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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8|01|2008
58호를 내며

:: 2008-12-01   조회: 2793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또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 지도 모른채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철폐연대 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또한 새로운 정권의 거센 탄압에 맞서 싸우기 위해 열심히 한달간 노력은 했으나 눈에 보이는 성과는 없는 채 신문과 뉴스를 보는 것이 무서울 정도로 정권과 자본에서는 역시나 엄청나게 노동자들을 힘들게 할 것들만 연이어서 터뜨리고 있습니다. 공공부문 사유화를 필두로, 300인 이하 사업장에 비정규악법 확대적용 등의 수많은 탄압에 맞서 우리 꿋꿋하게 투쟁해 나갑시다.

좋은 소식 한 가지,
2008년에는 철폐연대에서는 야심찬 계획을 가졌습니다. 바로 질라라비 재정독립이지요. 그것의 첫걸음이 보다 더 보기 좋고, 한번 쯤 더 읽고 싶게끔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에 표지도, 편집도 수정해보았습니다. 아마 깜짝 놀라실 지도 모를 텐데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열심히 읽어주세요. 그리고 조금 바꾸고 싶은 부분이나 의견이 있으신 동지들은 철폐연대 게시판에 의견주세요. 언제나 열려있답니다.
우리 동지들, 08년도 아자! 아자! 투쟁!

2008년 2월 1일에서 2일로 넘어가는 시점에
철폐연대 | 편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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