호를 내며 2007/05/07
  :: [질라라비] 30호를 내며 - 오늘 우리 노동조합운동 2007/04/14
  :: [질라라비] 29호를 내며 2007/04/14
  :: [질라라비] 28호를 내며 2007/04/14
  :: [질라라비] 27호를 내며 2007/04/14
  :: [질라라비] 26호를 내며 2007/04/14
  :: [질라라비] 40호를 내며 2007/04/10
  :: [질라라비] 48호를 내며 2007/04/10
  :: [질라라비] 47호를 내며 2007/04/10
  :: [질라라비] 41호를 내며 2007/04/10
  :: [질라라비] 42호를 내며 2007/04/10
  :: [질라라비] 43호를 내며 2007/04/10
  :: [질라라비] 44호를 내며 2007/04/10
  :: [질라라비] 46호를 내며 2007/04/09
  :: [질라라비] 45호를 내며 2007/01/22
  :: [질라라비] 25호를 내며 2006/07/28
  :: [질라라비] 24호를 내며 2006/07/28
  :: [질라라비] 23호를 내며 2006/07/27
  :: [질라라비] 질라라비 15호를 내며 2004/04/16
  :: [질라라비] 2004년, 우리는 어떤 희망의 씨앗을 만들어 갈 것인가 2004/02/11
  :: [질라라비] 11월, 열사투쟁의 달? 2003/12/30
  :: [질라라비] 돌잡이와 영화제 2003/12/29
  :: [질라라비] 살인의 추억 2003/12/27

 

△이전글: 57호를 내며
▽다음글: 52호를 내며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